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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몇주 사이 울산 교우님들의 가입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억수로 반갑습니다. 글이라도 한줄 남겨 주십시요~! 작성자 최알비노 작성시간 14.10.21
  • 어제는 구름 한점 없는 맑은 하늘이였는데 오늘은 어두운 하늘 비가오네
    우리의 인생도 날씨 같다는 생각이 듬니다 형제 자매님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4.10.20
  • 다미안 신부님 말씀같이 신선카페 300명은 될것 같습니다 가입인사 난에 축하 를 보냄시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4.10.16
  • 신선 공동체에서 무척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항상 마음 속 깊이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도 중에 만납시다.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4.10.09
  • 신부님 김소월 시가 생각 남니다
    나보기가 역겨우 가실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영변 약산 진달레꽃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오리다
    가시는 걸음걸음 놓인 그꽃을
    사뿐히 즈려 밟고 가시옵소서
    나보기 역겨워 가실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흘리오리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4.10.07 '신부님 김소월 시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이좋은 계절에 좋으신 신부님 가시리 가시리잇고~~
    작성자 아녜스 작성시간 14.10.06

  • † TRANSITUS 성 프란치스코의 이 세상에서 천상으로의 전이예식 †

    10월 3일 석양이 지고 어둠이 내린 후 작은 형제들과 성 프란치스코를 따르는 남녀 형제들은 함께 모여 성 프란치스코께서
    이 세상의 삶과 죽음으로부터 영원한 영광으로 옮아감을 기념합니다. 이 예식을 Transitus("전이예식")이라 합니다.
    이 전통은 적어도 17세기로 소급됩니다. 오늘 봉래레오형제회의 성프란치스코 성인의 추도식이 저녁7시에 있었습니다.
    추도(追悼)는 쫓을 추, 슬퍼할 도,,,"죽은 사람을 생각하여 슬퍼 하는 것"이지만 우리의 영감을 준 성인을 생각하며
    감사와 찬미를 드리자고 신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낼은 10:30분 대축일 미사가 있습니다.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4.10.03 '† TRANSITUS 성 프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 10월1일 저 축일입니다 부산시 에서 방방 곳에 저축일을 해마다 꼭 챙겨 주십니다 태극기 를 휘날리며 ㅎㅎㅎ
    옆집 요안 이매일 보았으며 몌리놀 병원 52병동 실에가야된다고 (그곳은 정신병자 )ㅋㅋㅋ
    그런데 아무도 우리본당 에서 축하 메세지 가없어 응으응 울고싶어라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4.10.01
  • 4시경 연도 받치고 왔습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4.09.28

  • 이 세상 덧없이 = M. Haydn =

    풀잎 끝에 맺혀진 이슬방울같이 이 세상의 모든 것 덧없이 지나네
    꽃들 피어 시들고 사람은 무덤에 변치 않을 분 홀로 천주뿐이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선종] 김 무정 바오로 73세 중앙성당 영안실

    오늘 신 정순 소화데레사 내외분과 성우회원, 재속회원, 이 종순 베로니카님과 연도에 참석했습니다.
    대학병원 입원시 두차례째 방문후, 호스피스 병동으로 옮기고 바로 주님의 곁으로 가셨답니다.
    3시까지 있었으나 아무도 없었습니다,,, 많은 연도바랍니다.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4.09.28 '이 세상 덧없이 = M.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제 우리본당 자매 님 들은 비가 너무 오는데도 용감히 교도소 방문 하였습니다
    재소자 들은 비 가 너무 왔어 못오시는 줄 알았습니다 하며 기뻐게 맞이하였습니다
    우리는 기도만 하였습니다 운전잘 하는 이화순(세시리아 )에게 박수를 보냄니다 짝짝짝^*^

































    습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4.09.25
  • 오늘 우리본당 수녀님들의 본가인' 한국 순교 복자수도회 '축일을 진심으로 축히드립니다.
    작성자 비비아나 작성시간 14.09.20
  • 더디어 회원이 200 명 입니다 신선성당 카페 축하합니다 짝짝짝 ^*^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4.09.16
  • 안녕 하십니까 안나 입니다
    신성성당 카페 회원이 된 것을 크나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고맙습니다
    작성자 최양례 작성시간 14.09.14
  • 상가발생 /
    2014년 9월 13일 고 . 이상춘 미카엘 91세 구민 장례식장 특 1호, 15일 10시 본당 장례미사, 상주: 이극일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연도회
    작성자 오정식(야고보) 작성시간 14.09.13
  • 회원님들 추석 잘 지내셨습니까??
    이제 가을이가 들이닥치나봅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가내 평화를 빕니다.
    작성자 오정식(야고보) 작성시간 14.09.11
  • 추석 명절 잘 보내십시오^^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4.09.06
  • 우리 레지오 단원 할매들이 모기에 물려 긁적이고, 둔한 손바닥으로 잡느라고 짝짝..
    올 여름 내내 회합 모습입이다. 정희실만 그런 것은 아닐텐데??
    제일 무서운 동물 1위가 모기라고 하던데.....
    작성자 비비아나 작성시간 14.09.04

  • 상가안내
    8월 2일 신숙희 루시아 90세 정요양병원 특1호, 3일 17시30분 염, 4일 10시 본당 장례미사
    기도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오정식(야고보) 작성시간 14.09.03
  • 9월 순교자 성월입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살아가시길.....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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