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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일주일의 중간 쉬요일이네요...아침운동을 쉬었어야 했는데, 무리했습니다..
    중앙마라톤 대비하느라고...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10.12
  • 한낮의 햇살은 아직 열기가 많네요.
    채 여물지 못한 곡식 들에 대한 배려 라고 생각 합니다.
    오늘도 고운님들 좋은날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0.12 '한낮의 햇살은 아직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사람들은 운전을 할때 과속을 합니다..양보도 없습니다..
    그런데 저 앞 신호등은 빨간불입니다...또 같이 갑니다..빨라야 십분인데..위헙부담이 큽니다..
    현명하게 사는방법을 찾고 싶습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10.11
  • 9월 보름입니다,불자라면 초하루와 보름은 그래도 부처님께 삼배올리는 마음을............. 중간고사 마지막날이다 학생들의 눈동자가 피곤해 지쳐 있다,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학생들의 눈동자라 생각한다_-_마지막날 홧~팅이다, 저녁에는 절에 가야지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0.11 '9월 보름입니다,불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출근하기가 힘듭니다..몸이 뻑쩍지근합니다..그러나 기분은 좋습니다.
    어젠 하이서울 마라톤 하프코스에서 2시간1분14초에 골인했습니다.
    1키로미터에 6분정도로 달린것같습니다.. 사실 80킬로 무게로 달리기는 쉬운일은 아닙니다만
    연습하니까 가능합니다. 앞으로는 건강달리기만 할예정입니다..씰데없는짓 같기도하고...ㅎㅎㅎ
    좋은하루되세요...모든분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10.10
  • 한주가 시작됩니다. 온몸이 솜에 물젖은것같이 무겁습니다. 휴~~~~~~~ 그래도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부국사에서 콩타작, 들깨 타작... 가을을 가슴에 담고 돌아왔습니다. 비~~얌도 두마리나 만나고 ... 기절하는줄 알았지만, 스님께서 살포시 한마리는 산으로 돌려보내고 한마리는 다시 깊은 땅속으로.. 다시는 나오지 마라 제발 ......^^*부탁 이다. 그냥 그곳에서 겨울 잠자고 깊은 산속으로 가라 잉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0.10 '한주가 시작됩니다.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조용한 아침에
    찬바람은 여전히 비집고 들어오네요.
    작은 문틈을 열어놓았어요.
    세상의 소리를 들으려고요~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10.09
  • 내일 하이서울 마라톤 대회가 있어 휴식을 취합니다...
    있다가 대청소라도 한번 할까 생각해보고... 마음을 비우는 의미에서...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10.08
  • 수고 하셨습니다... 내일뵙겠습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10.07
  • 현재의 고통에 감사 할줄 알아야 합니다.. 더 큰 고통을 안 당한것을 감사하게 생각해야합니다.
    사바세계에서 고통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 잘못되었습니다..
    냄새가 좀 나면 어떻습니까???!!! 살아 계신것만 해도 감사 할 따름이지요..
    건강하게 낳아준것만해도 감사한일이지요..
    못 배웠으면 어떻습니까... 누군뭐 세상이치 다 알고 산답니까??!!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도 솔솔합니다..생각을 바꾸니까 행복합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10.07
  • 하루해는 가지말라고 해도 가고있어요
    가을날 코스모스 구경이라도 하시면.......
    힘들어도 내일을 기대하며 살아갈수있는 님들이 되주세요
    오늘도 고운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0.07 '하루해는 가지말라고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솔 향이 가득한 가을은 언제나 가까이 있어서 좋네요.
    이웃님들~ 신묘년 가을엔 어깨너머로 풍요로운 계절을 바라보진 마세요.
    마음으로 가을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10.06
  • 조계사에서 기초교리와 함께 법명을 새로 받았어요~
    도연행이 많이 익숙하실텐데...우짜지요??^ ^
    혜각향입니다.
    바뀐 법명으로 불러주심 고맙겠습니다~~
    영주 부국사에도 들러보고 싶어요!! 제천들릴때 꼭!!!!!!!! 스님뵈러 가겠습니다^ ^
    작성자 도연행 작성시간 11.10.06
  • 오늘 하루를 어떻게 요리할까???나에게 주어진 소중한 시간을 ...
    어제 술이 좀 과했던것 같습니다...술없는 세상에서 살고싶네요...
    술을 탓할것이 아니라 자신을 탓해야겠지요...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10.06
  • 무엇인가 배운다는 셀레임에 오늘 하루를 시작합니다. 어찌보면 조금의 긴장이 나에게 활력소로 다가오지만, 일주일에 한번 일상탈출에 시간 입니다. 찬바람이 불어 따뜻한 차 한잔이 즐겁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시간 되시길, 진리전에 두손 모아...().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1.10.06 '무엇인가 배운다는 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맑은 햇살 과 함께 오늘도 하루를 열어 가 봅니다. 어제의 아픔은 잊고 오늘 하루에 충실하려 합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0.06 '맑은 햇살 과 함께 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새벽4시30분에 기상합니다.. 대충씻고 운동장에 도착하면 5시, 스트레칭하고 대열을 지어서 10키로를 달립니다..
    집에오면6시40분, 엄마방에 요강을 비웁니다.. 그리고 이불을 개고 엄마와겸상을 합니다..커피를마시며면서 여유있는아침을 즐깁니다. 사무실에도착하면 9시...돈을법니다..
    여자엉덩이가 남자엉덩이 보다 큰 이유는???!!! 요강에빠지지 말라고...ㅋㅋㅋ
    오늘도 즐거운날 되소서.....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10.05
  • 어제와 전혀 다른 날씨입니다. 가을 들녁에는 이쁜 조각보들이 수를 놓고......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해야 하나봐요 .욕심이 생기니 마음이 힘들고 아프네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0.05
  • 하루일과를 마감합니다... 후다닥 지나가네요...내일부터는 열씸히....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10.04
  • 부국사에서 스님법문 잘 듣고, 생각지도 못했던 자비심님 도담님 반가웠습니다.
    저는 때늦은 벌초를 하고 하룻밤 자고 어제 늦게 집에 도착했습니다...
    몸이 천근 만근입니다.. 바쁜 일상이 시작되었습니다...열심히 살아야죠..ㅎㅎㅎ
    따뜻한 환대에 감사드립니다...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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