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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아침 지하철을 타고 출근했다! 탑승객이 내리기 전에 타는 사람들... 문이 닫히고 있는데 광속으로 달려드는 사람들... 우측통행 하자고 피켓들고 서있는 역무원 옆으로 좌측 통행하는 사람들... 이건 문명국이 아니다!!! 아침부터 징그러운 서울 모습에 불쾌하다!!!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10.01
  • 햇살모임, 워크샵, 등대모임으로 이어지는 일정을 마지막으로 9월을 날려보냅니다. 몸이 한 세개쯤 되면 하나는 휴식을 취하고 하나는 집안일 하고 하나는 삼각지 보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네요.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10.01
  • 시간이 너무 빠르네요. 9월의 마지막입니다.^^ 작성자 뿌리 작성시간 09.09.30
  • 둥근달 보며 기분좋은 명절 보내세요 작성자 알라뽀 작성시간 09.09.30
  • 겨우겨우..이사를 마쳤습니다...김장철 소금물에 너무 팍~~절인 배추입니다...그리고, 이틀후에 25인분 명절음식합니다...완전 끝내주지 않습니까? 그런데 살은 절대 안빠짐.....흑흑흑....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09.30
  • 아주 기분 좋은 한 주를 보내고 있습니다. 보지 않아도 볼 수 있고, 듣지 않아도 들을 수 있다면 정말 좋지 않습니까? 회사일로 머리는 무겁지만 마음은 따뜻합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9.30
  • 우덜의핵교 / 명박하야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9.30
  • 반갑습니다.분당등록확인문자받고출첵합니다.^^ 작성자 미희 작성시간 09.09.30
  • 간만에 출석 ㅎㅎ 작성자 마주셋사랑 작성시간 09.09.29
  • 오늘 토론회 되도록이면 가려 했는데..우리 승현샘 공부하신 결과물도 들어보고 싶은데~~ 내일 매장 이사라 오늘 저녁까지 짐싸야 할것 같아요..쩝쩝~~승현샘 화이팅하세요~~ 전 아무래도 짐싸느라 참석하기 힘들 것 같아요~~지송지송~~흑흑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09.29
  • 지난주는 아들, 이번주는 딸...4일동안 38에서 39를 왔다갔다하니 소아과에서 대학병원가서 검사받으라 해서 어제 하고 왔는데 오늘 아침에 음성이라고 문자왔네요. 경험으로봐서 그냥 보통 감기 같은데 요즘은 의사샘들도 그냥 조금만 의심되어도 검사하라고....사람이 간사한 것이 결과 듣고나니 걱정했던 맘을 다 달아나고 괜히 16만원 돈만 날렸다는 생각부터 하다니..순간 몹쓸 엄마 같습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9.29
  • 우덜의핵교 !조중동폐간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9.29
  • 오늘도 즐건하루!!! 작성자 알라뽀 작성시간 09.09.29
  • E 컬쳐 페스티벌 자원봉사단 하고 왔는뎅 반크 이야기가 재밌더군요^^; 작성자 인비 작성시간 09.09.29
  • 이번주는 정신 없을 듯 합니다...30일에 매장 이사하고.. 이어서 명절이 있고....휴~ 잘 버텨야 할텐데...요즘은 점점 몸이 낙후되어 체력이 쩝쩝~~~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09.28
  • 금방 시험감독하고 왔어요. 한번 하니 자꾸 연락오네요. 이것도 봉사니 시간 있으면 하는 것이 맞겠죠만 좀 지루한 봉사인 것 같네요. ㅎㅎㅎ 명절이 있는 이번 한주간 무지 바쁠것 같은 기분... 모두 명절 준비 잘하시고 한주간도 즐겁고 건강하게...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9.28
  • 우덜의핵교 ! 친일청산 1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9.28
  • 오늘 날도 우울한데 뭐 즐거운 일을 찾아봐야 겠네요!! 작성자 수진 작성시간 09.09.28
  • 날도 우중충했던 주말 양치하기 싫다고 베개를 걷어찬 다섯살배기 아들을 눈물이 쏙 빠지게 혼냈더랬습니다. 평소 애엄마가 주로 악역을 맡았는데, 간만에 아빠한테 혼나고 나서... 엄마 품에서 잠들면서 아들이 말하길... "아빠 괴물처럼 무서워~"라고 했다네요. 이거 새로운 한 주 시작부터 씁쓸하구만...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9.28
  • 오늘부터 찍어볼게요. 반가워요. 작성자 한걸음 작성시간 09.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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