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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편지와 가방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지 읽으면서 막 눈물날 것 같은 것이.. 송인수선생님의 기운이 느껴지더군요...
    가방에 큼지막하게 www.noworry.kr 이라고 적혀있길 바랬는데..
    저는 요즘 굿바이사교육을 일부러 손에 들고 다닌답니다.. 표지쪽을 앞으로 해서요. 지하철역에서 마주치는 누군가라도.. 나중에 생각나서 한 번 검색해보길 바라면서요.
    작성자 애둘맘 작성시간 10.06.27
  • 너무너무 아쉽지만 축구 잘 모르는 아줌마가 보아도 열심히 한 우리 대표팀~ 고생하셨습니다..우리는 대한민국..우리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10.06.27
  • 정말!!! 오랫만에 출췍을 하는군요^^ 거의 매일 출석 하면서 꼭 출췍해야하는건 아니겠지만 제목에 그냥갈수없잖아~ 하니 ...ㅎ
    게시판이 조금씩 바뀌는거 보구 흐트러져있던 글들이 한곳에 모인걸 지켜보는 재미를 느끼는 아침입니다. 그 재미를 느끼는 도중에 출췍을 안할수 없기에^^'
    특히나 [단체소개]란이 맘에 드네요~ 이번에 김해등대모임 안내장 만드면서 생각보다 찾기 힘들었기에...ㅋ
    개편되는 게시판으로 더욱 실속있는 카페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0^
    작성자 토정신과학쌤 작성시간 10.06.26
  • 월요일 카페 개편 공지사항이 올라갔었지요...^^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게시판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회원들 중심의 나눔터와 사무실이야기가 올라오는 나눔터를 나누고 재배치 했어요, 그리고 정보나눔에 있는 글에 말머리를 달아 주말동안 옮길 생각이랍니다. 혹시 아직 공지사항을 안보신 분들은 나중에 놀라지 마시고 지금 꼭 확인해주세요^^ 직접 쓰신 글을 찾아서 말머리를 달아주시면 더 좋고, 아니더라도 나중에 다른 게시판으로 옮겨졌을때 놀라지 않으실거죠? 서로의 이야기를 좀 더 나누기 편하고 정보를 쉽게 볼 수 있어야 할텐데요... 다음주 최종 개편될 카페를 기대해주세요^^ 작성자 사교육걱정 작성시간 10.06.25
  • 학년장이자, 우리반 학급회장 녀석이 친구 두명과 함께 '야마카시' 한다고 주택가 담넘다가 잡혀 왔네요. 이를 우째쓰까이....? 작성자 반짝반짝 작성시간 10.06.25
  • 가입한지 얼마 안된 씨앗 회원입니다. 며칠 전에 운영진에서 보내 준 멎진 가방과 편지,소책자등을 받았습니다. 우~와~! 얼마안되는 후원을 시작했는데, 생각지도 않은 선물을 받아 감동 먹었습니다. 작은 것까지 신경써 주셔서 고맙습니다. 작성자 행복한 공부 작성시간 10.06.25
  • 아들의 진정한 가치를 찾다 보니 카페 등록을 하게됬네요~~~ 저희 아들은 아직 중학생이라 학교에서 밤늦게 까지 공부하고 하는일은 없는데.. 어쩌나 밤12시가 다되서
    학교에서 학원에서 우르르 몰려나오는 고등학생들을보면서 몇년후의 우리아들의 모습을 생각하면 왠지 가슴이 아파집니다~~
    작성자 진가만 작성시간 10.06.24
  • 이런 말 하면 왕 썰렁일 텐데... 16강 올라 간건 업사이드가 뭔지도 모르고 응원하는 제게도 신나는 일인데
    어제 아침 제가 열심히 시청하는 드라마^^;; 까지 제끼고 계속 같은 내용 요리조리 다르게 줄창 내 보낸는 거 보면서 그리고 하루 종일 월드컵으로 도배하는 걸 보면서 지난 시간은 어찌 흥미진진 좋았지만 내 나라 살리는 길이 월드컵 만이 아닌데 미디어의 힘이 군중을 휘몰아가는 것이 매우 착찹한 심정입니다. 모두 저와 같은 심정 무겁게 달고 계시죠? 선거 이후 지속적으로 우리가 공유하고 지켜 봐야 할 것들이 가려진 것 같습니다. ㅜㅜ
    참 제가 어쩌다 보니 등업되어 연초록이 되었어요. 와~~ 감사합니다^0^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0.06.24
  • 16강 결과보다도, 응원할 팀이 있는 월드컵이어서 좋습니다. 전 우리나라 시합 아니면 잘 안 보는지라.. ㅋㅋㅋ
    저는 스포츠는 보는 것이 아니라 하는 것이다라는 생각입니다. 유럽엔 동네마다 멋진 실내체육관이 있던데, 우리나라도 언젠가는...
