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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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하시는 일을 깨닫는 영적 통찰력이 있습니까? 매일 벌어지는 일들을 통해 하나님의 기이한 섭리를 발견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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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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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0
주인 되신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 없는 일꾼입니까? 나를 향해 인내하시며 기회를 거듭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어떻게 응답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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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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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0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듣고 배움으로써 믿음이 더욱 성장하는 한편, 말씀의 능력을 경험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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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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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08
우리는 종종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에 대한 목록을 만듭니다. 그것을 가지고 스스로 뿌듯해하기도 하고 때로 타인을 정죄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할 일은 오직 하나님께 복종하고 성령의 열매를 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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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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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08
하나님은 마음을 살피시며 모든 동기를 아신다. 하나님께 나가려면, 우리의 동기가 주님을 향한 사랑과 그 분을 영화롭게 하려는 열망에서 출발해야 한다. - 제리 브릿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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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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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08
한절 묵상 <마가복음 11장 3절> 예수님을 위해 무엇이든 아낌없이 드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말씀이 성취되도록 돕고, 예수님이 가신 십자가의 길을 돕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이 나의 모든 것을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재산, 학벌, 건강, 생명을 가져가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내 모든 것을 드리는 일은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때로 의미도 모른 채 드렸을지라도 그것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보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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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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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07
하나님 나라를 위한 ‘작은 나귀’가 되고 싶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두 손에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호산나’를 외치는 주님의 백성이 되고 싶습니다. 오늘도 주님만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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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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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07
겸손과 평화의 왕이신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그분과 동행하고 있습니까? 나는 어떤 부분에서 더욱 겸손해져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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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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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07
나는 이해할 수 없으면 순종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닙니까? 지금 그 뜻을 깨달을 수 없지만 순종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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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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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07
한절 묵상 <마가복음 10장 48절> 강청하는 믿음을 가지십시오. 모든 것을 하나님의 손에 맡기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십시오. 장애물을 기회로 여기십시오.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드십시오. 무엇보다 예수님을 바라보십시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십니다. 우리의 병을 고쳐 주십니다. 나의 문제, 가족의 문제, 친구의 문제, 정복해야 할 장애물을 주님께 내어 놓고 강청하십시오. 예수님은 당신의 장애물을 평지로 만드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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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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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06
간절히 찾을 때 만나 주시는 주님이심을 믿습니다. 저의 간절한 부르짖음에도 응답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제 영혼이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주님께 큰 소리로 부르짖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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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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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06
바디매오처럼 예수님께 나의 필요를 구체적으로 말씀드립니까? 주님의 발걸음을 멈추게 할 나의 간절한 기도 제목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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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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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06
나는 예수님 앞에 바디매오와 같은 간절함으로 나아갑니까? 나의 기도를 방해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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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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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06
제 속에 사람들로부터 인정받아 높아지고 싶은 마음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삶에서 섬김의 정신을 실천하게 하소서. 주님처럼 낮아지며 겸손한 삶을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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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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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05
나의 마음을 빼앗는 세상의 부귀영화는 무엇입니까? 천국의 기준에서 큰사람으로 살기 위해 바꿔야 할 생각과 행동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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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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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05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이 내 믿음의 기초입니까? 내가 겪고 있는 고난은 무엇이며 그것을 통과한 후에 받게 될 영광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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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05
하나님, 제가 이 땅의 쾌락을 좇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만 섬길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충만한 심령으로 복음을 전하는 주님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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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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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04
주님을 위한 나의 헌신과 섬김은 현재 진행형입니까? 보상이 아닌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쁘게 헌신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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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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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04
나는 재물, 능력 등을 더 많이 소유하는 데 관심을 갖는 세상 사람입니까, 아니면 그것을 주님을 위해 사용하는 천국 사람입니까?
작성자
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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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04
주님께 드리지 못하고 움켜잡고 있는 것이 있다면 모두 드릴 수 있게 하소서. 이 땅의 보화보다 하늘의 보화를 바라보는 삶을 살게 하소서. 어떤 것도 주님보다 더 사랑하지 않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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