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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좀 날씨가 풀린것 같네요. 작성자 불후의명작 작성시간 11.09.04
  • 등대지기 학교라는 말 차~암 좋습니다.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정말 등대 같은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작성자 북소리 작성시간 11.09.03
  • 상담센터 소식을 듣고 기쁜맘에 잠시 들렀습니다. 많이 공부하고, 많이 깨닫고, 많이 반성했다고 생각했는데, 아이들 교육문제는 끝이 없네요. 늘 고민하고, 반성하고, 비우고.... 그러고 삽니다. 상담센터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작성자 코끼리 작성시간 11.09.02
  • 오전시간 더운날씨 정신없이 지나가다 오후 선선한 기운 받으며 출석하네요^^ 작성자 책조아 작성시간 11.09.02
  • 저녁이 되니 선선해지네요. 작성자 한일타운 작성시간 11.09.02
  • 상담넷 뉴스레터 보고 바로 출첵하고 갑니다. 즐건하루 되세요. 작성자 행복만땅지니 작성시간 11.09.02
  • 요즘 아이들의 교육 문제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 아이가 아니라 제가 속한 공동체의 부모들의 교육관에 대해서요....
    고민하는 중에 이렇게 들어와 봅니다.
    작성자 ezer 작성시간 11.09.02
  • 선선한 날씨가 시작되네요. 시원스런 일들이 팡팡 생기길 바랍니다. ^^ 작성자 요셉이레맘 작성시간 11.09.02
  • 어제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강의 듣고 바로 가입했네요...너무 너무 좋아여 ~홀로서기에서...더불어로 이동하는
    워킹맘입니다.
    작성자 석주맘 작성시간 11.09.02
  • 넘 더워서 잘 틀지도 않는 에어컨을 틀어놨네요..애들은 넘 좋아하네요..ㅎㅎ 작성자 sunyoungbaby 작성시간 11.09.01
  • 아침부터 오늘도 덥네요!! 시원한일 많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용에주도 작성시간 11.09.01
  • 최근 뜸했는데... 오늘이 저의 사교육걱정 900번째 방문일입니다!! 900일 기념으로 뭐 없나요?? 하핫!!!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11.08.31
  • 그냥 갈 수 없어서 ...출석이요.... 작성자 우리벼리 작성시간 11.08.31
  • "짜장면"이 드디어 표준어로 인정받았습니다. 간만에 기쁜 소식이네요. 짜장면을 짜장면이라 부르지 못했던 수많은 날들. 짬뽕도 잠봉으로 불러야 맞는게 아닌가하는 의구심을 이제 접어도 되겠네요!! ㅋㅋ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11.08.31
  • 출석요 작성자 rhals 작성시간 11.08.31
  • 오늘도 위로받고 갑니다. 작성자 재미맘 작성시간 11.08.30
  • 한 때는 운영진으로, 다른 경우에는 관리자로, 대체로는 일반회원으로 참 다양한 종류의 인터넷 커뮤너티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소통'이란 건 정말 세상에서 가장 어렵고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바다를 향해 흐르는 물은 썩지 않고 결국 함께 만나 흐릅니다. ^^ 조금은 날이 선 표현 때문에 상처 받지 않고, 조금은 뾰족한 표현으로 상처 주지 않는 하루 되세요!! 오늘 토론회 기대가 되는데... 일 때문에 시청은 결국 못하네요!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11.08.30
  • 오랜만에 들렀어요..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오늘을 다시 시작합니다. 작성자 코지 작성시간 11.08.30
  • 걱정이 많아 잠이 오질 않네요...새벽에 일어나 문안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sunyoungbaby 작성시간 11.08.30
  • 경제관련 뉴스가 완전 우울이네요..정말 지난 등대지기학교의 우석훈 교수님 말씀이 현실이 되는것 같은...우려.. 작성자 피오나공주 작성시간 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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