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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얘기 안꺼내고 성질안부리고 내하나 조용하니 굳이 신랑도 말할필요없겠죠... 그러댜보니 서서히 예전처럼 일상으로 돌아가는듯하네요 작성자 눈치백단 작성시간 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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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수룩한 얼굴로 수없이 나를 속인게 십년일지 이십년일지 삼십년일지 모르겠지만..
나는 이제 더이상 속지않아.. 잃어버린 내 청춘이 한스럽다.. 작성자 커피믹스 작성시간 16.02.02 -
정말 맘편하게 사는 사람들이 제일 부럽네요..
비싼 화장품이 다 무슨 소용있겠어요..
내 맘 편하게 해주는 남편.. 그런 남편둔 분들이 부럽네요 작성자 대구댁 작성시간 16.02.01 -
추운데도 헬스장에서 열심히 땀 흘리며 운동하고 왔어요
울적해 있으니 몸도 더 아픈 것 같고 삶이 버겁네요
이젠 건강부터 챙기고 힘을 내야겠어요 작성자 연 아 작성시간 16.01.31 -
비가 온다더니 진눈깨비가 내리네요
밤에는 눈이 내릴 것 같아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속 상하다고 밥 절대 굶지 말고 건강 잘 지키세요 작성자 연 아 작성시간 1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