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지하철을 타고 출근했다! 탑승객이 내리기 전에 타는 사람들... 문이 닫히고 있는데 광속으로 달려드는 사람들... 우측통행 하자고 피켓들고 서있는 역무원 옆으로 좌측 통행하는 사람들... 이건 문명국이 아니다!!! 아침부터 징그러운 서울 모습에 불쾌하다!!!작성자고야작성시간09.10.01
금방 시험감독하고 왔어요. 한번 하니 자꾸 연락오네요. 이것도 봉사니 시간 있으면 하는 것이 맞겠죠만 좀 지루한 봉사인 것 같네요. ㅎㅎㅎ 명절이 있는 이번 한주간 무지 바쁠것 같은 기분... 모두 명절 준비 잘하시고 한주간도 즐겁고 건강하게...작성자악동작성시간09.09.28
날도 우중충했던 주말 양치하기 싫다고 베개를 걷어찬 다섯살배기 아들을 눈물이 쏙 빠지게 혼냈더랬습니다. 평소 애엄마가 주로 악역을 맡았는데, 간만에 아빠한테 혼나고 나서... 엄마 품에서 잠들면서 아들이 말하길... "아빠 괴물처럼 무서워~"라고 했다네요. 이거 새로운 한 주 시작부터 씁쓸하구만...작성자고야작성시간09.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