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출첵^^ 작성자 우표방 작성시간 10.11.10
  • 출첵^^ 작성자 글송이 작성시간 10.11.10
  • 쿨럭쿨럭!! 콜록콜록!! 매장 손님들의 기침소리가 "감기 조심하세요" 라고 들리는군요.
    요즘 많이 추워졌습니다. 항상 건강들 챙기세요~^^
    작성자 핸드 드립 작성시간 10.11.10
  • 저 오늘 송인수쌤 뵛어요...청주 교대 강의실에서...^^ 동영상에서 몇번 뵈서 그런지, 낯설지가 않더라구요... 작성자 지원만세 작성시간 10.11.10
  • 출석합니다. 작성자 하늘0 작성시간 10.11.10
  • 기냥 가지 않고 들립니다. 요즈음은 사교카페에...매일 들려유...강의도 듣고..댓글도 확인하고..그래서 바뻐유... 작성자 오진욱 작성시간 10.11.10
  • 처음! 출석합니다^^ 작성자 소화맘 작성시간 10.11.10
  • 꿈꾸는지현님~~ 워쩐대요~~~~? ㅜㅜ 아프기는 월매나 아프셨고, 불편은 또~~~~...
    삼각지 사무실에 가는 그 가파른 5층 계단이 눈앞에 꽉차오르네요. ㅜㅜ
    아이구 죄송해요, 위로한답시고 우울한 소릴...
    그래도, 사진은 어찌 찍으시냐 목발은 어쩌나 ... 걱정 속에 꼭 자리를 지키실 줄 믿고 응원하는 메세지가 끊이지 않네요. 형편에 맞게 일을 잘 맡으실 수 있으면 좋겠어요. 흠...힘내세요!!!!!!!!!!!!!!!!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0.11.10
  • 오늘도
    아~~~~~~ㄴ~~~녕 하고 인사 합니다.
    작성자 하얀줌마 작성시간 10.11.10
  • 오늘도 진로학교 1강 소감문 쓰려고 들어왔다가, 써논 글만 읽고 갑니다. 어쩜 그리도 글들을 잘 쓰는지...... 난 두줄쓰면 쓸말이 없던데..... 진로학교 게시판에 들어가서 이렇게 두줄쓰고 갈까 생각도 했는데, 대표님한테 혼날것 같아 머뭇대고 있습니다. 휴~~ 내일 다시 들어와야죠, 뭐 ^^;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10.11.10
  • 야자 끝나고 학원 갔다 12시나 되어 들어 올 아들 기다리며... 아이 졸려 ㅠㅠ 작성자 맹자모친 작성시간 10.11.09
  • 출석도장 쾅~ 작성자 준서맘 작성시간 10.11.09
  • 아~강원도 원주는 눈이^^ 아침에 정말 쌀쌀 하더라구요~이쪽이 이정도니~감기들 조심하세요~ 작성자 핸드 드립 작성시간 10.11.09
  • 원주는 어제밤에 눈이 내렸습니다. 첫눈이 왔어요~~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goldensage 작성시간 10.11.09
  • 출석합니다 작성자 리야 작성시간 10.11.09
  • 댕겨 갑니다. 작성자 하얀줌마 작성시간 10.11.09
  • 출석합니다. 작성자 하늘0 작성시간 10.11.09
  • 늦은 시각 야근을 마치고 귀가했지만 잠이 오질않아 야심한 새벽에 이렇게 게시판에서 수다를 떨고 있습니다. 내일은 어떤 일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 지 설렙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11.09
  • ^^다들 잘 지내시는지요? 지난 주말부터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옷장정리도 하고 사진첩 정리도 하고.....이렇게 카페에도 다시 노크합니다.
    연말이 다가 오니 또 바빠지겠지만 열심히 다시 출석할께요. 겨울이 문턱까지 온 듯하니 다들 건강 챙기시고 자주 올께요.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10.11.08
  • 오늘 덜렁거리다가 발을 접질렀어요... ㅠ_ㅜ 순식간에 몸이 기우뚱 하더니 오른발이 반으로 접혔답니다....;;;;;;
    급히 병원에 가니~ 세상에나~ 늘어난 것도 아니고 금 간 것도 아니고 골절이래요~ ㅠ_ㅜ~~잉잉잉~~~ 앞으로 어쩐다죠~~ 생전 처음 목발 짚어봅니다!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11.08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