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성당
회원244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축하 해주십시요 우리 장손이 부경대 합격 했습니다 주님께서 저의 기도 귀 기울려 주심에 감사,감사 드립니다 김용범(사도요한)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5.12.16
요즈음 카페가 조용합니다. 글좀 남겨 주십시요
작성자
최알비노
작성시간
15.12.16
등업해주세ㅐ요
작성자
요코
작성시간
15.12.15
등업해주세요
작성자
요코
작성시간
15.12.02
오늘 김장 하시는 어머니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손으로 쭉 찢어서 한입 캬~~쩝
작성자
최알비노
작성시간
15.11.25
수능끝나자 마자 할머니와 약속을 지키는 우리 손자 김용범 (사도요한) 이가 너무 기특하고 좋아서 할머니 이글을 올립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5.11.18
수능 시험이 끝나서 할머니 기도가 줄어 들겠다 .우리 손자 김용범 (사도요한)오래동안 냉담 했는데 이제 열심히 주일 미사 지키겠다고 약속 했습니다 .주님감사합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5.11.13
불가 용어에 시절인연 (時節因緣)이란 게 있다. 모든 인연에는 오고 가는 시기가 있다는 뜻이다. 굳이 애쓰지 않아도, 만나게 될 인연은 만나게 되어 있고, 무진장 애를 써도 만나지 못할 인연은 만나지 못한다는 것이다. 사람이나 일, 물건과의 만남도, 또한 깨달음과의 만남도 그 때가 있는 법이다. 아무리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어도, 혹은 갖고 싶은 것이 있어도, 시절 인연이 무르익지 않으면.. 바로 옆에 두고도 만날 수 없고, 손에 넣을 수 없는 법이다. 만나고 싶지 않아도, 갖고 싶지 않아도, 시절의 때를 만나면 기어코 만날 수 밖에 없다. 헤어짐도 마찬가지다. 헤어지는 것은 인연이 딱 거기 까지이기 때문이다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5.11.07
이미지 확대
1월에는 두툼한 달력안이 궁금하더니 이제 깊어가는 가을의 끝자락에서 남은 달력에는 또 무슨 사연이 씌여질까 10월 참 알찬 성당의 프로그램이었던 것 같다. 기대했고 마음 설렜고 그리고 따뜻했다.
작성자
배카타리나
작성시간
15.10.30
김헌태 단장님의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저희 레지오에서도 모두 기도합니다. 단장님 힘 내시고 어서 일어 나십시오. 성당 구석 구석 당신의 손길을 기다리는 곳이 많답니다.
작성자
배카타리나
작성시간
15.10.30
1521꾸리아 단장님 김헌태 , 해동병원 입원중에 계십니다 모두 기도 해 주세요 주님 아직 할일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저의 기도 들어주세요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5.10.26
오늘 은 10월1일 소화데레사 축일입니다 전국 곳곳에 저 축일이라고 태극기휘날리고 부산시장님께서 배려 해주셨습니다 ㅎㅎㅎㅎ 착각은자유 본당 소화데레사 자매님 축일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5.10.01
모처럼 우리본당 예비신자 하루피정 비가왔서 마음이 애처렵다 주님 그들에게 은총의 비가 되게 해주소서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5.07.12
이미지 확대
그토록 힘들어 보이는 1위가 우리 성당에서 쏟아지고 있습니다. 2015 중고등부 마리아컵 체육대회 1위, 2015 부산교구사진 공모전 금상, 방음 찬미실, 밝아진 교리실로 모두 부러워하고 오고 싶어하는 유명한 성당이 되었습니다. 화이팅!!!
작성자
이남순(마리아)
작성시간
15.06.29
최알비노 형제님 축하드려요 금상 으로 더욱더열심히 하셔요
작성자
안나
작성시간
15.06.21
좋은 아침입니다. 즐겁고 건강한 모습으로 주일에 뵙길 바랍니다.
작성자
배카타리나
작성시간
15.06.20
최알비노 씨 금상 축하축하 박수소리 짝짝 짝 소리들리 시나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5.06.18
축하드립니다. 우연히 이번주 주보봤다가 금상 받으셨기에~~!! 축하드려요~!
작성자
지영222
작성시간
15.06.17
이미지 확대
가무트 중창단 동영상이라도 있을려나 했는데 없어서 아쉽네요 이런 음악회 종종 했음 좋겠습니다 ~~
작성자
아녜스
작성시간
15.06.15
2015.06.12. <내 마음이 미어지고, 연민이 북받쳐 오른다.> (호세 11,8) 오늘은 예수성심대축일이며, 사제성화의 날입니다. 모든 사제들을 위해서 축하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사제는 오늘 호세아가 노래하듯 하느님같은 마음을 지녔으면 좋겠다. 그 어떤 죄인도 야단치기보다는 미어지는 마음으로 연민 가득찬 마음으로 위로하고 안아주는 그런 마음 말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제들이 먼저 자신들의 불충에도 불구하고 미어지는 마음으로 연민 가득찬 마음으로 받아주시고 위로해주시는 그 하느님의 사랑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한지 깨달아야(에페 3,18) 하지 않을까 싶다. ♧ 알타반의 말씀사랑 중에서,,,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5.06.12
이미지 확대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