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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 사람들이 다 그렇게 산다고 핑계를 대면서 불법한 것에 눈감아 버리는 제 모습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거룩하고 정결하게 살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7.02
  • 세상은 사람들에게 최면을 걸어 동성애, 혼전 동거, 낙태 등을 예사로 여기게 합니다. 거룩함을 잃어 가는 세상에서 마음의 정결을 추구합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7.02
  • 거짓과 폭력의 종국은 결국 심판과 멸망입니다. 나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정직한 부(富)와 성, 권력을 누리고 있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7.02
  • 거룩한 복된 주님의 날. 상반기를 결산하게 하시고 하반기를 시작하는 7월1일 첫주일에 맥추감사주일로 지키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더욱더 풍성한 은혜로 채워주시고 정성을 다하여 감사하게 하옵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07.01
  • 주님, 세상 사람들이 가진 물질과 명예를 보며 때때로 그들을 부러워하는 우리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없어질 세상의 것에 집중하기보다 하늘의 것을 소망하게 하옵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07.01
  • 악인의 종말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지금은 많은 것을 소유하지 못했지만, 언젠가는 회복될 영광을 기대합니까? 오래 참으실지라도 하나님의 심판은 공명정대하게 나타납니다. 그 확신이 지금의 내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07.01
  • 세상을 살아갈 때 어떤 압력에도 굴하지 않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당당하게 제 길을 걷기 원합니다. 주님과 함께함으로 승리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30
  • 우리 삶의 회복은 절기를 지키고 서원을 갚는 것과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최근 들어 하나님과의 교제가 느슨해지지는 않았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30
  • 하나님의 백성이 언제나 소망을 품고 살아야 할 이유는 분명합니다. 그럼에도 크고 강한 세상 앞에서 나도 모르게 눌리지는 않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30
  • 여름수련회가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성도들이 함께 참예하여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으며 치유의 사역 속에 심령이 거듭나는 성령충만한 은혜를 체험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06.29
  • 맥추감사주일을 앞두고 상반기를 결산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주님의 은혜가 충만케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06.29
  • 우리에게 새로운 한해를 주시고 벌써 상반기를 추수하는 계절 속에서 하나님께 감사드릴 수 있는 기쁨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면서 주님을 찬양합니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06.29
  • 주님은 죄를 철저히 징계하시는 분임을 압니다. 오늘 하루도 순간순간 죄 때문에 자신이 무너진다 해도 주님께 회개함으로 주님 안에서 자유를 누리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06.29
  • 죄 때문에 일어난 재난은 대처를 잘하는 것만으로는 피해 갈 수 없습니다. 나는 죄의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려고 노력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06.29
  • 나는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있습니까? 정의와 평화, 은혜와 징계, 사랑과 공의 등 상반되는 듯 보이는 하나님의 속성을 바르게 알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06.29
  • 주님은 죄를 철저히 징계하시는 분임을 압니다. 오늘 하루도 순간순간 죄 때문에 자신이 무너진다 해도 주님께 회개함으로 주님 안에서 자유를 누리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28
  • 죄 때문에 일어난 재난은 대처를 잘하는 것만으로는 피해 갈 수 없습니다. 나는 죄의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려고 노력합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28
  • 나는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있습니까? 정의와 평화, 은혜와 징계, 사랑과 공의 등 상반되는 듯 보이는 하나님의 속성을 바르게 알고 있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28
  • 회개하는 자에게는 화를 복으로 바꾸실 주님임을 믿습니다. 인생이라는 경주를 믿음으로 달린 자에게 최고의 상급을 약속하시는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27
  • 심판의 날은 반드시 옵니다. 나는 하나님의 정의가 실현될 마지막 날을 기대하며 그날을 준비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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