    작성자 반짝반짝 작성시간 10.06.24
  • 16강은 참~ 좋은데... 오늘 새벽 3시 토론회 준비 마치고 반포대교를 넘어가면서 우측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플로팅 아일랜드라나?)를 가득메운 붉은악마를 보고는 솔직히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암튼 우리는 에너지 넘치는 민족!!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10.06.23
  • 3시에 알람 맞추고 잠들었는데 울 친정엄마 2시부터 거실에서 TV시청중 .....ㅎㅎ
    울 아그들은 창문 너머 응원소리에 놀라 깨어서 온가족 다같이 응원했네요 ㅎㅎㅎ
    아침도 먹는둥 마는둥 눈비비고 학교가는 아이들.... 넘 피곤하지만 기분은 하늘을 날듯하네요
    오늘은 정말 기분 좋은 하루네요 모두들 즐~~~
    작성자 진식소은맘 작성시간 10.06.23
  • 4시에 알림소리에 일어났다가 0:1 지고 있길래 또 잠들고 5시 30분에 일어났더니 게임종료..하일라이트 우리 선수 골만 보여주길래 출근때까지 우리가 2:1로 이긴 줄 알았네요. ㅎㅎㅎ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10.06.23
  • 아~ 살살 졸려오기 시작하지만 기분 좋은 하루~~ 대한민국~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10.06.23
  • 새벽에 자다가 옆집에서 소리지르는 거에 놀라 시간을 보니 4시 30분....ㅋㅋㅋㅋ 아~ 이겼나? 비겼나? 16강 가나보네,,, 생각하면서 다시 잠들었습니다.^^
    아침에 라디오를 켜니 여기저기서 다들 월드컵이야기뿐이네요~ 수고한 선수들 자랑스럽네요~ 경기보신 분들 아침에 출근 무사히 하시길~!!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6.23
  • 아침에 승전보를 기대하면서, 저는 이제 열쒸미 자겠습니다. 대~한민국!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6.23
  • 베란다 문 열어났더니 개구리들이 잠도 안자고 떠들어댑니다. 집앞이 바로 논이거든요. 작성자 동이네 작성시간 10.06.22
  • 새벽에 일어나 축구 응원하겠다는 두 딸아이 (초6, 3 ) 일찍 자겠다고 그러더니 이불속에서 한시간째 떠들고 있네요.
    새벽에 일어나기는 할른지... 새벽에 일어나든 못일어나든 어째튼 대한민국 홧팅!
    작성자 꽁이맘 작성시간 10.06.22
  • 화요일날 출석하기로했는데... 어디다 들남겨야 하나.... 일단 여기 저기 들어가 글 남기고 가렵니다.
    내년 초등학교 들어간다고 벌써부터 여기저기서 묻습니다. 어찌 답변해야하나... 빨리 맘을 잡아야하는데...
    작성자 고구마엄마 작성시간 10.06.22
  • 카페가 인테리어 한다고 생각하니 설레네요.... 꿈꾸는 지현님. 수고가 많으시네요.. *^^* 작성자 애둘맘 작성시간 10.06.22
  • 우리 딸 숙제에 과거로 간다면 어디로 가서 무얼하고 싶냐는 질문에 답 적은 걸 봤습니다.(답 : 엄마, 아빠 결혼식에 가서 날씬한 엄마를 보고 싶다) 결혼사진 속 엄마를 못 알아보고 고모냐고 질문했던 딸을 위해 정말 예전 모습으로 돌아가는 노력을 좀 해야겠습니다. 굶는 것 보다 운동이 나을까요?ㅋㅋㅋ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1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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