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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의 첫번째 주말 청명한 하늘의 구름따라~ 바람따라~ 여유로운 여행~
    자~한번 떠나보시면 어떠하신지요?~~
    행복이 가득한 휴일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0.06
  • 며칠많이바빴네요 다들추석은잘보내셨는지요? 작성자 김정애 작성시간 12.10.05
  • 세상은 점차 붉게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네 삶도 가을은 무언가 결실을 얻게 해주는 계절로 다가온답니다.
    행여 그동안 미뤄두었던 일들이 있다면 다시 꺼내서 지금부터라도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_()_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10.04
  • 5일간의 연휴가 끝나고 오늘 출근 그래도 또 쉬고싶다. 하지만 홧~~~~~~~~~~팅해야지 ... 행복한 시간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0.04
  • 추석연휴도 오늘이 끝날 입니다
    이제또 새로운 일상으로 나아가야죠~ㅎ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0.03
  • 가을하늘이 너무 푸르른 날에 따뜻한 햇살에 잠시 머물러 봅니다. 추석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10.02
  • 고항길 잘다녀오시는지요???남은시간들 행복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9.30
  • 한 여름 흘린 땀방울이 하나하나 결실이 보이는 수확에 계절, 마음또한 풍성해 지시길...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9.28 '한 여름 흘린 땀방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임진년 중추한가위 보다 알차고 유익한 황금연휴되시길 바랍니다.
    귀성길에 안전운전으로 무탈하시고 행복하고 가족과 더불어 행복하고 즐거움을 만끽하는
    풍요로운 시간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09.28
  • 즐거운(?)추석연휴되세요 ㅎ 작성자 김정애 작성시간 12.09.28
  • 내일부터 황금같은 추석연휴에 들어갑니다.
    다른해에 비해 징검다리 연휴가 되겠지만
    서둘지 마시고 귀성길 무사 안전운전 하시여
    가족과 즐겁게 무사히 다녀 오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9.28
  • 길가에 코스모스들이 하늘거리는것 보니 가을이 입니다
    여름에도 피는 코스모스이지만 그래도 가을날에 보니 한결 이뻐 보입니다..
    명절도 다가오고 좋은 시간들 보내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9.27
  • 오늘은 정기검진을 하러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나이 들어서도 담임선생님에게 숙제검사 받으러 가는 기분이 드네요. 초등학생 아이들 마냥 참! 잘했어요^^가 생각나서 빙긋이 웃게 됩니다. 보왕삼매론에 첫 구절처럼 몸에 병들지 않기를 바라지 마라. 육체적이거나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았을때 적당히 해결하고 즐겁게 살아갈 지혜가 필요하겠죠.ㅎㅎ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9.26
  • 왜 오시면 그냥 가시나요???? 흔적을 두고 가셔야지요 ㅠㅠㅠㅠㅠㅠㅠ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9.26
  • 탠트치고 야영하고싶은 가을입니다. 모닥불에 밤을 세우며 별을 노래하고 싶네요
    하늘은 높아가고 들에는 곡식이 누렇게 익어가는 9월 마지막 주입니다
    풍성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9.26
  • 햇살은 보석보다도 빛나고,
    상큼한 바람은 폐부 깊숙이 파고드나니 이 어찌 행복하다 아니하리요......
    빨래도 널어 말리고,
    내 마음도 양지바른 마루의에 걸쳐놓고 싶다......
    행복한 시작 되시기......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9.25
  • 이와같이 오셨다가 가십니다. 추모기도를 모시러 잠시 자리를 비워야겠네요. 네 주위에 어른이나 길벗들과 함께 하지 못함을 늘 아쉬워 하면서, 그리움에만 간절해지네요.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9.24 '이와같이 오셨다가 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이번주는 많이 힘들것 같다..몸이 영 ....... 건강한 한주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9.24
  • 가을이 길지 않을걸 아는데.....
    그래서 조금은 조급하다
    가을을 만나러 가야하지 않을까~~~~~하는마음이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9.23
  • 잠시 마실을 다녀오니, 카페에서 큰 소임을 주셨는데 어찌 잘 할 수 있으려나 걱정이 됩니다. 글쓰기는 재주도 별로 없어서 출석이라도 잘해야할터인데...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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