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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주말 마무리 잘 하세요~~ 작성자 백마다은 작성시간 11.03.06
  • 출석 확인요~~ 작성자 태양숲(오중영) 작성시간 11.03.06
  • 요즘 아깝다 학원비책을 구입해서 탐독 중이랍니다. 많은도움이 되고 있어요^^ 작성자 리루 작성시간 11.03.05
  • 출첵! 벌써 토요일이 다갔네요... 작성자 지니여니 작성시간 11.03.05
  • 봄이오는걸 시기하는가 봅니다. 꽃샘추위가 제법 매웠던 한주가 가네요. 벌써 3월도 2주차. 1/4분기도 2/3가 지나가는군요...
    생활계획표를 한번쯤 수정할 때가 된것 같아요.....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11.03.04
  • 수원지역 3월 11일 8시에 모이신다니...정말 가고싶습니다. ㅠ.ㅠ 그런데 수업 때문에 슬프네요. 수업 때문에 못 하는 게 많았지만 이번 일은 유독 슬픕니다. 다른 사람들과 활동하는 시간이 다르다는 것이....그래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 작성자 활짝웃음 작성시간 11.03.04
  • 그간 영어학교 댓글달기 하며 자주 들렀습니다. 오늘은 (늦게 가는 중고생의)아이표 영어진행 요령( 독해서 진행, 영어책 정독 요령포함)이라는 글을 어느분의 글에 답글로 올렸습니다...중고생으로 늦게 영어시작하는 가정에 힘이 되시길.... 작성자 강영희 작성시간 11.03.04
  • 출첵합니다. 날씨가 아주 좋아요 약간 쌀쌀하지만.... 작성자 뿌리깊은 나무 작성시간 11.03.04
  • 봄볕을 쬐고있으니.... 등 따신 느낌 충만! 작성자 하얀색연필 작성시간 11.03.04
  • 오랜만에 멜확인을 하다가 반짝반짝 총회의 기억들을 봤어요.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많다는 그 총회...아직은 제게 그림의 떡이네요. 아이들이 조금만 더 자라면 갈 수 있지 않을까요? 그 땐 사무실 말고 더 큰 곳에서 할 것 같아요...그죠? 마음만 있고 몸은 따라주지 못해 죄송해요...올해도 두 분 대표님, 사무실 식구들, 여러 회원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을 위해 힘써주세요. 흐흐흐 저도 멀리서 마음으로 응원할께요. 작성자 은갱이 작성시간 11.03.04
  • 안녕하세요~오늘 지나면 따뜻한 봄날이오겠죠~?
    작성자 백마다은 작성시간 11.03.04
  • 정말 아이들을 데리고 남편없이 여행을 다니기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부모의 뒷모습을 보며 아이들은 자란다는 말이 무서워 열심히 갔습니다. 사실 끈기를 가지고 했던게 많지 않았거든요. 지금도 떨립니다. 그래도 마음도 풍성해지고.. 뭉클해지기도 하고.. 즐거웠던 총회였습니다. 잊지 않고 기억해주셔서 너무 감사했구요. 아이들이 슬기간사님 보고싶다고 해요.... 다음에도.. 다음에도 저는 계속 껌들처럼 셋이서 혹은 넷이서 같이 갈께요. 항상 많은 준비로 맞이해주시고 복받으실거에요.... 싸랑해요. 작성자 브리짓 존스 작성시간 11.03.03
  • 아깝다 학원비 단행본이 나온지 3개월이 되었네요.^^ 출판기념회 준비하던 기억이 생생한데 벌써,,,ㅎㅎ
    그동안 책읽고 카페에 가입하신 분들도 많고, 지역모임에서도 아깝다 학원비를 같이 읽을텐데요.
    책 읽으신 분들에게 좋은 소식 알립니다! 비아북 출판사와 함께 수기공모이벤트를 하고 있어요!! 푸짐한 상품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놓치지 마시고 꼭 도전해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http://cafe.daum.net/no-worry/8rOH/45 에서 확인하세요
    작성자 사교육걱정 작성시간 11.03.03
  • 많은 분들. 훈훈한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그런데 레터의 글씨가 흐릿해 잘 보이지 않아 아쉽습니다.
    아마 다음에서 사용 안 하는 글씨체인 듯~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빠삐용 작성시간 11.03.03
  • 총회스케치 보고, 그냥 갈 수 없어~들렀어요^^; 낯익고 반가운 얼굴들도 보이고...참석 못 해서 아쉬웠어요~제 동생같은(^^; 송인수선생님께서 닮았다고...) 밀알 간사님한테 작별 인사도 못 하고...ㅠ.ㅠ 어디서든 빛과 소금같은 존재가 되실거예요~행복하시구요~~
    아~올해는 저두 삼각시 사무실에서 강의를 듣고 싶네요~~^^
    작성자 수키 작성시간 11.03.03
  • 날씨가 추워졌네요..모두들 감기 조심!
    작성자 김종숙 작성시간 11.03.03
  • 총회 스케치 잘봤어요~^^
    두 번째 사무실 방문이었는데, 아는 사람 없어도 딸래미랑 둘이 부담없이 들르게 되는 곳입니다.
    이쁜 자매의 공연과 빵빵 터진 희망뉴스 속 인터뷰이들도 생각나구요, 밀알 간사님의 눈물에 저도 눈물이 찔끔...ㅜ.ㅜ
    합창단의 수준높은(^^) 공연까지, 처음 보는 분들과도 친근한 인사를 나누게 되는 어쩐지 OB동문회 같은 훈훈한 시간이었습니다.
    온오프 모두 참여도 저질(^^;)인 회원이지만 마음만은 삼각지 사무실서 도시락 함께 까먹는 동지가 있음을 기억해 주시와요~ㅎㅎ
    작성자 guess who 작성시간 11.03.02
  • 오늘 어린이집 처음 갔는데...엄청 울었다는 선생님 말씀을 들으니....ㅠ.ㅠ 작성자 활짝웃음 작성시간 11.03.02
  • 총회 스케치는 안 올려주시나요? 가고 싶었는데... 글구 지역모임도 하면 좋겠네요. 작성자 빠삐용 작성시간 11.03.02
  • 하루 쉬고 나왔더니 월요일같네요 ㅋㅋ 작성자 도도한그녀 작성시간 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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