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신랑이 사와서" 삼성을 생각한다"를 읽었습니다. 꽤 두꺼운 책인데..단숨에 읽었네요. 열이 확확^^오르락 내리락 하면서...개인적인 생각에 이런 책들이 많이 나와서 우리가 알지 못하는 현실을 깨달게 해준다면 좋겠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지만 그런데로 좋으네요 ^^작성자근호작성시간10.04.13
다들 안녕하신가요? 작년까지 육아에 전념하다가 올해부터 일하게 되었는데 이곳에 자주 못오고 있어요 ㅜ.ㅜ... 첨엔 컴퓨터 항상 켜놓고 누구한명 다녀갔나 열심히 살펴보고 댓글달고 그랬는데(카페 초창기에요...) 지금은 너무 바쁘네요..... 학교에 있는데 수업이랑 학생지도 말고 다른 수많은 일들앞에 그냥 멍~~ 합니다. 학교는 왜 엉뚱한(?)일로 정신없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그래두... 만명이 넘어가는 회원수를 보니 기쁨니다~~^^작성자햇살처럼작성시간10.04.13
주말동안 따뜻하더니, 오늘은 흐린 날씨네요. 비가 올 수도 있다고 합니다. 다들 우산 잘 챙기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사무실은 오늘도 대청소와 주간회의를 하며 시작했습니다. 이번주 등대지기학교 2강과 고교입시체체 관련 첫번째 토론회와 지역모임방장회의, '가정문패달기'사업준비간담회 등 여러가지 일정이 있답니다~~!! 사업 하나하나가 진정성을 담을 수 있도록 저희 모두 노력하고 있습니다^^ .... 이번주도 힘내서 달려가보렵니다~!! 아자!..작성자꿈꾸는 지현작성시간10.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