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린다. 밀양으로 갔다 비가와 일은 못하고 이쁜옷만 구경하고 왔다. 여래심보살님(했님원장님)하고 청도로 밀양으로 창원 북면으로 저녁까지 먹고 왔다. 허전한 마음은 눈물로 얼굴위로 내린다. 왜일까........ 남은 휴일시간 사랑하세요^^*작성자자비심작성시간12.12.02
주말은 늘 바삐 움직인다. 오늘은 백일도를 시작한지 얼마일까 하는 생각을 한다 . 무엇인가 열심히 기도를 한다는게 쉬운것만은 아니다. 하루 하루가 긴장속에 산다, 오늘은 또 내일은 .......이라고 깊이 빠져 본다. 그래도 어둠이 찾아오면 어김없이 기도는 시작한다 오늘은 내일은 ........ 행복한 저녁시간되세요작성자자비심작성시간12.11.25
새벽기도 모시고, 추모법회를 위해 길을 나섭니다. 날씨가 흐린듯하여 혹여 눈이 내렸으면 어쩌나 했는데...별이 밝습니다. 까만 하늘에 빛나는 별들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추운 겨울이 문턱아래 잠시 뒷동산이라도 산보하시는 여유있는 시간이 되시길...().작성자彌願작성시간12.11.24
늦게본 아들.. 중3학년이다. 고등학교 진학때문에 이야길했다. 아니 그런데 나보다 더 많은 생각을 하고있다. 누나랑은 11살차이가 나는데도 어른 처럼 자기 계획이 확실하다. 늘 생각만 하면 가슴이 아프고 목에는 가시가 걸려 있는것 같다. 사랑한다 딸. 아들작성자자비심작성시간12.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