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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간고사가 다가오면서 기다림의 미학을 인내로 승화해야 하는 부모의 시간이네요.... 출첵 작성자 부우자맘 작성시간 12.09.18
  • 출석 작성자 동대문구 작성시간 12.09.18
  • 오늘도 열심히 씩씩하게 즐겁게 신나게 자신있게 모두모두화이링~!!! 작성자 규동가원맘 작성시간 12.09.18
  • 여길오면 항상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 작성자 your Sun 작성시간 12.09.17
  • 토닥토닥 = 나는 너를 토닥거리고 너는 나를 토닥거린다. 삶이 자꾸 아프다고 말하고 너는 자꾸 괜찮
    다고 말한다. 바람이 불어도 괜찮다. 혼자 있어도 괜찮다. 너는 자꾸 토닥거린다. 나도 자꾸 토닥거
    린다. 다 지나간다고 다 지나갈 거라고 토닥거리다가 잠든다.- 김재진의《삶이 자꾸 아프다고 말할
    때》에 실린 시<토닥토닥>(전문)에서 -
    작성자 cute-mi 작성시간 12.09.17
  • 산바의 영향 덕분에 학교랑 유치원 모두 휴교령이 떨어짐.... 이를 어쩌나.... 밖에도 못나가고... 도서관도 쉬고... 뭐하고 놀지... 작성자 복된 여인 작성시간 12.09.17
  • 이 끝없는 전쟁의 끝을 보고 싶네요. 고맙습니다. 작성자 공룡선생 작성시간 12.09.16
  • 태풍의 영향인지 비가 내리고 있네요. 태풍 피해가 없길 간절히 기도 하면서 출석 흔적 남겨봅니다. 출석~~ 작성자 두개와두개 작성시간 12.09.16
  • 마음만큼쉽지않은 아이의교육 그래도 감사의기도합니다 작성자 파란물감 작성시간 12.09.14
  • 아, 이 아픈 통증을 어찌 할까 = 머리로 이해하지만 가슴으로는 이해하지 못하는 일이 있다. 우리는
    그들에게 울지 말라고 강요한다. 두 팔을 끌어당기며 일어나라고 독촉한다. 깊은 상실의 아픔에 몸
    부림치는 이들을 한두 마디 어설픈 말로 위로하려 말라. 진실한 마음으로 다가가야 한다.
    고통을 가슴으로 함께 나누려는 자세로 다가가야 한다.- 김병태의《흔들리는 그대에게》중에서 -
    작성자 cute-mi 작성시간 12.09.14
  • 출석 작성자 동대문구 작성시간 12.09.14
  • 감사합니다 저와 아이가 웃을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파란물감 작성시간 12.09.14
  • 고발!!

    2012.09.14일 아침 출근길 8시경
    경기도 파주 운정동 이마트 앞
    하얀색 레조 74라 2075 차량

    앗!!
    뒷면 차창에 붙은 스티커(똥색바탕에 아깝다 학원비)
    아침출근길부터 나의 마음을 격심히 두근두근하기 하고

    급기야 나의 동공이 확대 되면서
    앞차를 세우려고 클락션을 눌리려는 충동을 억지로 참게 했으며..,
    하루종일 그 차에 탄 사람들이 누군가 궁금해서 미치게 만들고..,

    암튼,
    당분간은 다시 만나고싶어 아침마다 눈을 굴리고 다닐것으로 사료되어
    나의 기대감,호기심을 극심히 충족시켜주신 당신들을 체포하여

    같이 국수라도 한사발 땡기고 싶사오니
    아시는 분은 즉시 저에게 신고해주시길 앙망하
    작성자 철가방 작성시간 12.09.13 '고발!! 2012.09.14일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사교육의 팽창으로 부모는 학원비를 벌기위해, 아이들은 학원에 다니느라, 가족간에 제대로 된 저녁상을 마주할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기만합니다.
    그러다보니 쉽게 빨리 배를 채울 수 있는 고기 위주의 식사를 하게되고 , 급기야 사람을 위해 1인당 10마리의 동물이 사육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700억여 마리의 동물 중 닭이 450억여 마리라네요. 울 집 다 큰 아이들도 치킨 시켜 줘~~~를 입에 달고 삽니다. 육식의 과잉으로 세상은 점점 산성화되어가는 것 같고...그래서인지 흉악한 범죄들도 날로 늘어나고...우리의 길이 도대체 어디로 향해 있을지, 가던 길 멈추고 잠시 두리번거리는 시간입니다.
    작성자 안나9194 작성시간 12.09.13
  • 달갈은 깨트리면 후라이가 되고 스스로 깨면 병아리가 된다는 교훈을 다시 생각하게끔하는 카페에 출첵합니다... 작성자 부우자맘 작성시간 12.09.13
  • 비가 오는 아침입니다. 작성자 미소의 보물 작성시간 12.09.13
  • 독수리가 새끼에게 나는 법을 가르치는 방법 = 미국 콜로라도 협곡에 사는 독수리들은 가시가
    많은 아이언우드라는 나뭇가지로 둥지를 만든다. 처음엔 새끼가 날카로운 가시에 찔리지 않게 둥
    지 안을 깃털과 풀로 겹겹이 깐다. 그러나 어느 정도 자라면 깃털과 풀을 버린다. 가시를 피해 가
    장자리로 올라가는 새끼를 어미는 둥지 밖으로 떨어지게 한다. 새끼 독수리는 깊은 바닥으로 추
    락하지 않기 위해 날개를 퍼덕거리면서 자연스럽게 나는 것을 배운다.-박종평, ’그는 어떻게 이순
    신이 되었나‘에서
    작성자 cute-mi 작성시간 12.09.13
  • 출석 작성자 동대문구 작성시간 12.09.13
  • 오늘도 학원차량 늦어 못타고 30분지각했지요.시간에 쫓겨다녀야 하는 아이들이 힘들어 보여요.다녀갑니다. 작성자 엘라스틴 작성시간 12.09.12
  • 벤치 위에 나란히 놓여 있는 건 여자아이들의 가방, 미끄럼틀 옆에 내팽개쳐 있는 건 남자아이들의 가방. 작성자 기쁨무한 작성시간 1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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