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걱정없는세상
회원31,592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눅눅한 비가 계속...담주에 있을 2차 지역모임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작성자
후니우기
작성시간
09.07.17
제헌절입니다. 하루 쉬게 해주면 애국심으로 불타오를텐데 아쉽네요 ㅋㅋ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7.17
저보다 빨리 방학해서 집에 혼자 있는 아이가 신경쓰입니다.벌써 심심하다고 문자보내네요.....점심도 혼자 먹어야되고....ㅉㅉ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7.17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7.17
고3 고2 두 아이 모두 여름방학보충을 안다니게 되었습니다. 늦둥이도 있고...그야말로 아이들 방학이 엄마의 개학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기쁘게 받아들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엄마로서 어떻게 도와주어야할지 이런저런 생각들을 해보게 되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7.17
남부지방의 비 피해가 엄청나더군요. 아무리 자연재해라지만 해마다 반복되는 뉴스에 답답한 마음 금할 수가 없습니다. 땀흘려 지은 농작물 피해가 최소화되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7.17
저도 간만에 들어옵니다. 방학때(울 아들)가 되면 잘 들어오지 못할 것 같아요.. 방학 끝나면 자주 들어올께요...
작성자
진주*
작성시간
09.07.17
선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일도 없이 맨날 받기만 해서 어쩐데요 o.o 뭔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오는날 모두 건강하세요~~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9.07.16
출석합니다.~~ 우리의 마음의 학교에
작성자
행복한 맘
작성시간
09.07.16
덥네요. 올만에 출석입니다. 생명학교까지 이제 10일 남았네요. 그때까지 잠수...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07.16
택배가 왔습니다. 이쁜 초록색 가방과 책한권...그리고 편지...벌써 1년이 지났군요...전 그동안 뭘 했을까요...부끄럽습니다. 멀다고 직장 다닌다고...이 곳을 애써 외면했습니다. 큰아인 중학생이 되었고 성적은 바닥입니다... 직장은 이제 다니질 않습니다....사춘기에 접어든 아이와 제가 이 여름을 어떻게 잘 보낼수 있을까를 매일 고민만 합니다...고민만...그러던 중 도착한 택배....감사합니다...잊지않고 기억해주셔서....^^
작성자
윈디
작성시간
09.07.16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7.16
저도 오랫만에 출첵...반갑습니다~
작성자
깍지
작성시간
09.07.16
오랫만에 출석체크합니다. 이번주는 줄줄이 방학식이네요. 어제 큰 딸, 내일은 둘째. 늦둥이는 토요일에 방학식이라하네요. 모든 아이들이 이 여름방학을 즐겁게 또 보람되게 잘 보내길 빌어봅니다.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7.16
동화 읽는 어른 모임에 등대1기 강의를 보여주러 갑니다. 깃발 꽂는 활동이 되기를....
작성자
산수유
작성시간
09.07.16
김대중 대통령의 쾌유를 빕니다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7.16
어제밤 아이 학부모 모임이 있었는데.......모인 장소의 절반은 엄마들 차지였던듯....제가 12시쯤 나왔는 데 다른 쪽은 갈 생각도 안하고... 다들 동병상련인지 할 말들이 무척이나 많으신 것 같아요....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7.16
비가 너무 많이 옵니다. 며칠째 새벽 운동을 못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아침시간 여유가 많이 생겼지만 집앞의 논들이 반쯤 물에 잠겼습니다. 농사 망칠까 걱정되네요.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7.16
오늘 저희 은평서대문마포 2차 오프모임입니다....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07.15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7.15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