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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추워 겨울 옷을 입고 출근..거리에 낙엽은 바람에 나뒁굴고 겨울을 제촉한다. 춥다 오늘하루도 행복한시간만 되시길....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1.15
  • 날씨가 차갑습니다. 겨울이 오나 봅니다. 또 다시 시작되는 일과 서울 다녀오느라 ......... 오늘하루도 행복하시길.........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1.14
  • 밤하늘에 별이 가득하다.
    기온은 차가운데 얼굴에선 열이 펄펄하다.
    좀 무리한 탓일까?
    해야 할 일은 가득한데...
    금주엔 유난히 많은 일들이 기다린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11.14
  • 어제 늦게 퇴근했었는데 집에도착하니 김장준비를 하느라고 어수선 합니다. 속을 준비하느라2시에 잤습니다.
    아침에 김장80키로 다하고 뒷정리하고 청소깔끔하게 해놓고 잔무를 정리하러 출근합니다.
    재사준비나,김장 등 힘든일들은 항상 같이합니다.
    형제들이 적다보니, 집사람한테 미안한 마음있습니다. 어떤땐 마눌이 미울때도있지만...
    지금 기분은...좋습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11.12
  • 방긋방긋 낙엽지는 주말입니다 가는 가을앞에 오는겨울 준비 .. 지금은 미용실
    머리가 엉망이라 큰맘먹고 찾아왔다^^* 모두 건강하시죠????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1.12
  • 11/11 새롭게 시작합시다..마음은 조급합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11.11
  • 내일이 수능일입니다..관세음보살님, 문수보살님, 보현보살님, 지장보살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합니다..
    부모의 마음인가 봅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11.09
  • 입동인데 겨울살이 준비들 하고 계신가요? 수능기도나 마치고 뭘 준비 좀 해야겠네요.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1.11.08
  • 만약 사랑하는게 죽을만큼 힘들다면 그건 제대로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이니 걱정마세요 대부분 노인으로 죽지 연인으로 죽진 않으니까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1.08
  • 오늘은 입동... 매번 출근길에는 갈등이 생긴다. 넘 이뿌다. 창원이라는 도시는 가을을 만끽할수있는곳이다.. 오늘하루도 사랑하는시간되시길..............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1.08
  • 주말은 부국사에서 열심히 비와 놀다 왔습니다.출근길 도로위에 단풍이 떨어져 발길을 붙잡습니다.오늘 땡땡이 ㅎㅎㅎㅎㅎ 그래도 열심히 직장으로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1.07
  • 비가 많이도 옵니다. 대공스님 잘 계시지요? 자주 뵙지를 못했네요. 자비심님께 혼날까봐 이밤에 다녀갑니다.ㅋ~ 작성자 들뫼지기 작성시간 11.11.06
  • 아침부터 일교가 좋더니만,
    유난히 오늘
    늦가을 밤공기는 청명하게 느껴집니다.
    고요한 음악을 듣고 있노라니
    부른 배가 자꾸 마른 하품을 불러내어
    며칠동안 삭막해진 정신의 정화를 방해하고 있군요.
    그래도 스님이니 명상과 호흡으로
    이 밤을 즐기렵니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11.05
  • 간밤
    절에 들어오다가
    입구에 떨어져 있는
    가을 낙엽에
    깔려죽는 줄 알았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11.05
  • 지난밤에 가을비가 흠뻑
    오늘아침은 하늘은 흐리지만 비는 개였네요
    주말과 휴일에 고운님들 행복하소서 ^^* 저는 부국사로 갑니다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1.05
  • 날씨가 흐립니다 비가 온다고 합니다 . 출근길 도로위 떨어져 있는 낙엽이 젖어 오래 보지 못할것 같아 가슴이 아파 옵니다.
    올 가을도 이렇게 가나 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1.04
  • 차창을 열면 바로 보이죠.. 이 맘때가 되면 어디 안가도 가을을 만끽 할 수 있습니다. 노랗게 너무도 노랗게 제 빚을 뽐네는 그를 아침마다 만나게 되서 참 좋습니다.오늘도 변함없이 출근길에 보았습니다.은행나무들을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1.03
  • 손에 상처가 없으면 독(毒)도 만질수있다.
    상처가 없는 자에게는 독이 오지 않으니
    악을 짓지 않는 자에게 악함이 있을 수 없다.
    조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도담 작성시간 11.11.03
  • 저녁종이 울릴때면
    언제나 평화로운 마음을 느낀다면
    당신은 오늘하루를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산 탓일게고
    화끈거리게 달아오르는 얼굴을 보이게 된다면
    분명 덧없는 하루를 보낸 탓일겁니다.
    내일을 알 수 없는 우리네 삶의 오늘을 의미없이 보내지 말고
    지금 이 시간에 더불어 인연이 된 모든 시절인연에
    충분히 느끼고 즐기면서 살아봄이 어떨까요?
    이제 저녁 수업들어 갑니다. 안뇽~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11.02
  • 달랑 달력 한 장을 남겨놓고
    가을을 마음속에 담아두려 합니다.
    무언가 서운하게 보내는 세월이 되어서는 안되겠네요.
    항상 오늘을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는 가슴을 지니시길...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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