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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눅눅한 비가 계속...담주에 있을 2차 지역모임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작성자 후니우기 작성시간 09.07.17
  • 제헌절입니다. 하루 쉬게 해주면 애국심으로 불타오를텐데 아쉽네요 ㅋㅋ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7.17
  • 저보다 빨리 방학해서 집에 혼자 있는 아이가 신경쓰입니다.벌써 심심하다고 문자보내네요.....점심도 혼자 먹어야되고....ㅉㅉ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7.17
  •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7.17
  • 고3 고2 두 아이 모두 여름방학보충을 안다니게 되었습니다. 늦둥이도 있고...그야말로 아이들 방학이 엄마의 개학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기쁘게 받아들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엄마로서 어떻게 도와주어야할지 이런저런 생각들을 해보게 되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7.17
  • 남부지방의 비 피해가 엄청나더군요. 아무리 자연재해라지만 해마다 반복되는 뉴스에 답답한 마음 금할 수가 없습니다. 땀흘려 지은 농작물 피해가 최소화되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7.17
  • 저도 간만에 들어옵니다. 방학때(울 아들)가 되면 잘 들어오지 못할 것 같아요.. 방학 끝나면 자주 들어올께요... 작성자 진주* 작성시간 09.07.17
  • 선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일도 없이 맨날 받기만 해서 어쩐데요 o.o 뭔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오는날 모두 건강하세요~~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9.07.16
  • 출석합니다.~~ 우리의 마음의 학교에 작성자 행복한 맘 작성시간 09.07.16
  • 덥네요. 올만에 출석입니다. 생명학교까지 이제 10일 남았네요. 그때까지 잠수...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07.16
  • 택배가 왔습니다. 이쁜 초록색 가방과 책한권...그리고 편지...벌써 1년이 지났군요...전 그동안 뭘 했을까요...부끄럽습니다. 멀다고 직장 다닌다고...이 곳을 애써 외면했습니다. 큰아인 중학생이 되었고 성적은 바닥입니다... 직장은 이제 다니질 않습니다....사춘기에 접어든 아이와 제가 이 여름을 어떻게 잘 보낼수 있을까를 매일 고민만 합니다...고민만...그러던 중 도착한 택배....감사합니다...잊지않고 기억해주셔서....^^ 작성자 윈디 작성시간 09.07.16
  •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7.16
  • 저도 오랫만에 출첵...반갑습니다~ 작성자 깍지 작성시간 09.07.16
  • 오랫만에 출석체크합니다. 이번주는 줄줄이 방학식이네요. 어제 큰 딸, 내일은 둘째. 늦둥이는 토요일에 방학식이라하네요. 모든 아이들이 이 여름방학을 즐겁게 또 보람되게 잘 보내길 빌어봅니다.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7.16
  • 동화 읽는 어른 모임에 등대1기 강의를 보여주러 갑니다. 깃발 꽂는 활동이 되기를.... 작성자 산수유 작성시간 09.07.16
  • 김대중 대통령의 쾌유를 빕니다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7.16
  • 어제밤 아이 학부모 모임이 있었는데.......모인 장소의 절반은 엄마들 차지였던듯....제가 12시쯤 나왔는 데 다른 쪽은 갈 생각도 안하고... 다들 동병상련인지 할 말들이 무척이나 많으신 것 같아요....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7.16
  • 비가 너무 많이 옵니다. 며칠째 새벽 운동을 못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아침시간 여유가 많이 생겼지만 집앞의 논들이 반쯤 물에 잠겼습니다. 농사 망칠까 걱정되네요.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7.16
  • 오늘 저희 은평서대문마포 2차 오프모임입니다....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07.15
  •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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