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지현님~~ 워쩐대요~~~~? ㅜㅜ 아프기는 월매나 아프셨고, 불편은 또~~~~... 삼각지 사무실에 가는 그 가파른 5층 계단이 눈앞에 꽉차오르네요. ㅜㅜ 아이구 죄송해요, 위로한답시고 우울한 소릴... 그래도, 사진은 어찌 찍으시냐 목발은 어쩌나 ... 걱정 속에 꼭 자리를 지키실 줄 믿고 응원하는 메세지가 끊이지 않네요. 형편에 맞게 일을 잘 맡으실 수 있으면 좋겠어요. 흠...힘내세요!!!!!!!!!!!!!!!! 작성자라일락작성시간10.11.10
오늘도 진로학교 1강 소감문 쓰려고 들어왔다가, 써논 글만 읽고 갑니다. 어쩜 그리도 글들을 잘 쓰는지...... 난 두줄쓰면 쓸말이 없던데..... 진로학교 게시판에 들어가서 이렇게 두줄쓰고 갈까 생각도 했는데, 대표님한테 혼날것 같아 머뭇대고 있습니다. 휴~~ 내일 다시 들어와야죠, 뭐 ^^;작성자손도끼작성시간10.11.10
^^다들 잘 지내시는지요? 지난 주말부터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옷장정리도 하고 사진첩 정리도 하고.....이렇게 카페에도 다시 노크합니다. 연말이 다가 오니 또 바빠지겠지만 열심히 다시 출석할께요. 겨울이 문턱까지 온 듯하니 다들 건강 챙기시고 자주 올께요.작성자사랑을믿다작성시간10.11.08
오늘 덜렁거리다가 발을 접질렀어요... ㅠ_ㅜ 순식간에 몸이 기우뚱 하더니 오른발이 반으로 접혔답니다....;;;;;; 급히 병원에 가니~ 세상에나~ 늘어난 것도 아니고 금 간 것도 아니고 골절이래요~ ㅠ_ㅜ~~잉잉잉~~~ 앞으로 어쩐다죠~~ 생전 처음 목발 짚어봅니다! 작성자꿈꾸는 지현작성시간10.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