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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양단원 모두에게 힘주시고 세상을 바라보지 않고 찬양의 사역을 감당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작성자 그대에게 작성시간 07.07.19
  • 앞으로 계속 이어질 NOVA VITA 찬양선교단의 공연을 통하여 하나님 영광 받아주시고 로마새생명교회 성도들의 뜨거운 기도와 찬양선교단의 기도가 하나가 되어 성령의 역사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7.19
  • NOVA VITA 찬양선교단의 첫공연을 특교단교회(담임최성경목사)에서 은혜스럽게 공연하게 하시고 장병들과 함께 귀한 은혜베풀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7.19
  • 시편 기자가 드린 아름다운 고백이 실로 저의 고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언제나 주님을 제 삶의 중심에 모심으로 기쁨이 충만하고 즐거움이 있는 생명의 길을 걷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07.19
  • 하나님은 언제나 나의 우편에서 나와 동행해 주십니다.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기쁨이 충만하고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07.19
  • 하나님은 우리 인생의 주인이십니다. 크신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이란 사실을 깨달을 때 나의 두려움은 어떻게 변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07.19
  • 은혜의 주님, 하나님께서 로마새생명교회를 사랑가운대로 인도하여 주시고 은혜가 풍성한 교회로 성장하도록 축복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찬양공연을 통하여서도 하나님께서 영광받아 주시고 내일부터 시작되는 집회가 은혜가 풍성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07.17
  • 제가 하나님의 성산에 들어갈 수 있는 자인지 겸손히 돌아보기 원합니다.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음으로 이웃을 섬길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07.17
  • 보이는 사람을 섬기는 것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섬기는 길입니다. 나는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 안에서 사람과도 바른 관계를 맺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07.17
  • 무너진 인간관계, 경제적 어려움, 불투명한 미래로 힘이 듭니까? 혼자 감당하기 힘든 때를 지나는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은 무엇이겠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07.17
  • 로마새생명교회도 주님께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덧 입혀주시고 말씀을 선포하시는 주의 종들마다 갑절의 영감을 주시고 듣는이들마다 마음 문을 활짝 열어 주님을 맞이하며 주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7.15
  • 로마새생명교회 Nova Vita di Roma 찬양선교팀이 다음주 부터 공연을 갖게 됩니다. 공연중에 주님의 임재하심과 성령님의 도우심을 체험하여 주님의 사랑을 나누게 하소서, 선교팀이 닿는 발걸음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한 영혼이 회개하며 주 앞으로 돌아오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7.15
  • 무슨 일을 만나든지, 무엇을 하든지 먼저 주님 앞에 무릎을 꿇을 수 있는 믿음을 주소서. 우리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한 번 기억하며 찬양하기 원합니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7.15
  •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확신은 우리에게 흔들릴 수 없는 믿음을 주며, 주님을 찬양하게 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신뢰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7.15
  • 기도하지 못하는 진짜 이유는 내 마음이 주님을 떠나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지금이 하나님께 기도할 때는 아닙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7.15
  • 세상의 언어들이 제 마음을 파고들려 할 때,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붙들게 하소서. 성도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시는 주님을 신뢰함으로 주님 앞에 제 마음을 쏟기 원합니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7.14
  • 하나님은 간절하게 도움을 요청하는 이들을 절대 외면하시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내 형편을 하나님께 아뢰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7.14
  • 악인은 인생의 주인이 자신이기에 자기 마음대로 말합니다. 파괴적인 세상의 언어와 달리 나의 언어는 창조적인 역할을 바르게 수행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7.14
  • 주님만이 제 피난처가 되심을 고백합니다. 이 믿음을 가지고 담대히 오늘 하루를 살아가게 하시고, 어떤 상황에서도 함께하시는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7.13
  • 예배는 주님과의 만남입니다. 예배를 통해 하늘 보좌에 계신 하나님을 뵙고 있습니까? 나의 예배가 사람만 보고 마는 예배는 아닙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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