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애들이면 끔찍하고 저리 다정다감히 얘기하는 사람이 왜 바람이란걸 폈을까.. 다신 이런 힘든일 겪고 싶지 않은데.. 믿고 살고 싶은데.. 일어나지 않은일 걱정하지말자고 다시금 날 다독입니다.. 작성자 vcsrh 작성시간 16.01.09 답글 0 또다시 주말이네요..이제 4개월..말다툼도 많이 줄어들고.. 서로 노력하며 잘 지내네요..어짜피 살아야 하니까 일단 잘 살아봐야 겠어요..한번씩 속에서 욱하지만 아직은 기회를 주고 싶네요..또한번 뒤통수를 맞으면 그땐 버려야줘..대신 경제력 많이 키울려구요.. 일단 돈을 모아야 할듯해요...아직은 저한테 통장주고 용돈 받아쓰니 ...기회는 있으니 잘 준비해야 겠네요..님들 모두 주말 잘 보내시고 ..무조건 버리는건 답은 아닌듯 해요..건강 잘 챙기시고..화이팅이에요.. 작성자 살려고 작성시간 16.01.09 답글 0 건강이 최고입니다 우리 몸챙겨요~~^ 작성자 먹칠 벗기기 작성시간 16.01.08 답글 0 저도 복수든 뭐든 하고 싶어요.속이뻥뚤리게..제발저좀도와주세요.으지할곳하나없이..ㅠ끙끙대고만있네요.제발저좀도와주세요. 작성자 힙합콘 작성시간 16.01.07 답글 1 나도 한번 신나게 복수하고싶다. 작성자 가자 행복기차 작성시간 16.01.05 답글 0 나이드신 어르신들에게 물었답니다. 당신은 현재 무엇을 제일 후회하냐고??? 어르신들 대부분이 그랬다네요,,,일어나지도 않을 일을 가지고 걱정한게 제일 후회스럽다고,,,,,,,,,,,,,,,,,,우리에겐 아직 희망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작성자 해외여행 작성시간 16.01.05 답글 0 2016년 더 건강하세요!! 작성자 도도맘 작성시간 16.01.05 답글 1 2016년에는 모두. 행복하시고 부자 되세요!!!!! 작성자 해외여행 작성시간 16.01.04 답글 0 나도 괜찮은놈 찾아 보란듯이 허구헌날 술 마시고 돈쓰고 섹스만 안하고 애인처럼 다할것하고 보란듯이 너 처럼 내가 그러면 어떠니?? 물어 보고 싶다.개만도 못항 인간녀놈들이 이렇게 많으니..... 작성자 희망승리 작성시간 16.01.04 답글 0 어떻게 저런 개쓰레기와 인연이 된건지..참 괴롭네 작성자 내가 왜 작성시간 16.01.04 답글 4 연초 3일쉬고 내일 출근 해야겠어요^^ 작성자 해외여행 작성시간 16.01.03 답글 0 오늘 가입했어요 작성자 화이트러브 작성시간 16.01.02 답글 1 올한해 정말 너무 애쓰셨어요.... 힘내서 잘 먹고 진ㅅ싸 잘사는 한해되길바래요. 좋은 일만 더 많은 16년이 되길바랍니다. 제게도 해주고픈 말이네요.... 작성자 먹칠 벗기기 작성시간 16.01.01 답글 1 제가 이렇게까지 될지몰랐네요ㅜㅜ도와주세요ㅜ 작성자 ズ1ズ1ㅂИ‥γ 작성시간 16.01.01 답글 0 새해초 아침 문자로 협의이혼하자고 다른 핸드폰으로 보냈는데 문자에 대답 한마디 없네요 답답합니다 작성자 미소드림 작성시간 16.01.01 답글 0 주는 딸들이 고마웁지만 엄마에겐 인색할대 보면 필요없구나 하는생각이 앞서네요 저는 친정부모모두 돌아가셔서 아버지가 계실때 눈치 못채도록 연기아닌 연기로 함께가고 친정에 들릴때에도 항상 조심해서 글쎄 사이가 좋지는 앟구나 그정도였을겁니다 저 이혼해도 되나요? 작성자 미소드림 작성시간 16.01.01 답글 0 희생하다 남는것이 없고 그저 제 자신이 한심스럽고요 그간 남편은 사학연금 (20년이 채워지지않아) 정확한 액수는 모르지만 혼자 즐기고 살고 있고 내가 뛰쳐나온 8년간 생활비한푼 남편으로 받지않고 제가 벌어 살고 있는데 이도한 제가 바보인것같아서.. 모두 함꼐 이혼수속과 함꼐 청구해볼랍니다. 아이들 너무 잘커서 잘살고 있고 곡 엄마가 필요한나이도 아닌데 이렇게 안하면 내가 너무 바보일것같고 며칠전 남평의 휴대폰으로 문자를보내니 수신거부 되어있더라고요 .. 하도 기가막혀 이런관계 청산하고 함이 거기에서 발현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60아 넘도록 무엇을 하며 살았는지 유책배우자인 아빠를 아이들은 잘대해 작성자 미소드림 작성시간 16.01.01 답글 0 같은공간에 있음 너무도 화가 치밀어 죽을것 같아 제가 사무실로 뛰쳐나와 언7년이 넘는 별거 그리고 아이들집에서 행사대나 마주하면서 지내왓어요 중간에 작은아이가 미국으로 가서 약4년있다가 돌아온기간동안에는 별로 신경을 집에 신경쓰지않고 지내왔어요 가금 반찬이나 김치등 집에 갔다놓으면 눈을 부릅뜨고 필요없다기에 그후론 신경스지않고 지내왔는데 이젠 법적인것 그만하고 싶고요 작성자 미소드림 작성시간 16.01.01 답글 0 저는 63세 할머니입니다. 맏며느리도 아닌 제가 갖은 궂은일 다했고 시어른이 돌아가실대까지.. 헌데 제 남편은 아닐거라고 맏고 25세 결혼햐서 56세까지 모르고 살았던게 후회될정도의 사건이 있었어요. 슬하에 두딸 장녀는 38세 결혼해서 두아이의 엄마 큰손자13살 손녀 돌지난 3새 아이 그리고 차녀는 간호사로 근무하면서 시집을 안가 시집보내고 이혼하려던생각이 바뀌게 되었네요 작성자 미소드림 작성시간 16.01.01 답글 0 해맞이 다녀 왔습니다 좋은일만 있길 바램으로 간강하세요 작성자 바비 작성시간 16.01.01 답글 0 이전페이지 196 197 현재페이지 198 199 20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