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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사교육 의존 테스트는 이곳에서 할 수 있어요~^^
    http://goo.gl/jpg4gx
    작성자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작성시간 14.04.02
  • 연초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 후원하기 전엔 "살짝고민형"--> 정기후원 회원이 되고, 박재원소장님의 "행복한 부모학교" 강의를 듣고 "학원없이살기" 책을 읽고 수시로 카페에 드나들기를 육개월--> 드디어 그 사이에 무리한 수학연산 선행을 시키는 구몬도 끊고, 영어학원도 끊었습니다. 이제 저는 "유기농형"으로 나왔어요. 이렇게 기쁠 수가 없네요.....^^ 작성자 보거스네 작성시간 13.10.05
  • 살짝 고민형이네요.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이 더 많아야겠어요. 여행도 다니고...제일 하고 싶은 게 그건데 제일 어려운 것도 그거네요. 아이들과의 여행... 작성자 은갱이 작성시간 13.09.29
  • 사교육의존형이에요.ㅜㅜ
    의존하고 싶진 않지만 혼자서 세 아이를 체계적으로 교육시키기엔 정보도 계획도 체력도 인내도 부족한 맘입니다.
    부지런히 선배님들 자취를 밟아 나아질 수 있기만을 바랄뿐입니다.
    작성자 mountain 작성시간 13.09.22
  • 저는 '유기농'형이네요. 사실 저는 학원강사네요. 제가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아이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계속 봐 왔기 때문에 내 자식들만은 사교육은 시키고 싶지도 않고, 보내지도 않고 있다네요. 경제적인 문제로 학원강사의 길을 가고 있지만, 저는 절대적으로 학교 교육을 믿고, 학교에서 추천하는 사이버가정학습이나, ebs등으로 아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려고 노력하고 있다네요. 그렇다고 학원이 꼭 나쁜것만은 아니에요. 나중에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아이가 워날 경우에는 보내줄 의향도 있지만, 그 전까지는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옆에서 지켜주고자 하네요. 작성자 가람누리현승 작성시간 13.09.17
  • "유기농"형 이래요. 우리 모두 Go Organic 해요! 작성자 cynthia 작성시간 13.09.17
  • 저도 살짝 고민형이긴 한데... 아랫 글을 쓰신 부모님들과 맘은 같아요.. 잘 키워야하는데 쉽진 않은 거 같습니다. 작성자 소남우 작성시간 13.09.16
  • 유기농형^^고1, 고3 모두 고딩 돼서 주말에만 수학 학원다니는데, 그룹이 아니고 혼자 하는 형식입니다. 교재를 정해서 아이가 하는대로 체크해주시는데, 아이의 역량에 맞춰서 진행되므로 매우 유익합니다. 그 외에는 학교 방괴후를 적극 , 대폭 활용중. 입학사정관이나 수시 쓸 때 자기에 대한 스토리를 많이 쓸 수 있어서 좋습니다. 사교육, 적절히 활요하는 거! 이건 대한민국 엄마의 절대 원칙!!! 작성자 일산혜경이 작성시간 13.09.16
  • 고민형입니다...공부방 등 사교육을 끊고 있지만 그 빈자리를 잘 메꿔나가야 하겠네요 작성자 헌트 작성시간 13.09.15
  • 고민형이네요. 아직 아이가 어려서 그런것 같아요^^; 내년에 학교들어가는데 옆에서 어떻게 도움을 주어야 할지 고민되네요.. 작성자 별이성이맘 작성시간 13.09.04
  • 건강한 사교육관을 가졌지만, 여차하면 흔들릴 수 있는 고민형입니다.
    의지가 확고하지 않아서기도 하고, 학원에서 교육 세미나같은 명목으로 흔들때면 불안이 극에 달합니다.
    작성자 미치 작성시간 13.09.03
  • 전 유기농자녀교육유형이네요~ 초딩 4학년 울 아들 맨날 하는말 "아~ 심심해 애들 모두 학원에 가서 놀 친구가 없어요ㅠ"
    그래도 학원 안보낼랍니다. 초딩땐 실컷 놀아야 합니다~^^ 그런데 주변에 저랑 생각이 같은 분들이 별로 없네요..
    작성자 비올레뜨 작성시간 13.09.03
  • 정확하네요^^ 제가 머리로는 정확하게 알고 있는데....그리고 대체로 실천도 하고 있는데...아이들이 못하는 모습이 보이면 살짝 불안해하는...상황적으로 제가 적극적으로 해 줄 수가 없기도 하지만...그건 왠지 게으른 엄마의 핑계? 반성합니다... 작성자 네멋대로해라 작성시간 13.08.30
  • 고민도 있는형 으로 나오내요.
    음~~~제가 확신을 가지기위해서는 신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분발해야겠어요.
    작성자 용비용훈맘 작성시간 13.08.29
  • 살짝 고민형...... 정말 살짝 고민하고 있지만 이제 곧 본격적으로 고민하게 될 것 같습니다. 작성자 은항아리 작성시간 13.08.21
  • 고민형이네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초반에 가졌던 제 교육관이 마구 무너지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시한번 점검해 보는 기회가 됐습니다.
    작성자 good 작성시간 13.08.06
  • 네 살짝 고민형이네요 일단 사교육없이 아이를 고등학교까지 졸업시킬 생각이지만 아이가 원한다면 필요하다면 학원정도를 보낼수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역시 공부는 혼자하는것이고 내가 스스로 터득해야 내것이 된다고 믿는 엄마입니다 작성자 princess 작성시간 13.07.30
  • 살짝 고민형이네요. 학년이 올라갈 수록 불안해지고 있어요. 직장맘이라 집에서의 관리가 부실하니까 더욱 그래지는 것같네요. 작성자 하늘색 작성시간 13.07.26
  • 사교육 의존 테스트는 이곳에서 할 수 있어요~^^
    http://www.noworry21.kr/school/noworry_survey.html
    작성자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작성시간 13.07.25
  • ^^ 호호 제 마음을 솔직하게 알게 되었어요. 사교육보다는 가족간의 대화 등등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아이가 낮은 수학점수를 받아올 때마다 살짝 고민했거든요. 하지만 이곳에서 다시 힘을 내봅니다. 아이의 행복을 위해서요. 작성자 콩둘맘 작성시간 13.07.24
  • 살짝 고민도 있는 유형...아닐 줄 알았는데...아이가 점점 자라니 걱정도 자라고 신념도 흔들리는 것 같네요. 작성자 쿨한유키-이수진 작성시간 1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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