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잘 다녀 왔습니다^^' 2박 3일동안 흔적을 올리고 싶은데 힘이 없는걸요ㅋ 읽지 못한 글 보는것도 생각보다 힘들?어요ㅎ 그러고보니 제가 카페에 오는 이유가 초기 카페애 가입해서 활동할때와 조금 달라졌네요ㅋㅎ 카페가 그리웠어요~~~^-^작성자토정신과학쌤작성시간10.08.03
마지막으로 사는 얘기 게시판에 글 하나 올리고 이곳에서 사라짐을 알려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좋은 활동 많이 하시고 많은 발전 있기를 빕니다. 카페활성화를 위해 나름 노력했다고 자부하지만 더 이상 이곳은 제가 머물곳도 제가 이제 기여할 것도 없어 시원섭섭함을 안고 떠납니다. 작성자악동작성시간10.08.03
입시와 학벌을 위해 아이의 삶을 찌들게 하지 않겠습니다. 풍부한 감성과 합리적 이성과 무엇을 하고 싶어 그렇게 한다는 삶이 분명한 훌륭한 인격체로 키우고 싶습니다. 아니 지원하고 싶습니다. 주로, 직장생활 중 틈틈이지만, 문턱이 달도록 드나들겠습니다. 폭염에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길...작성자나유작성시간10.08.02
오늘도 일등!! 잠자리에 드는 것도 잠자리에서 일어나는 것도 더위로 점점 무거워 지는 몸으로 ~~ 휴~~ 지친다 지쳐~~ 오늘은 중복!! 6시에 떠진 눈으로 아직 신랑과 우진이가 일어날려면 멀었는데 무엇을할까 고민하다..아 오늘은 중복~~ 밥도 하고 봄꿈님댁 감자 듬뿍 넣어 닭볶음탕도 하고 ~~ 다 마치고 나니 배가 고프네요~~ 그리하여, 혼자 밥한그릇 뚝~딱 하고 들어와 봅니다..오늘 아침 혼자 놀고 있는 임산부~~ㅋㅋ~~ 사교육걱정없는 세상 ~~ 아자아자 화이링~~작성자나도되고파작성시간10.07.29
이번주는 휴가를 많이 떠나셨는지 카페도 조용하군요.. 반갑지 않은 언론사들의 오보가 있어 민감한 보도자료를 하나 냈는데, 이것은 저희 단체로서 최소한의 대응을 할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빨리 휴가가 끝나고 문패 사업이며 5기 등대지기학교 준비가 활기차게 진행되었으면 좋겠네요.. 산으로 바다로 떠난 당신, 행복하세요요요~~~ 작성자윤지희작성시간10.07.28
일부 언론사에서 저의 서울시 교육청 교육공무원 인사위원회 참여로 '전교조 1세대' 등으로 비판한 것에 대해서 보도자료를 오늘 냈습니다. 시간은 지났지만, 며칠 휴가를 보내고 돌아와보니, 기사가 참 딱할 수준으로 소설을 써서 바로잡는 보도자료를 냈습니다. noworry 사무실 통신에서 보도자료를 클릭해 보시기 바랍니다...작성자송인수작성시간10.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