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데레사 20:29
    고맙습니다 .
    감사합니다 .
    회원님사랑합니다 .
    모두건강하세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0]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6.12.31
  • 주님 이 시대에 정의와 평화가 꽃피게 하소서 .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6.12.04
  • 어제 하늘공원 에 연옥영혼들 위한기도 에 갔는데 추월까봐 겨월 옷을 입고 갔는데...
    어쩜 그렇게 맑은하늘에 구름한점 없이 푸른 하늘이 너머 아름다왔습니다. 참아름다워 라 주님의 세계는....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6.11.03 '어제 하늘공원 에 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전대사 받으러 수요일 중앙성당 새벽미사에 송도언니하고 가서 고백성사를 보려는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지라,,,
    조마조마 했는데, 어떤 자매님이 어디서 날려 오더니 먼저 들어가 버렸습니다~ㅋ
    언니는 새벽마다 가니 언니 차례에 대신 제가 들어가고 언니는 다음날 보기로 하였습니다.
    제까지 하고 끝났습니다. 하마터면 못 볼 뻔했습니다. 줄지어 서 있던 사람들이 모두 어이가 없다는 듯 서로 쳐다 보았습니다.
    순간 에사우의 복을 가로챈 야곱(?)이 언듯 스쳐갔습니다.
    얼마나 죄사함을 받고 싶었으면,,, 쯥!!! 그래도 주님은 그 자매님의 죄를 사해 드렸겠지예~~~ㅎ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6.10.20 '전대사 받으러 수요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2박3일삼성산 피정의집 다녀왔습니다 너머나 많은 사람들이 기도하고 성가부르고 안수 받고 치유도 받고 참좋았습니다 그런데 많은 자매님 울고또울고 저도 성가 부를때조금울었습니다 주님에게 감사와 영광드립니다 신덕회, 신부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6.10.17
  • 10월1일은 소화 데레사 축일 입니다 해마다 축일이라고 태극기 전국에 휘날리는데
    그만 비가 왔어 ㅋㅋㅋ 착각은 자유니다 소화데레사 본명가지신분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6.09.30

  • 평생을 가난하고 힘없는 이들을 돌보는 데 바친 '빈자의 성녀' 테레사 수녀님이
    선종 19년 만에 가톨릭 성인의 반열에 올랐다 합니다.
    교황청은 4일(현지시간) 오전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프란치스코 교황 주례로
    테레사 수녀님의 성인 추대식을 거행했다 합니다.

    사진을 뵈니 조 말다 대모님과 조금 닮았습니다~^^
    소문을 듣고 댁에 가보니 119차가 집에 데려주는줄 알고 탔는데,
    영도병원에 내려줘서 집에 데려달라 했다합니다~ㅎㅎㅎ 모두 모두 건강하십시요~~~^^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6.09.07 '평생을 가난하고 힘없'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카타리나 자매님 강아지 보다 내가 더위먹어 죽는줄알아서요 증세는 어지럽고 토하고 싶고 미사도 못가고 종일
    잠만자서요 ㅎㅎㅎㅎㅎ가을이 오니 시원한바람 불어 행복함을 느낌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6.08.30
  • 집안에 강아지들 단속 잘 하이소~~~^*^
    마지막 더위 말복, 그래도 복날은 간다~~~^^ 조금만 있으면 처서...!!!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6.08.16 '집안에 강아지들 단속'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이 더운 여름날씨 건강 잘 지키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최알비노 작성시간 16.08.11
  • 오늘 정희실 에서 9시래지오 묵주기도 하면서 모기에게 4군데 현헐 했습니다 어찌나 아펀지 혼이 났습니다 .
    다음 주회때는 모기 잡는 약을 가지고 가야 하껬습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6.07.22

  • 데레사 10:46
    저는 넉네임도 많습니다 ,어떤분은 물찬제비 ,또왕언니 ,또형님 , 또금회야 또성식아 ,또리나조모님.데레사 ㅎㅎㅎㅎㅎ
    많은 이름을 가진 오래된 언니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행복하소서 [0]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6.07.13
  • 조말순 카타리나 자매님 성경 필사하신다고 애 쓰셨지요. 축하드립니다. 부럽습니다. 작성자 배카타리나 작성시간 16.07.01
  • 비바람이 심합니다. 집안 단속 잘 하시고...ㅋ ㅋ 공지사항이나 한줄메모장의 손자국 남기기 등에 글자 색을 파란색으로 해 두셨는데 밝은 색으로 해 주시면 바로 눈에 열 올리지 않고 읽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배카타리나 작성시간 16.07.01
  • 축하 드립니다 회원수가 1명 늘었습니다 언제300명 되겟노 최알비노 형제님 화이팅!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6.06.22
  • 요즈음 방문이 뜸해 집니다...아무 이야기라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최알비노 작성시간 16.06.22
  • 성모동굴 협찬 받습니다. 작성자 최알비노 작성시간 16.06.14
  • 22살의 어린나이에 망내 삼촌은 조국을 지켠다고 6월30일 군에입대 하였습니다 ,
    그해 12월 30일 연제군에서 적군과 싸워댜가 전사 했습니다 6월 6일 현충일 날만 돌아오면 삼촌이
    너무 불쌍해 혼자 웁니다 작년에 훈장이 시계와같이 도착했습니다 ,아무도 울어 줄사람없고 조카딸만
    웁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6.06.06
  • 성지순례 가시는 각 단체에서는 사진을 보내주시거나 카페에 올려주십시요. 작성자 최알비노 작성시간 16.06.01
  • 마르코복음11장24절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기도하며 청하는 것이 무엇이든 그것을 이미 받은 줄로 믿어라
    그러면 너희에게 그대로 이루어 질 것이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6.05.27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