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언제나 밤은 이렇게 찾아옵니다.
    파사현정
    누구든 자신의 방식대로
    현생에 추구한 삶의 행복이 찾아와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07.10
  • 언제부턴가 삶에 목표.희망...그런 것에 둔감하며 살아갔는지 모릅니다. 주변을 보면서 작은 희망을 갖어 봅니다. 한주을 시작하는 월요일 활기찬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7.09
  • 장마비가 내리더니 어느새 잎새에 상큼함이 한발자욱 다가 와 있네요...잎새에 영롱히 메달린 물방울 하나가 세상을 깨끗하게 투영하고 있는 것일까요...저렇게 맑고 투명한 빗방울 나의 영혼을 잠시나마 맑게 해 주고 갑니다...삶의 길에서 마주하는 이런 모든것들이 참으로 아름답게 다가 오는 날에 행복함이 나를 감싸고 가는 것 같네요...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7.09
  • 카페에 좋은글 담아 두지못해 또 단계가 내려 갔다..짜증 폭발.............. 카페 문닫아야 겠다 ㅠㅠㅠㅠㅠㅠ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7.06
  • 모처럼 많은비가 내리네요. 시원하긴 한데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잔차사랑 작성시간 12.07.05
  • 출근길 비가 온다 기다리는 비가 온다 .농부들에게는 행복한 하루가 되겠다 비오는 날 집에서 추친게나 부쳐먹으면 좋겠다 ㅎㅎㅎ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7.05
  • 오늘은 멀리서 서울로 나들이 온 분들과 점심공양(채식부페)을 하고 왔습니다. 1년에 한번쯤 얼굴을 보게되는데...10여년 되니 가족처럼 그간 살아가는 이야기 나누고 공양을 했습니다. 사회생활에서는 식사 같이하는 것도 부담감이 되던 날도 있었는데...즐거운 오후를 즐기고 왔습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7.04
  • 처음가입한 초년생입니다 잘 지도바랍니다 좋은음악과불경을 잘듣고잇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대성27 작성시간 12.07.04
  • 오늘을 보낸 하루가 즐거움만 있었기를 바래 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함이 입가에 머물기를 바라면서
    더운날 건강에 더욱 유념 하시길 바람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7.04
  •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에게 더 잘하세요. 미운 사람 떡 하나 더 주라는 말이 괜히 나온것이 아니예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7.03
  • 온세상이 조용하다 .방학을 위한 시작이다 .옛날이나 지금이다 학교 시험은 힘들고 긴장의 시간이다 오늘 하루도 홧 ~~~팅이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7.03
  • 몽골 4박5일 여행다녀왔네요.
    현지 도로사정이 좋질 않아서
    교통편 관계로 많이 힘들었네요.
    그래도 나름 알찬 여행이었답니다.
    늦은 밤이지만 우리 회원님들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07.02
  • 7월 4일 월요일.. 날씨가 제법 덥다.오늘 하루도 힘들고 땀범벅이되겠다 그래도 웃어보자 ㅎㅎㅎㅎㅎ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7.02
  • 일요일밤 너무 조용하다. 풍자랑 옥상에서 한참 놀았다. 풍자가 스님이 안계시니 힘이없다. 내일이면 스님이 오시니 풍자가 좋아하겠다. 오늘 밤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7.01
  • 온 국민이 애타게 기다리던 ┡┧┃ ┖┙┃가 ..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6.30
  • 스님~~~ 옷이 잠시ㅠㅠ 세탁해 햇살 아래 늘어 놓고 밀양 다녀오니 그냥 비가 와 다시 세탁을 해야되겠다..휴~~~ 비가 오니반가운 마음인데 다시 해야하니 나한테는 일만 더 생겼다. 휴!!!!! 주말 행복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6.30
  • 아주 오랜만에 빗님이 내립니다. 많이 기다려서 그런가 반갑네요. 차분히 맑은 차 한잔을 다려봐야겠습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6.30
  • 드디어 이곳 수원에도 하늘에서 선물을 뿌려 줍니다.
    얼마만에 듣는 빗소린지 ...
    아파트 화단엔 작은 나무들이 누렇게 변하고 목말라 했는데
    이제야 한 걱정 덜어 봅니다.
    즐거운 주말 맞이 하세여.
    작성자 예님 희경 작성시간 12.06.29
  • 금요일... 온몸이 무거워 힘들다 .무더운 여름 날 건강에 유념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6.29
  • 몸을 부딪쳐가면 살아야하는 전철속에 걸인의 모습을 보면서 천원 한 장이 그에게 과연 도움이 될까? 스스로에게 문답을 합니다. 과연 그에게 인생은 무얼일까!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6.28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