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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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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참 좋아요~~ 몸이 많이 좋아져서 아들래미 학교에 처음으로 도서관 도우미 왔어요...도서관 책들과 바람, 창문너머 있는 나무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좀 전 쉬는시간엔 아이들이 몰려와 책을 대여하는 바람에 아이들 도움으로 겨우겨우 해주었습니다...미숙한 저에게 짜증내지 않고 차근차근 알려주는 아이들이 너무 고마웠답니다~~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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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무실 식구들 안면도로 모꼬지 간다네요. 부럽습니다, 잘 다녀오세요!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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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결과에 기분좋은 것도 잠시... 앞으로 잘 해야할텐데...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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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작성자
삐약이
작성시간
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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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많아 진로학교 참석못하고 집으로 와서 선거 결과를 봅니다. 경기도 교육위원중 진보성향을 지닌사람이 세명이나!!!!! 김상곤 교육감 당선에 이어 기분이 꽤나 좋아지는군요. 기분좋은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려합니다. 좋은꿈 꾸세요....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1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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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동네가 성남시 분당구인데....시의회 의원선거에서 민노당 후보가 한나라당 후부를 제치고 1위로 당선 확정되었습니다!! 저는 민노당 당원은 아니지만... 감격의 눈물이 납니다!!! 오늘 집사람이랑 민노당 후보의 당선기념 가족 맥주파티 하려합니다!!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1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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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로서 서울시 교육감이 진보 노선이 이겨서가 아니라 인격적으로 턱 없이 부족한 이가 안되어서 참으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변화도 필요하지만 아이들을 위하고자 하는 이러한 변화들이 너무 잦아서 또다른 혼란을 주는건 아닐까 우려도 됩니다.
선거가 끝나니 50을 바라보는 제 세대들은 서울 시장의 경우,
정치성향보다는 포장지에만 집착하는 이가 싫어서, 혹은 바람을 타고 나온 이가 싫어서 다른 후보를 찍었다는 이들이 대부분.
이것이 특정 정치색을 띠지 않는 대다수 많은 국민의 뜻임을 뽑힌 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별꽃바람
작성시간
1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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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늦은밤까지 스포츠 경기를 보는듯 했습니다 손에 땀을 쥐게하더군요 아무튼 기분좋은 하루입니다^^
작성자
돌베개
작성시간
1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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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교육감님 축하드립니다.
저희 동네 파주에서도 진보교육감, 진보 교육의원이 당선되었습니다. ^^
여기에 100만년만에 민노당 시의원까지.
민주당 시장, 한나라당 도지사...
도지사가 너무 아쉽기는 하네요.
일단 눈에 보이는 교육개혁을 이루어낼 수 있겠죠. 잘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먼산이아빠
작성시간
1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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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계는 보수이며 시대에 뒤쳐진다는 말이 오늘로써 옛말이 되길 바랍니다. 진보와 희망의 마음으로 뽑히신 교육감님들, 잘 부탁드립니다!!!^^~힘찬 응원 보냅니다1
작성자
참보라
작성시간
1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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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이렇게 국민들의 기대를 등에 업고 당선되신 진보교육감들이 진정성을 가지고 잘 해내야 제대로된 교육개혁이 될텐데요. 게다가 그 다음 진보교육감에게 물려줄 수 있을테구요..... 당선되고 나니 기쁨과 염려섞인 응원이 함께 나옵니다... 그래도 지금당장은 얼쑤~~ 경사났네~~~~♪ ^ ^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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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곤(경기), 곽노현(서울), 민병희(강원)........진보교육감 만세....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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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홍보용지를 보고보고 또 들여다봐도 100% 맘에 드는 사람은 한명도 없네요.
정치권 근처에 기웃대지 않는 순수한 교육감은 정녕 한명도 없단 말입니까?
더구나 사생활이 걸레처럼 너덜대는 이까지 버젓이 있네요.
그나저나 나름 교육받았다는 저도 8명 투표가 이토록 헷갈리는데 어르신들은 어떠실지...
작성자
별꽃바람
작성시간
1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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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를 접을때는 세로로 길게 접으세요.
그냥 가로로 절반 접었다가 인주가 다른 후보칸에 조금이라도 묻으면, 무효표로 만들어버릴 겁니다.
빼도 박도 못하게 당할 수도 있는 것이지요. 투표용지는 한장씩 접으세요. 4장을 한꺼번에 포개서 접지 마시구요.
기표후 곧바로 접지 말고 인주가 좀 마르면 세로로 길게 접어서 넣어주세요.
단 한표도 사표가 되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해주세요.
주위나 가족분들에게 꼭 당부해주시구요!
복잡한 투표절차로 인해 유례 없이 많은 사표가 나오는 선거가 될 것 같네요.
지금은 한 표 버는 것보다 우리 표 확실히 지키는 지혜를 공유해야 할때입니다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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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투표하러 가요!! 존엄하신 가카와 일개 국민 나부랭이인 저의 권리가 유일하게 같아 지는 날이 바로 투표일니다!! 오늘 만큼은 국가의 주인으로 살아보아요!! ^^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1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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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완전! 대박!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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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요일 지역모임은 정말 의미있는 날 이었어요. 민건훈님에게 점심을 맛있게 얻어먹었고, 4기 부천,광명 지역모임 밋션수행에 (사진찍는일에) 보탬이 됐구요...
먼 훗날 돌이켜 보았을 때, 모래는 우리모두에게 아주 의미있는날로 기억되는 그런 날이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10.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