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우주만물을 주관하시고 창조하신 하나님, 이 땅에 하나님의 자녀들이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하나님의 성전으로 설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1.17
  • 기도에 관해서 말하는 것과 기도하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 - 존 G.레이크 There is a mighty lot of difference between saying prayers and praying. - John G. Lake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1.17
  • 아무도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지만 하나님이 어떤 분임을 보여줄 수는 있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 거하게 되고 그 사랑이 온전하게 되어 우리의 삶으로 나타납니다. 그 사랑을 보고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왜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 합니까? 그것은 하나님께서 이 같이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에 그 사랑에 감격하여 그 보답으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1.16
  •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개정 요일 4:11-12]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1.16
  • + 모든 문학이 A~Z를 벗어날 수 없듯이 우리도 주님의 손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주님, 주님은 우리의 처음과 마지막이 되십니다. + 알파와 오메가이신 하나님, 우리의 비전이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 주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1.16
  • 문학의 영역에서 알파벳 A부터 Z 밖으로 넘어갈 수는 없다. 마찬가지로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새 창조의 처음과 마지막이 되시며 그 가운데 모든 것이 되신다. 당신은 그것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다. - 어스틴 스팍스 You cannot go outside of A and Z in the realm of literature; likewise Christ Jesus is First and Last of God's new creation, and all that is in between; you cannot get outside of that. - T. Austin Sparks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1.16
  • 우리가 금주에는 지나온 1년을 되돌아 보면서 감사의 조건들을 찾아 봅시다. 무심히 지나온 것들 중에도 감사해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았음을 발견하실 수 있는데 지난 주일 말씀에 따라 감사를 표현하게 하시고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더 큰 복을 허락하신 것을 믿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1.15
  • 수장절(장막절,초막절,추수감사절) - 연종에 밭에서 곡식을 거두어 저장하며 과일이나 감람유, 기타 가을의 열매를 제물로 드리며 지키는 절기입니다. 수장절은 초막절이라고도 부르며 이스라엘의 삼대절기의 하나로 추수감사절과 같은 절기입니다. 이 절기는 포도 추수 때 포도원 초막을 쓰는 까닭으로 절기의 이름을 초막절, 수장절로 지켰습니다.(신16:13-15) 이 절기에 땅에서 나는 모든 것들을 거두어 들이고 하나님께 감사의 제사를 드리는 절기로 가장 풍성한 절기입니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1.15
  • 지금껏 율법에 대한 바울의 비판은 믿음과 행위에 관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가 비판한 것은 믿음을 몇 가지 율법적 행위로 대체하려는 것이었을 뿐입니다. 오히려 바울은 믿음을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으로 보면서 그에 따른 행함을 강조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믿음에 따른 행함은 성령에 의해서만 가능합니다. 따라서 오직 성령으로 살 때, 우리는 육체를 죽이고 그에 따른 열매들을 맺게 될 것입니다.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나의 삶에 성령으로 말미암은 성령의 열매들이 가득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1.15
  • 바울은 육체의 일들과 성령의 열매들의 항목을 나열하면서 이를 대조합니다. 그는 육체의 일들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라고 단호하게 못 박습니다. 반면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욕심까지도 십자가에 못 박은 자들로서, 그들은 성령으로 살며 또한 헛된 영광을 구하거나 투기하지 않는 자들이라고 말합니다. 우리의 삶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성령을 좇아 행함으로 내 안에 있는 육체의 소욕을 거스르는 자가 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1.15
  • 우리에게 복 주시고 지켜 주시기를 원하시는 주님, 다른 사람들을 위해 사랑으로 종노릇하는 참 자유를 누리게 하소서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1.14
  • 사랑의 하나님,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을 몇몇 율법적 행위로 대체하는 자가 되지 않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1.14
  • 주님께서 주신 깨달음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김경환집사 김미연집사 - 시흥열방교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1.14
  • 너는 매년 삼차 내게 절기를 지킬지니라. ‘너는 무교병의 절기를 지키라’ 내가 네게 명한대로 아빕월의 정한때에 칠일동안 무교병을 먹을지니 이는 그 달에 네가 애굽에서 나왔음이라 빈손으로 내게 보이지 말지니라 ‘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첫 열매를 거둠이니라 ‘수장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이룬것을 연종에 밭에서부터 거두어 저장함이니라 너의 모든 남자는 매년 세 번씩 주 여호와께 보일지니라(출애굽기23:14-17)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1.13
  • 율법 아래에서 종 됨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함을 누리는 자가 되게 하시고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로서 참된 믿음을 실천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1.13
  • + 어떤 사람이 왕의 잔치에 초대받았는데 홀로 성 바깥에서 머물러 만족하고 있다면 어리석은 사람이겠죠. 그런데 간혹 우리는 위층에서 잔치를 열고 왕이 기다리고 있는데 그저 로비나 돌아다니며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오늘, 주님과 함께 주님 앞에 머무시길 원합니다. +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1.13
  • 더 이상 하나님께 말할 것이 없을 때가 올 것입니다. 계속 말로 기도를 드려야 한다면, 이미 했던 말을 반복해야만 합니다. 그럴 때엔 이렇게 말씀드리십시오. "제가 주님 앞에 조용히 머물러도 됩니까? 더 이상 말씀드릴 것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주님 존전에 머무르기를 원합니다." - O. 할레스비 There come times when I have nothing more to tell God. If I were to continue to pray in words, I would have to repeat what I have already said. At such times it is wonderful to say to God, "May I be in Thy presence, Lord? I have nothing more to say to Thee, but I do love to be in Thy presence." - Ole Hallesby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1.13
  • 입으로 시인하는 믿음을 넘어 행함으로 드러나는 믿음을 가진 자, 뜻 없는 예배와 꾸며진 열정대신 잠잠히 순종함으로 나아가는 자, 주님이 찾으시는 예배자의 모습입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1.12
  • 우리는 매일같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이다 하고 기도하면서도 그대로 행하길 참으로 어려워한다. 우리는 너무도 자주 자신을 하나님께 바치고, 모든 단계에서 “주님, 저는 당신의 것입니다. 제 마음을 받으소서.”라고 말한다. 하지만 정작 그분이 우리를 사용하기 원하실 때는 형편없는 겁쟁이가 된다. 우리의 뜻을 하나님의 뜻에 맞출 의향이 없다면 어떻게 우리가 그분의 소유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프란체스코 드살-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1.12
  • 사랑의 하나님, 예수님께서 주신 은혜를 누리며 살게 하시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된 자로서 그에 합당한 삶을 살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1.12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