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지만 하나님이 어떤 분임을 보여줄 수는 있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 거하게 되고 그 사랑이 온전하게 되어 우리의 삶으로 나타납니다. 그 사랑을 보고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왜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 합니까? 그것은 하나님께서 이 같이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에 그 사랑에 감격하여 그 보답으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작성자섬김작성시간06.11.16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개정 요일 4:11-12] 작성자섬김작성시간06.11.16
문학의 영역에서 알파벳 A부터 Z 밖으로 넘어갈 수는 없다. 마찬가지로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새 창조의 처음과 마지막이 되시며 그 가운데 모든 것이 되신다. 당신은 그것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다. - 어스틴 스팍스 You cannot go outside of A and Z in the realm of literature; likewise Christ Jesus is First and Last of God's new creation, and all that is in between; you cannot get outside of that. - T. Austin Sparks 작성자섬김작성시간06.11.16
우리가 금주에는 지나온 1년을 되돌아 보면서 감사의 조건들을 찾아 봅시다. 무심히 지나온 것들 중에도 감사해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았음을 발견하실 수 있는데 지난 주일 말씀에 따라 감사를 표현하게 하시고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더 큰 복을 허락하신 것을 믿게 하소서. 작성자섬김작성시간06.11.15
수장절(장막절,초막절,추수감사절) - 연종에 밭에서 곡식을 거두어 저장하며 과일이나 감람유, 기타 가을의 열매를 제물로 드리며 지키는 절기입니다. 수장절은 초막절이라고도 부르며 이스라엘의 삼대절기의 하나로 추수감사절과 같은 절기입니다. 이 절기는 포도 추수 때 포도원 초막을 쓰는 까닭으로 절기의 이름을 초막절, 수장절로 지켰습니다.(신16:13-15) 이 절기에 땅에서 나는 모든 것들을 거두어 들이고 하나님께 감사의 제사를 드리는 절기로 가장 풍성한 절기입니다.작성자섬김작성시간06.11.15
지금껏 율법에 대한 바울의 비판은 믿음과 행위에 관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가 비판한 것은 믿음을 몇 가지 율법적 행위로 대체하려는 것이었을 뿐입니다. 오히려 바울은 믿음을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으로 보면서 그에 따른 행함을 강조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믿음에 따른 행함은 성령에 의해서만 가능합니다. 따라서 오직 성령으로 살 때, 우리는 육체를 죽이고 그에 따른 열매들을 맺게 될 것입니다.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나의 삶에 성령으로 말미암은 성령의 열매들이 가득하게 하소서 작성자섬김작성시간06.11.15
바울은 육체의 일들과 성령의 열매들의 항목을 나열하면서 이를 대조합니다. 그는 육체의 일들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라고 단호하게 못 박습니다. 반면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욕심까지도 십자가에 못 박은 자들로서, 그들은 성령으로 살며 또한 헛된 영광을 구하거나 투기하지 않는 자들이라고 말합니다. 우리의 삶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성령을 좇아 행함으로 내 안에 있는 육체의 소욕을 거스르는 자가 되게 하소서작성자섬김작성시간06.11.15
너는 매년 삼차 내게 절기를 지킬지니라. ‘너는 무교병의 절기를 지키라’ 내가 네게 명한대로 아빕월의 정한때에 칠일동안 무교병을 먹을지니 이는 그 달에 네가 애굽에서 나왔음이라 빈손으로 내게 보이지 말지니라 ‘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첫 열매를 거둠이니라 ‘수장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이룬것을 연종에 밭에서부터 거두어 저장함이니라 너의 모든 남자는 매년 세 번씩 주 여호와께 보일지니라(출애굽기23:14-17) 작성자섬김작성시간06.11.13
+ 어떤 사람이 왕의 잔치에 초대받았는데 홀로 성 바깥에서 머물러 만족하고 있다면 어리석은 사람이겠죠. 그런데 간혹 우리는 위층에서 잔치를 열고 왕이 기다리고 있는데 그저 로비나 돌아다니며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오늘, 주님과 함께 주님 앞에 머무시길 원합니다. + 작성자섬김작성시간06.11.13
더 이상 하나님께 말할 것이 없을 때가 올 것입니다. 계속 말로 기도를 드려야 한다면, 이미 했던 말을 반복해야만 합니다. 그럴 때엔 이렇게 말씀드리십시오. "제가 주님 앞에 조용히 머물러도 됩니까? 더 이상 말씀드릴 것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주님 존전에 머무르기를 원합니다." - O. 할레스비 There come times when I have nothing more to tell God. If I were to continue to pray in words, I would have to repeat what I have already said. At such times it is wonderful to say to God, "May I be in Thy presence, Lord? I have nothing more to say to Thee, but I do love to be in Thy presence." - Ole Hallesby 작성자섬김작성시간06.11.13
우리는 매일같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이다 하고 기도하면서도 그대로 행하길 참으로 어려워한다. 우리는 너무도 자주 자신을 하나님께 바치고, 모든 단계에서 “주님, 저는 당신의 것입니다. 제 마음을 받으소서.”라고 말한다. 하지만 정작 그분이 우리를 사용하기 원하실 때는 형편없는 겁쟁이가 된다. 우리의 뜻을 하나님의 뜻에 맞출 의향이 없다면 어떻게 우리가 그분의 소유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프란체스코 드살- 작성자섬김작성시간06.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