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걱정없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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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아침부터 꾸준히 내리는군요....강준만의 인간사색 다시 읽고 있는데..... 노대통령과 권위에 대한 글 부분에서 괜히 쓸쓸해지네요.....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8.11
다들 바쁘신가요? 오늘 제가 처음 출석인가요? ㅎㅎ오전에 바쁜 업무 마치고 들렀는데 제가 일등이네요.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8.11
간만에 출석합니다. 무엇이 바쁜지 컴 앞에 앉을 시간도 없네요... 날씨는 어찌나 더운지, 버티고 버티다 어제 에어컨 틀었습니다. 건강들 하십시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8.10
한탄강에서 놀다 왔습니다. 예전에는 익사사고가 빈번하던 곳이었는데... 땡볕에도 어찌나 잘 노는지... 등에 화상을 입은 아들녀석 깎아 놓았던 감자로 화기 빼준다고 대들었다가 감자두드러기 올라서 남편이 데리고 병원에 갔습니다. ㅠ ㅠ
작성자
산수유
작성시간
09.08.10
요새 서울 때때로 하늘이 참 맑아요. 마음이 편안해져서 자꾸 하늘만 바라보게 되요.
작성자
인비
작성시간
09.08.10
무더위로 축~ 처지는 오후 울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구호 한번 외쳐봅니다!! "우리에겐 승리뿐이다!!"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8.10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8.10
지난주에 5년만에 서울에 갔네요^^ 쌍둥이 데리고 용산역에서 내렸는데 '사교육걱정'사무실이 이곳에서 가깝겠구나 하는 생각에 들르고 싶었지만 일행도 있고 또 사무실이 그주에 휴가라 해서 맘을 접었답니다. 다들 휴가 잘 보내고 오셨지요? 남은 여름도 건강하게 잘 보내세요~~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9.08.10
놀아도 너무 놀았습니다. 9일동안 집을 비웠는데 내집은 그대로입니다. 역시 집이 최고입니다. 컴퓨터와 일주일 넘게 단절(?)되어 살아보긴 참 오랜만이네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오겠습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8.09
어제 세아이 데리고 광명 집떠나 ktx타고 대구에 내려서 시어머니 찾아뵙고 점심먹고 다시 오후에 친정인 진영에 도착해서 봉하마을에 가서 고노무현대통령 뵙고 또 친정아버지 산소에도 들리고 밤되어 친정집에 도착, 오늘은 아침에 성당갔다가 또 창원에 잠깐 다녀오고.. 지금은 조금 한가하네요. 내일 광명으로 돌아갑니다.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8.09
우덜의 핵교 1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8.09
우덜의 핵교!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8.08
성서한국전국대회에서 송인수 선생님 강의를 듣고 가입했어요. ^^
작성자
이제날아보자
작성시간
09.08.08
평창으로 교회수련회 다녀와서 서울의 끓는 날씨에 평창의 추웠던 바람이 그리워집니다. 왜 이렇게 살아야 하지? 의문을 던지며...
작성자
나무가 좋다
작성시간
09.08.07
우덜의 핵교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8.07
송샘,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메일주소로 메일 발송했습니다.....확인하시고 답장주세용~~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08.07
휴가 마지막날... 송샘 추천으로 라디오 인터뷰 한판 했습니다... 휴가에 일(?)한다고 입 나온 아내... 빨리 물장난 치러 나가자고 조르는 아들... 이것이 인생!! ㅋㅋㅋ 다시 알차게 놀러갑니다...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8.07
오늘가입했어요^^좋은정보기대됩니다.
작성자
윤슬맘
작성시간
09.08.07
태풍, 중국 페스트 발병,,,, 하지만 평택 쌍용차 뉴스도 있네요. 지금부터 시작이겠지요. 다함께 잘 되면 좋겠어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8.07
간만에 와 보내여~!
작성자
제주촌놈
작성시간
0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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