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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번기가 되면 오줌누고 거시기 볼 시간도 없다지만 올 5월은 유난히 정신이 없네요. 저녁밥을 먹는 시간이 보통 9시반이니 카페에 들어와 보지도 못하고... 내일 송인수대표님이 음성에 오시는데 카페에 올리지도 못한채 그날이 됐습니다. 겨우 문자나 돌리고 말았어요. 어려운 걸음 하시는 송대표님 만나 번쩍 기를 받아서 열심히 움직여보겠습니다! 작성자 봄꿈 작성시간 11.05.12
  • 아 ~~ 수학사교육과 정면승부 강의 잘 들었습니다.~~~ 숙제로 나의 십계명 /이야기대화법 연습 /완자스킬 설계하기(10단계 아이와 적응하기) 등을 해야겠지요? 박재원소장님 정말 명강의 슈퍼파워로 3시간 강의 큰수고에 감사드립니다. ^^ 3시간 동안 허접한 타자 실력으로 열심히 실시간 쳤는데 ㅜㅜ 어찌된건지 마지막에 쓴 숙제 내용만 남고 다 날아갔네요. 그래도 넘 괴로워 하지 않고 오늘 강의보약이 되도록 잘 내면화하는 작업, 실사용 적응 노력하겠습니다. 수고하신 사무실 간사님들, 두 대표님~~ 모두 감사합니다^^ 이슬기 간사님~ 그 동안 진행하시고 돌아보시느라 고생하셨어요. 감사해요^^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1.05.11
  • 출첵은 오늘 처음 써봅니다.... 앞으로도 잊지 않고 할께요...^^ 작성자 캔디스 작성시간 11.05.11
  • 하~ 언제나 성적이라는 말에 가슴이 철렁거리지 않을지... 작성자 완빵 작성시간 11.05.11
  • 얼마전 아깝다 학원비의 동영상강의보고 다시 자극받아 카페에 놀러오게 됐어요^^ 작성자 izolde00 작성시간 11.05.11
  • 토정신과학쌤 신현승쌤의 첫수업... 날씨가 도와주지 않아 참석인원은 많지 않았지만 담주에는 현인원보다 더 많은 것이라 장담합니다.ㅎㅎ 작성자 쭌시모니 작성시간 11.05.11
  • ㅇ아~~~지겨울 만큼 긴 연휴... 드뎌 핵교 보냈슴다.. 저들도 우리랑 지겨웠으리라..ㅋㅋ 산성으로 금정산. 거제도.. 기장.. 비와서 더 멋졌담니다. 성적은 까맣게 잊은 듯 함다...ㅎㅎㅎㅎ


    작성자 내가중학생! 작성시간 11.05.11
  • 한참만에 출첵합니다. 너무 놀아서 생긴 감기로 아직도 더 놀고 있습니다. 작성자 stellasong 작성시간 11.05.11
  • 긴 연휴 끝이네요 작성자 곽경림 작성시간 11.05.11
  • 운동회 하고 삼일을 편안히~놀려 주었다. 요즘은 왠지 놀려 주어야 좋은 엄마인것 같은 분위기!!
    공부하라고 다그치면 애들이나 나나 힘들다 ㅡ ㅡ; 하지만 놀려줘도 불안하긴하당~~
    신나게 놀고 공부할땐 열심히 하는 녀석들의 모습을 꿈꾸며^^
    작성자 뜽아맘 작성시간 11.05.10
  • ㅎㅎㅎ 오늘도 사교육 걱정하며 다시한번 다짐해 봅니다. 언젠가는 사교육을 무시하기위해~~ 작성자 보라준영 작성시간 11.05.10
  • 안녕하세요 ~~ 작성자 향기소나무 작성시간 11.05.10
  • 안녕하십니까 작성자 성이진이 작성시간 11.05.09
  • 네~~~ 발자국 남김니다. 작성자 웅이네 작성시간 11.05.09
  • 처음 발자국을 남깁니다. 요즈음 인생에 있어 수학의 가치와 의미를 고민하며 살고 있는 엄마인지라 수학나눔과 토론방에 관심이 많아요. 단순한 셈하기도 아니고... 수학은 무얼까요???? 나는 왜 공부해야 했는지 모르고 공부했지만 우리아이들은 공부할 때 이것은 왜 해야 하고 인생에 있어 어디에 도움이 된다라고 안내해 주고 싶네요. 작성자 하늘여행 작성시간 11.05.09
  • 오늘 재량 휴업일이라 말만한 녀석 둘이서 엄마 출근하기를 고대?, 아니 눈치 보며 주리를 틀고,
    인내하며, ... 웃겨서... 내가 나오자 마자 겜들 하시느라 바쁘시겠죠?
    확인 전화하면 넘 옹졸 할까요?
    모르는 척 해야 좋은 엄마일까요?
    작성자 엄지왕자네 작성시간 11.05.09
  • 금욜날 시험인데 ..오늘 하루는 열심히 놀라고 내보냈습니다...^^
    점심엔 좋아하는 짬뽕한그릇 사줄려구요....^^
    작성자 윤석맘 작성시간 11.05.09
  • 출첵 작성자 지키미이정석 작성시간 11.05.09
  • 일요일 밤입니다. 오늘 어버이날이라 양쪽 집안에 왔다갔다가 하느라 좀 바빴구요. 아이가 잠든 밤에 잠시 들어 왔답니다.
    부모님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날, 나도 좋은 부모가 되어야 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작성자 몽중인 작성시간 11.05.08
  • 고토회복님 따뜻한 격려 감사합니다^^ 고토회복님의 회복될 고토는 따뜻한 마루일 것 같습니다.^..^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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