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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입니다. 작성자 신바바 작성시간 09.10.12
  • 토요일에 계획했던 하늘공원 억새밭에 늦둥이랑 다녀왔어요. 늦둥이가 즐거워하는 모습에 미안해하기도 함께 즐거워하기도 했어요. 그리고 어제는 늦둥이랑 봉사단체 야유회에 갔지요. 자연속에서 게임하고 선물도 받고 늦둥이가 무척 즐거워하였지요. 이틀동안 피곤한데 마침 오늘 늦둥이 학교가 개교기념일이라 학교를 쉬네요. 정말 다행이죠. 또 새롭게 시작된 한 주간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10.12
  • 무엇이든 자신이 태어나기 전보다 조금이라도 나은 세상을 만들어 놓고 가는 것. 당신이 이곳에 살다 간 덕분에 단 한 사람의 삶이라도 더 풍요로워지는 것. 이것이 바로 성공이다. -랄프 왈도 에머슨(미국의 사상가)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10.12
  • 오늘 드디어 출석부 도장 꾹 찍습니다. 소감문도 쓰고요^^ 작성자 요정 작성시간 09.10.12
  • 온라인 강의 들어야 하는데... 비밀번호문자는 지워지고 난감... 강의 듣고 소감문 쓰고 싶습니다. 어디서 강의 들을까요? 작성자 라파 작성시간 09.10.12
  • 제1차 소감문을 작성해야하는데... 작성자 마주셋사랑 작성시간 09.10.11
  • 일요일 저녁입니다. 일찍 자고 또 새로운 한주 시작해야겠죠? 조은 꿈들 많이 꾸십시요. 꾸벅!!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09.10.11
  • 인천부천 모임에서 김은선 선생님 강의 듣고 오는길에 과꽃 한다발을 샀습니다. 우리 큰애에게 선물이라고 내밀었습니다. 너무 너무 좋아합니다. 우리 지원이는(7살) 나에게 수시로 색종이에 편지도 써주고, 그림도 그려서 선물을 줬는데, 내가 참 무심한 아빠였구나 하는 생각이 울컥 들었습니다. 지금도 코 끝이 찡~ 하네요.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09.10.10
  • 솔약국 할 시간이 다가오네요... 작성자 스피노 작성시간 09.10.10
  • 내일은 강서양천등대모임이 있는 날인데... 회원분들 소식이 잠잠하니 살짝 불안하네요. 딸래미 데리고 있느라 전화도 못돌렸는데... 알라뽀님과 둘만 모여도 절대 절망하지 않으렵니다. 강서양천 아자아자!!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10.10
  • 우덜의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10.09
  • 늘 놀토를 기다리는 우리 집 늦둥이. 학교가길 좋아하면서도 야행성인지 밤에는 잠이 안온다하고 아침엔 못 일어나고.... 지각대장하기 싫다면서 그래도 오늘은 일찍 학교 갔네요. ㅎㅎ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10.09
  • 휴..어ㅖ된거죠? 으잉....녹화방송을 못보네여....등록분명히 했는데...녹화방송클릭했는데..비공개카페라고 안되네요...ㅠㅠㅠ겨우 이시간 짬내어 들어왔는데.....넘해ㅠㅠㅠ 작성자 좋은엄마~ 작성시간 09.10.09
  • 와..오랜만에 출췍왔더니 3기분들의 글이 많네요. 홧팅~~!! 작성자 선경희 작성시간 09.10.08
  • 예쁜 하늘이 연일 계속되네요 푸르른 하늘처럼 늘 예쁜마음으로 살고 싶네요 작성자 알라뽀 작성시간 09.10.08
  • 하늘이 넘 예쁜 날이 연일 계속되네요 푸르른 하늘처럼 언제나 예쁜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작성자 알라뽀 작성시간 09.10.08
  • 3기생입니다. 모든 샘들 넘 반갑습니다~~ 소감문을 적으려니 어디에 적어야 하는지.. 기존 등대모임 말고는 게시판을 못 찾겠네요.. 어흑... 작성자 cosmosi 작성시간 09.10.08
  • 우덜의핵교는 조중동폐간 부터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10.08
  • 3기 가입인사드리고~~~ 이젠 출석에 도전합니다!! 1강소감문은 두근거리는 맘으로 갔었는데 한아름 안고오는 뿌듯함이였습니다. 이제껏 홀로 가는 외로움이 함께 공감하며 더 알찬 열매의 filter로 서로 인정하며 공유할수있는 미래를 희망합니다. 작성자 아름다운세상 작성시간 09.10.08
  • 밤 11시가 조금 넘어 토론회 끝내고 집에 들어갔어요. 아내랑 아들은 이미 꿈나라로 여행갔고, 다섯살 배기 아들 녀석이 현관 앞에 스케치북을 펼쳐놨어요! 스케치북에는 빨간 글씨로 수원팀 FA컵 결승 진출!! 아빠 결승전은 꼭 경기장에 보러가요!!라고 써놨어요~ 다행이 결승전은 일요일!! 천만다행~ 우리에겐 승리뿐이다!!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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