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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에 일찍 출석합니다. 뜻을 함께하고 싶은 이들이 많은 이 곳에서 희망을 읽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작성자 만운 작성시간 09.11.04
  • 형편이 점점 어려워져 직원을 한명으로 줄였는데 꼴랑 한명있는 직원이 감기로 계속아파 제가 매장을 하루 종일 지키고 있네요..어서 나아야 할텐데...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11.03
  • 아깝다 학원비 어제 신청했는데 빨리 받아보고 싶어요~ 대학원에 쫙 돌려야지~~ 작성자 아이사랑^^ 작성시간 09.11.03
  • 다섯 살 아들래미는 끄덕없는데... 애 엄마가 신종플루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몸 약한 사람이 매일 고생만 시키는 남편 만나서... ㅠㅠ 건강 유의하세요!!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11.03
  • 오늘 추위가 풀린다니 다행이네요, 앞으로 자주 와야겠어요...반갑습니다^^~! 작성자 호마부모 작성시간 09.11.03
  • 큰 아이가 또 학교를 못가고 있네요. 지난주에도 그 지난주에도 감기기운에 병원을 들락거렸는데 또 병원에 가야할 것 같아요. 이제 수능이 열흘 정도 남았는데 하루하루가 정말 기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11.03
  • 악동님 초등4학년 저희 아이가 외국 친구들과 펜팔을 하고 싶다고 하네요 따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학교에서 한 영어수업이 다이고 4월부터 윤선생을 하는데 아이가 워낙 수다떠는 걸 좋아해서^^안되는 영어는 사전을 찾아가며 나름 문법도 맞지 않는 영어를 구사하려고 합니다 ㅋ 악동님 도와 주세요 작성자 알라뽀 작성시간 09.11.03
  • 감기기운이 슬슬 노크를 하네요. 실은 병원엘 가면 신종플루를 옮아올까봐 웬만하면 안갈라고 하는데 코가 말썽이네요. 내일은 죽염수 꼭 만들어야지....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11.03
  • 무지 춥네요. 주변 여기저기서 신종플루 확진받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네요. 님들도 모두 건강조심하시길.... 작성자 나무가 좋다 작성시간 09.11.02
  • 오늘 소책자 50권 받았습니다. 좋은 교사 부록으로 온 소책자를 남편과 함께 보며 만나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기로 결심했습니다. 동참하게 되어 참 감사합니다. 갑자기 밀려온 추위에 다들 건강하시구요^^ 작성자 헬륨 작성시간 09.11.02
  • 출석,,,,으악 넘 추워요 작성자 여름지기 작성시간 09.11.02
  •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 건강들 꼬~옥 챙기세요~~ 작성자 블루 작성시간 09.11.02
  • 제가 다니는 병원에서는 감기중상만 있으면 타미플루를 준다고 하네요 확진 검사도 안받고 먹어도 될까요?그리고 플루인지도 모르게 지나가는 사람도 있대요 그러면 백신을 맞아야 하나요? 백신을 맞아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헷갈립니다 작성자 알라뽀 작성시간 09.11.02
  • 출석합니다. 처음 출석체크 해 보내요 작성자 juya 작성시간 09.11.01
  • 출석합니다. 처음 가입했어요. 많이 가르쳐 주세요.^^ 작성자 삶은달걀 작성시간 09.10.31
  • 아이랑 집에서 놀기로 하고 일을 줄이겠다고 했는데 일들이 줄을 생각을 않네요. 오늘은 또 누가 뭣좀 해달라고 부탁을 해오는데 차마 거절을 못했습니다. 애랑 산에 놀러가기도 힘들어서 미안한 마음이네요. 다음달에도 일정이 벌써 다 차버렸어요..ㅠㅠ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10.31
  • 어제부터 우리 큰 딸 일찍 와요. 이제부터 보충도 야자도 없다네요. 1.2학년들은 좋아서 난리고 고3들은 학교를 개방해야하는 것 아니냐고 항의하고...독서실이나 도서관도 가지말고 그냥 하교후 집에만 있으라고 했다고 하네요. 요즈음엔 마스크 안하면 교문통과도 못하고 저녁급식도 없고 수업시간에 마스크하고 있어야하고... 수능을 앞두고 참 난리가 아니네요. 덕분에 전 도시락 하나만 싸니 좀 편하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10.30
  • 가입하고 출첵하며... ^^ 작성자 꿈그림 작성시간 09.10.30
  • 아들유치원에 소책자 보냈드렸는데 유치원교육철학과 맞는다고 반가워하시네요. 지금 연수가신 원장수녀님 허락떨어지면 전체 학부모님께 보내드릴것 같아요. 특강없는게좋아서 그 유치원을 선택하신 부모님들이시니 또 즐거운마음으로 받아주실꺼라 기대합니다.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10.30
  • 7살 아들래미한테 "아깝다, 학원비"를 누워서 그냥 읽어주었습니다.그런데 가만히 듣고 있더라구요...그런데, [오해 4번] 부분에서 우리집처럼 엄마와 아빠가 같이 일하는 집이 맞벌이라는 단어적 설명을 해주고 김성천샘이 말씀하신 부분" 컴퓨터, 인터넷, 게임, 핸드폰,tv 등이 아예없거나 관리가능한 환경"을 읽어주니 갑자기 몸을 훽~돌리며 "아깝다,학원비" 모두 비행기 접어 버리고 싶다고 하네요...ㅎㅎㅎㅎㅎ..참고로 저희 집에 약 300부 가량이 있습니다....다 접을 수 있을까요???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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