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보름입니다,불자라면 초하루와 보름은 그래도 부처님께 삼배올리는 마음을............. 중간고사 마지막날이다 학생들의 눈동자가 피곤해 지쳐 있다,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학생들의 눈동자라 생각한다_-_마지막날 홧~팅이다, 저녁에는 절에 가야지 .. 작성자자비심작성시간11.10.11이미지 확대
한주가 시작됩니다. 온몸이 솜에 물젖은것같이 무겁습니다. 휴~~~~~~~ 그래도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부국사에서 콩타작, 들깨 타작... 가을을 가슴에 담고 돌아왔습니다. 비~~얌도 두마리나 만나고 ... 기절하는줄 알았지만, 스님께서 살포시 한마리는 산으로 돌려보내고 한마리는 다시 깊은 땅속으로.. 다시는 나오지 마라 제발 ......^^*부탁 이다. 그냥 그곳에서 겨울 잠자고 깊은 산속으로 가라 잉 ......작성자자비심작성시간11.10.10이미지 확대
현재의 고통에 감사 할줄 알아야 합니다.. 더 큰 고통을 안 당한것을 감사하게 생각해야합니다. 사바세계에서 고통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 잘못되었습니다.. 냄새가 좀 나면 어떻습니까???!!! 살아 계신것만 해도 감사 할 따름이지요.. 건강하게 낳아준것만해도 감사한일이지요.. 못 배웠으면 어떻습니까... 누군뭐 세상이치 다 알고 산답니까??!!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도 솔솔합니다..생각을 바꾸니까 행복합니다...
부국사에서 스님법문 잘 듣고, 생각지도 못했던 자비심님 도담님 반가웠습니다. 저는 때늦은 벌초를 하고 하룻밤 자고 어제 늦게 집에 도착했습니다... 몸이 천근 만근입니다.. 바쁜 일상이 시작되었습니다...열심히 살아야죠..ㅎㅎㅎ 따뜻한 환대에 감사드립니다...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사랑과야망작성시간11.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