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월을 춘삼월이라고 해서 인지 열어 놓은 창문틈으로 들어오는 새벽 공기가 포근한 느낌이 드는 것 같다. 창밖 새벽 거리는 아직은 한가해 보이고 공휴일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사는 사람들 단잠에서 깨어나야 할 시간이 가까워진다. 쉬는 사람들은 쉬는대로. 일하는 사람들은 일하는대로. 최고로 행복한 하루 될 수 있도록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석판작성시간13.03.01
오늘이 이 달의 마지막 날 올 해가 시작된지가 벌서 두 달이 지나 갈려고 한다. 어떤 시작과 끝에서는 언제나 생각하는 것이지만 지난 세월에는 아쉬움이 닥아 오는 세월에 대해서는 희망을 아무쪼록 닥아오는 삼월은 정말 후회없는 달이 되게 해야하는데....... 작성자석판작성시간13.02.28
이젠 완연한 봄이 되어가는 것 같네요. 내일은 정월 보름이라 회원님들도 많이 바쁠 듯 합니다. 가까운 도량이라도 찾아가서 계사년 한해를 새롭게 하시고 딱딱한 부럼 많이 깨서 먹고 근력도 튼튼히 하고 알게모르게 지어온 업장도 소멸하세요. 회원님들 가실 도량이 없으면 지장선원으로 찾아오시길~^^작성자대공스님작성시간13.02.23
밤낮 가리지 않고 언제든지 달려올 수 있어 좋은 곳 "솔내음 풍경소리 따라서" 여기에 오면 그저 마음이 맑아지는 것 같아서 또 이렇게 벽두새벽부터 달려 왔습니다.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인생이 아니라 실제 각자를 위한 인생" -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작성자석판작성시간13.02.21
"솔내음 풍경소리 따라서" 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 고요하고 은은하게 들려오는 목탁소리와 스님의 ~ 지금 내가 산사에 와 있는 것 같은 맑은 기분이 들어 너무 좋습니다. 부산에는 어제밤부터 계속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나 눈이 내리는 곳에 계시는분들 월요일 출근길 안전운행하시길..... 작성자석판작성시간13.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