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전에 아이들 다니던 어린이집 원장님 만나 '아깝다학원비' 보여드렸더니 강서'서울형어린이집'원장 모임의 임원으로 계시다며 그곳분들께도 드린다고 더 달라 하시네요. 감사한 마음으로 드렸는데... 필요한 곳에 적당한 시기에 잘 전달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전 오늘 김장하러 갑니다.작성자민들레친구작성시간09.11.14
며칠전 친구들과 나눈 이야기 " 요즘 수능 너무 어렵더라 . 우리보고 지금 대학 가라고 그러면 죽었다 깨어나도 못 갈것 같아.요즘 애들 대단해" 대학에 있는 친구의 시큰둥한 반응 " 놀라워 할거 없어. 그렇게 공부 잘하는 그 애들이 얘기 나눠보면 얼마나 무식한줄 아니? 대학생인게 믿기질 않아." ??????? 하긴 우리집애들부터 제 세대의 그때에 비하면 참으로 놀랍도록 무식하거든요.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 된걸까요? 작성자별꽃바람작성시간09.11.13
어제 수능을 본 우리 큰 아이는 몇개의 작은 실수가 있긴 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공부한 수학점수가 잘 나와서 모의고사때보다 성적이 많이 올랐네요. 끝까지 하면 수능때 최고의 성적이 나올거라고 늘 말해왔는데 그 말이 맞게 되어 정말 다행이에요. 2학년때부터 정말 수학만 붙들고 있다시피했거든요. 그렇게 노력했는데도 모의고사때는 성적이 오르지 않더니 역시나 수능때는 노력한 보람이 있었네요. 정말 포기는 배추 헤아릴때나 쓰는 말이 맞아요. 포기하는 순간 2 ~3등급 더 떨어진다고해요. 걱정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려요. 작성자악동작성시간09.11.13
아이들 재우다 잠이 들어버려 이제 들어왔네요 악동님 따님 시험 잘보라고 전해 주세요 벌써 시험보고 있으려나 시험 끝나면 홀가분해지겠네요 모든 수험생들 홧팅!!! 결과에 상관없이 최선을 다했으니 우렁찬 박수를 ㅉㅉㅉㅉ!!!악동님도 그동안 수험생 보살피느라 수고하셨여유~~~작성자알라뽀작성시간09.11.12
지금 바로 입금합니다...^^낼이나 금요일 오전중에 책자를 받을 수 있을까요?? 여기는 상해라 신랑이 금요일 저녁에 들어오면서 제가 받으면 좋을것 같네요..저는 유치원샘으로 유아들의 어머님들에게 꼭 드리고 싶답니다...입금자는 이동성...주소는 보냈는데 혹시 전달이 되지 않았다면 이곳에 댓글 주세요...수시로 확인하겠습니다.작성자상해바딸맘!작성시간09.11.11
1111 서 있는 모습이잖아요? 힘차게 일어 서자는 의미에서 오늘은 지체장애인의 날이기도 합니다. 건강한게 제일 감사한 일일텐데 아이들에게 바라는게 너무 많네요..^^;; 10월부터 지금까지 주말에 경조사가 많았어요...처음으로 아무일도 없는 놀토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이들 콧바람 쐬주러 가려구요...저도 그렇구...어디가 좋을까요? 햇살과 바람이 싱그런 가을 오훕니다.^^작성자윈디작성시간09.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