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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이 싫다하여
    여름옷을 입고 저항하면
    결국
    자신만 춥고 고통스럽습니다

    겨울이 춥다하여
    붓다를 찿아
    봄 여름으로 보내달라
    아무리 경을 잃고 절을 하고 철야기도를 해도
    보내 줄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진리란
    법이란
    지혜란

    그냥
    있는 그대로 자연의 흐름
    자연의 이치입니다

    따스한 하루 되십시요

    ㅡ()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12.04
  • 감각적인 행복도
    행복입니다

    과거와 내일의 행복도 행복입니다

    그러나
    돌이켜 보면
    족하지 않으며
    오래가지 않습니다

    소중한 오늘이라
    생각한다면
    우린
    이미 행복을 알것입니다

    오늘도 해피~해피송 ~~요~요~요

    나모고타마붓다

    ㅡ()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12.03
  • 새벽안개 길을 막지만
    떠오르는 햇살에
    흔적없고

    그렇게
    좋다하고
    그렇게
    싫다했지만
    흔적없네

    기억력은 흐릿해져 가지만
    또렷한
    한 가지 분명하네

    지나가고
    변한다는 정확한 사실을

    고맙습니다

    ㅡ()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12.02
  • 찍어난 영화필름이야
    자꾸 볼 수 있지만

    우리 삶은
    바꾸없이 찍는 순간
    돌아간다

    다시 감아가 볼 수 없다
    희미한 기억
    망상
    몽상

    퍼뜩 놀라가꼬 치다보이
    허허
    머리에 백초가 찬바람에

    평온하십시요

    ㅡ()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11.29
  • 작은 것에 감동 받기도 하고
    작은 것에 서운하기도 합니다

    넘치는 것 보다
    약간 부족함에 감사하고
    성찰하며

    오늘도
    무탈하기를 기원합니다

    ㅡ()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11.28
  • 이 겨울에서 가을이 어렵고
    이 겨울에서 봄이 어렵습니다

    붓다의 행복된 길은
    자연의 순리와 질서가 있습니다

    죽어서 유토피아를 가고
    오지 않은 봄을 쫓고
    가버린 가을 낙옆에 묻히기 보다

    실재한 지금
    사실적인 지금을 살고또 알아차려 보라하였습니다

    긴 겨울 밤이라도 새벽이 오지만
    내 삶의
    긴 어둠은
    결국 내 스스로 밝혀야 합니다

    고맙습니다
    나모붓다

    ㅡ()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11.27
  • 코 앞에
    휘리릭 날리는 솜 사탕도
    나의 의지와 노력이 있어야 맛 볼 수 있다

    내가
    노력하고 움직이는 만큼의 결과
    그 결과가
    빠르게 좋을 수 있고
    늦다고 실망 할 수 있으나

    바른 노력은
    분명 바른 결과로 이어질 것이다

    그 어느 붓다도
    그냥 앉아있는 나에게
    그냥 행운을 주지 않으며

    그 어느 경과 사찰의 형상이 효엄있다
    착각하지만
    이 겨울이 가고 봄이 오는 것을

    오늘도 감사하며 무탈하기를 두손모읍니다

    나모고타마붓다

    ㅡ()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11.26
  • 하루 아침에 만들어진 것은
    하루 아침에 무너지기 싶습니다

    그냥 잘되고
    그냥 성공하는건 없습니다

    각자의 조건속에
    바른 노력으로
    오늘도
    내 인생 최고 행복한 하루 만들어요

    나마스떼

    ㅡ()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11.25
  • 계절이 바뀌는 하늘은
    신기하게도 눈부시게 파랗습니다

    겨울하늘은 정말로 파란색물감을 칠해논거 처럼
    구름한점 없거든요

    정해진 시간은 어김없이 흘러가고요
    그 속에서
    울고 웃으며
    우주법계의 우리들 삶도 흘러갑니다

    어릴땐 어린대로
    사춘기때는 사춘기대로
    늙을땐 또 늙어가는대로
    날마다

    신비롭고
    항상 깨닫게 되고
    순간 순간 덕분에 행복해집니다

    오늘도 만나서 반갑습니다
    행복합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11.22
  • 일상에서의 느끼는 것

    한 순간
    한 마음의 일어남을
    글로 나누는
    이 공간

    어려운 한문일색의 경전보다
    여느 스님들의 법문보다 멋집니다

    따스하게 묻어나는
    님들의 자비와 자애
    가끔은
    많이 참회하고
    자신의 부끄러운 민낮을 마주하기도 합니다

    오늘도
    힘찬 에너지 충전해갑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11.21
  • 우짜던지
    오늘도 무탈하시기를 기원합미더

    따스한 법우님들 마음
    올 겨울 추위는
    이 공간에서 다 노카뿌마 되겠심더

    비번 함씩 바까주이소
    나쁜 좀비놈들 때리 직이뿌도 못하고 ㅎ

    마이 고맙심더

    ㅡ()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11.20
  • 산다는건 다 듯없다
    이쁜 여동생이 간지 내일이면 첫재이다
    목이 쉬도록 불러도 아무 소용없다'
    이쁜 내동생 잘가라
    그곳에서는 아프지말고 ~~
    언니가 많이 사랑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11.19
  • 당신의 마음
    너무 믿지 마십시요

    상대의 말과 약속도
    너무 믿지 마십시요

    그렇게
    아끼는 몸 만큼

    잠시라도
    마음을 위로하고
    챙겨보면

    자신과 상대를
    충분히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평온하십시요
    고맙습니다

    ㅡ()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11.19
  • 반갑습니다
    덕분입니다

    세상모든것이
    "일체유심조"라 했지요
    오늘도 처음처럼...
    고맙습니다

    따스하고 포근한
    월요일 되십시요 관세음보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11.18
  • 보내기 싫어도 가고
    가고싶지 않아도 갑니다

    갈 단풍이야
    또 오지만
    젊음과 죽음은 다시 올 수 없습니다

    가끔
    삶의 무게 숱한 고뇌로
    내 그림자가

    느려지면
    그래도 살아있다는 사실에
    빠~~~~샤 !

    차가워집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11.13
  • 사색과 추억
    뭔가
    멈추며
    휑하게 스치는 고독

    쉼 없이
    인생의 열차는 달리고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계절의 역을
    지나고 또 맞이하며

    무엇을 느끼고 알았을까요

    가끔은
    깃털 같이 가벼운 하루 보내요

    나마스떼

    ㅡ()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11.12
  • 평온하십시요
    고맙습니다

    나모붓다

    ㅡ()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11.11
  • 오늘도 무탈하고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ㅡ()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11.08
  • 겨울이 다가오네요

    미리 미리 옷단도리
    난방단도리 잘 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11.07
  • 오늘도
    평온한 알아차림속에
    몸과 마음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나마스떼

    ㅡ()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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