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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내린다. 밀양으로 갔다
    비가와 일은 못하고 이쁜옷만 구경하고 왔다. 여래심보살님(했님원장님)하고 청도로 밀양으로 창원 북면으로 저녁까지 먹고 왔다. 허전한 마음은 눈물로 얼굴위로 내린다. 왜일까........ 남은 휴일시간 사랑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2.02
  • 경주로.영천으로 김해병문안으로
    휴 오늘하루도 정신없이 시간은갔다
    저녁시간 행복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2.01
  • 감기란 놈이 찾아왔다
    ㅠㅠㅠㅠㅠㅠㅠㅠ
    머리는 아프고, 콧물은 줄줄
    울님들 감기조심하세요 ㅎㅎㅎ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1.30
  • 하늘이 눈이 올것같다. 온세상이 잿빛으로 물들어 있다.
    오늘하루도 첫눈을 기다리며 행복하시길~~~~~~~~~~~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1.29
  • 제법 얼음이 깊게 얼기도 했다.
    첫눈이 내린 후에 겨울은 더욱 가까이 왔다.
    오늘은 학교에서 수업이 있는 날이다.
    지금 출발 직전이다.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11.28
  • 100일기도 시작한지가 어제까지 22일
    힘들다. 하루 쉬고싶은데 안된다고 하시니 ㅠㅠㅠ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1.28
  • 도반스님이 해외로 공부를 하러 갔다. 텅빈 방은 주인이 기다리고 있는데, 원래 주인은 없었나? 그런 생각이 든다. 동안거 기간 어느때 보다 정진하고자 하는 동기부여가 되는 듯 하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11.26
  • 주말은 늘 바삐 움직인다. 오늘은 백일도를 시작한지 얼마일까 하는 생각을 한다 . 무엇인가 열심히 기도를 한다는게 쉬운것만은 아니다. 하루 하루가 긴장속에 산다, 오늘은 또 내일은 .......이라고 깊이 빠져 본다. 그래도 어둠이 찾아오면 어김없이 기도는 시작한다 오늘은 내일은 ........ 행복한 저녁시간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1.25
  • 새벽기도 모시고, 추모법회를 위해 길을 나섭니다. 날씨가 흐린듯하여 혹여 눈이 내렸으면 어쩌나 했는데...별이 밝습니다. 까만 하늘에 빛나는 별들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추운 겨울이 문턱아래 잠시 뒷동산이라도 산보하시는 여유있는 시간이 되시길...().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11.24
  • 오늘은 날씨 만큼 기분이 다운이다..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1.23
  • 오늘은 창원에서의 하루가 바쁘게 지나간것 같네요.
    어느새 학교에서도 학기 종강을 앞두고 있어
    발표회 날도 얼마남지 않았고,
    교수평가도 학생들이 해주었네요.

    대선 결정도 얼마남지 않았는데
    나라를 위해서 올바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나라를 맡기도록 심사숙고해서 뽑아주길 기대합니다.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11.22
  • 추위가 조금은 주춤하는것같다. 아침일찍 출근 교문지도가 남들보다 추위를 많이 느낀다. 학생들도 자라목이 되어 온다.
    울님들 오늘하루도 따뜻한 햇살처럼 포근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1.22
  • 가보고 싶어요 작성자 sonjindu 작성시간 12.11.21
  • 초겨울 이인가??? 나만 추운 건지... 감기기운도 있다 .. 머리가 띵~~~~~~ 오늘하루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1.21
  • 늦게본 아들.. 중3학년이다. 고등학교 진학때문에 이야길했다. 아니 그런데 나보다 더 많은 생각을 하고있다.
    누나랑은 11살차이가 나는데도 어른 처럼 자기 계획이 확실하다. 늘 생각만 하면 가슴이 아프고 목에는 가시가 걸려 있는것 같다. 사랑한다 딸. 아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1.20
  • 편안한 마음으로 웃음짓는 가을 기쁜날 되시고 행복 하세요
    오늘 하루도 웃음으로 가득하고 기쁜 일만 있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사랑 받는님 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햇살 만큼 곱고 월요일 건강 하시고 행복 사랑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1.19
  • 영주 소백산 자락에 깊은 밤이 찾아왔네요.
    오늘따라 새들까지도 집으로 찾아들었나봅니다.
    너무나 조용한 밤...티브이 볼륨소리만 허공을 맴돕니다.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11.18
  • 합천엘 다녀왔다. 가을의 끝자락에 가슴이 아련해 온다. 조금은 바쁘게 살아야 겠다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1.18
  • 금요일 . 출근길이 힘들다.그래도 주말을 기다리며 휴~~~~~~ 하고 쉬어본다. 사랑하는 시간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1.16
  • 아침 바람이 제법 옷깃을 여미게 한다. 어제는 지장선원에 노보살님이 영정사진으로 오셨다. 왠지 산다는게 한숨소리만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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