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님 초등4학년 저희 아이가 외국 친구들과 펜팔을 하고 싶다고 하네요 따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학교에서 한 영어수업이 다이고 4월부터 윤선생을 하는데 아이가 워낙 수다떠는 걸 좋아해서^^안되는 영어는 사전을 찾아가며 나름 문법도 맞지 않는 영어를 구사하려고 합니다 ㅋ 악동님 도와 주세요작성자알라뽀작성시간09.11.03
아이랑 집에서 놀기로 하고 일을 줄이겠다고 했는데 일들이 줄을 생각을 않네요. 오늘은 또 누가 뭣좀 해달라고 부탁을 해오는데 차마 거절을 못했습니다. 애랑 산에 놀러가기도 힘들어서 미안한 마음이네요. 다음달에도 일정이 벌써 다 차버렸어요..ㅠㅠ작성자민들레친구작성시간09.10.31
어제부터 우리 큰 딸 일찍 와요. 이제부터 보충도 야자도 없다네요. 1.2학년들은 좋아서 난리고 고3들은 학교를 개방해야하는 것 아니냐고 항의하고...독서실이나 도서관도 가지말고 그냥 하교후 집에만 있으라고 했다고 하네요. 요즈음엔 마스크 안하면 교문통과도 못하고 저녁급식도 없고 수업시간에 마스크하고 있어야하고... 수능을 앞두고 참 난리가 아니네요. 덕분에 전 도시락 하나만 싸니 좀 편하네요. 작성자악동작성시간09.10.30
7살 아들래미한테 "아깝다, 학원비"를 누워서 그냥 읽어주었습니다.그런데 가만히 듣고 있더라구요...그런데, [오해 4번] 부분에서 우리집처럼 엄마와 아빠가 같이 일하는 집이 맞벌이라는 단어적 설명을 해주고 김성천샘이 말씀하신 부분" 컴퓨터, 인터넷, 게임, 핸드폰,tv 등이 아예없거나 관리가능한 환경"을 읽어주니 갑자기 몸을 훽~돌리며 "아깝다,학원비" 모두 비행기 접어 버리고 싶다고 하네요...ㅎㅎㅎㅎㅎ..참고로 저희 집에 약 300부 가량이 있습니다....다 접을 수 있을까요???작성자나도되고파작성시간09.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