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걱정없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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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빠듯하게 보내야할듯.... 울 아이 영어 지금 손놓고 있는 데 참 어렵습니다.....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6.04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6.04
오! 지금 카페 들어왔는데 MBC뉴스 보면서..뉴스에 윤지희 대표님의 인터뷰가~~
작성자
선경희
작성시간
09.06.03
앞으론 더욱 시민사회단체에 후원하는 일을 힘닿는대로 해야하겠다. 이런 각오를 하는 날들입니다. 제한계를 극복하지 못하니 요정도로...~
작성자
황소좌
작성시간
09.06.03
어젯밤...문득...자기중심적으로만 행동하는 울딸을 보고...내가 혹시 아이의 감옥에 사는 건 아닐까하는 슬픈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성자
후니우기
작성시간
09.06.03
요즘은 아이와 얘기를 많이 하려고 노력합니다. 어느새 많이 자라서 말귀도 알아듣고 엄마가 원하는 게 뭔지 이해하겠다는 표정입니다.또 돌아서면 다시 철부지 아이의 모습으로 돌아가긴 하지만... 아이에 대해서 한 가지 정도 포기하는 넉넉한 마음을 가지면 둘 다 행복할듯 해요. 결국 엄마가 문제더라구요....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6.03
초심을 잃은 내 모습 ㅠㅠ 흑~~~~
작성자
헤이효숙
작성시간
09.06.03
새벽에 논두렁길 한시간씩 이틀째입니다. 운동이라고는 애 낳고 제대로 해본적이 없는것 같은데 뜻 맞는 분 찾아서 함께 시작했는데 정말 아침이 상쾌하네요. 제발 포기 하지 않고 쭉~ 해보자고 부탁합니다. 저 스스로 한테.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6.03
이사준비하다가 다친 손가라락 하나 때문에 독수리 타법..밥해먹기도 힘드네요. 쉬엄쉬엄 정리하라는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있어요 ㅎㅎㅎ 28일 이사했어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6.03
참.1차 외고토론회는 잘 마치셨는지. 저는 3회부터나 참석가능할듯해요. 그 전엔 화요일엔 시간이..
작성자
선경희
작성시간
09.06.03
마감일 3일남았네..얼렁 7,8강 보자! 목표달성해야쥐~
작성자
선경희
작성시간
09.06.02
가슴이 뻥... 뚫린 것 같네요. 뭐부터 해야할지 막막하고.... 다시 시작인데...
작성자
산수유
작성시간
09.06.02
거북이맘님이 새미네영어학교에 등대지기학교 내용 왕창 퍼다 놓으신것 보고 가슴이 뛰는 날입니다.좋은 일, 꼭 누군가해야하는 일이 이렇게 퍼지고 있어서 참 감사하네요..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9.06.02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6.02
열심히 살아야 겠습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6.02
고이 보내드리려 마음 정리했는데 오늘 한겨레에 실린 문재인변호사 인터뷰를 보니 가슴이 미어지네요...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6.02
울음을 참느라 감정의 문을 꼭꼭 닫아놓았더니 NVC수업때 마다 우느라 정신이 없네요. 언제 날 잡아서 좀 더 울어줘야 할듯...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06.02
출석요.
작성자
바람처럼2
작성시간
09.06.01
여름이 왔네요! 반바지 입고 싶다... 흐흐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6.01
추모대문이 내려졌네요.. 뭔가.. 아쉽다..
작성자
선경희
작성시간
0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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