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점집이라도가서 답답한속내를 풀고왔음좋겠네요 작성자 행복바라기 작성시간 15.02.06 답글 0 마음비우기~ 작성자 그냥요 작성시간 15.02.06 답글 0 주말이 점점 다가옵니다?주말이 되면마음이 왜 그리 허전한지모르겠네요 작성자 한화 작성시간 15.02.06 답글 0 알고부터 죽고 싶을 정도로 너무 힘들지만 계속 모르고 당하는 것보다 낫지... 작성자 데스페라도 작성시간 15.02.05 답글 0 머리가아파 종일누워만있네요 작성자 행복바라기 작성시간 15.02.05 답글 0 마음도 봄날처럼 따뜻해졌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한화 작성시간 15.02.05 답글 0 언니가 톡이왔는데 넌 점믿냐며..엄마가 얘기할때 그런거를.. 하며 무시했는데 살다보니 내가하는데로가 아닌 정해진운명이 진심 있는거같다고.. 지금은 아닌데 솔직히 두렵긴하다 나도 언니처럼 바뀔까봐 작성자 y2hite 작성시간 15.02.05 답글 1 오늘은 정말 힘들고내 신세가 처량해보이네요일하다말고 나와서 너무 힘들다다 내려놓고싶단새 작성자 한잔 작성시간 15.02.04 답글 3 예전에 연애적에 길다니다가 폰소리도 안들리고 전화받기힘들다 해도 안믿고 발광하더니지가 그런인간이어서못믿은거였나 봅니다뭐눈엔 뭐만 보인다고......ㅉㅉㅉ 작성자 jooaran18 작성시간 15.02.01 답글 0 상간녀소송.압박중. 서로 끝났다.연락안한다. 고는 하는데. 진짜든 아니든. 가출 중 이던 남편시끼가.. 애 까지 버리고 갈땐 언제고. 이젠 내아들 내놔라 ㅋ. 너만 내인생에서 빠지면 된다는 등.ㅋ 여전히 병자소리하는데요. 그동안 아들이 아빨 넘흐 찾아서 집에 들어오라고 제가 얘길 하면 씹어버리거나.이혼해달라거나. 신경꺼.내가알아서들어간다. 하던 놈이. 이젠 자기가 집에 들어갈땐 이혼하러 들어가는거라고. 조만간 이혼하러 들어갈테니 기대하라네요. 유책배우자에. 외도가출.이혼목적가출.악의적유기 한 주제에 무슨 수로 이혼을 하겠다는건지.. 집에들어와서 어떻게 이혼을 하겠다는걸까요? 들어와도 어떤 생활이 벌어질지. 작성자 나도끝낼수있다 작성시간 15.02.01 답글 0 하늘에 계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이사람의 외도를 눈치채게해주셔서.... 작성자 y2hite 작성시간 15.02.01 답글 2 바람 안피는 남자 있어도 한 번만 피는 남자 없다는 말... 정말 맞는 말이었네요. 동창과 문자, 메일 주고받고 몰래 만난 거 걸린 후부터 거짓말, 거짓말... 이번엔 또 다른 여자 운좋게 블박 봤어요. 일주일째 음식을 못넘기고 힘들어하다 오늘 카페 가입했네요. 카페지기님과 상담 후 제대로 대처하고 싶어요. 작성자 지금 나는 작성시간 15.01.31 답글 0 허락도했으니.. 임자없는 남자 만나도..되는거죠?저... 나쁜쉬끼. 말도 못되게 하고. 연애십년.결혼5년.내가 알던 사람 맞나..매일매일 멘붕.. 이제 저런 병신같은말. 한번 뱉어봤으니.또 뱉고. 점점 더 심하게 말하겠죠..나쁜놈.만날꺼다! 개시끼야 작성자 나도끝낼수있다 작성시간 15.01.31 답글 7 외도로가출.상간녀소송으로 잠시 떨어져 나간척 하는지..둘다 끝냈다고하나. 남편은 더이상 나랑살수없다 이혼요구.가출진행중. 내가 걔만 만나는줄 아냐.다른여자도 많이있다.밖에있다보니 이쁜 여자들도 많은데 내가 왜 집엘 들어가냐. 평생반과부로살아라. 하길래. 제가말했죠. 내가 왜 반과부로사냐? 너도 이여자저여자 만나 몸섞고 즐기는데. 집에 남편이 있는것도 아니고. 나도 너랑 똑같이 즐기며살꺼다. 나중에 이걸 문제 삼거나 이혼요구.시댁.친정에발설안한다는각서나 한장 써라. 했더니. 내몸따위관심없다고 맘대로 굴리라는..개쉐리..이남자저남자 만나.자도 된다네요. 자긴 전혀 신경안쓰고 관심없다고. 이렇게 허락도 했으 임 작성자 나도끝낼수있다 작성시간 15.01.31 답글 3 나도 똑!같!이! 상처주고, 저놈보는앞에서 똑!같!이! 맛나게밥한그릇다먹고,저놈괴로워서 잠못잘때 똑!같!이!코를 드르렁드르렁 이빨을 뻑뻑갈며 궁둥이벅벅긁으면서 자고싶다.ㅅㅍㄱㅅㄲ! ㅈㄷㅇㄴㄱ!!! 작성자 그럴싸해 작성시간 15.01.31 답글 2 자는둥 마는둥 밤을 보내고 새벽을 보내고 또 하루시작이네요. 오늘은 무슨정신으로 보낼런지...매순간이 고통스럽군요 작성자 데스페라도 작성시간 15.01.31 답글 1 난 아직도 잠도 못자고 힘든데 남편놈은 편안해 보이네요. 작성자 데스페라도 작성시간 15.01.30 답글 0 같이 힘냅시다 작성자 한화 작성시간 15.01.30 답글 0 힘내자고요 작성자 나는날다 작성시간 15.01.30 답글 0 결혼기간이 긴 꿈이였으면 좋겠네요. 꿈에서 깨면 결혼전 나자신만 생각하면되는 아가씨때로 돌아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작성자 데스페라도 작성시간 15.01.29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226 227 228 229 23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