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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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와 위로가 풍성하신 하나님을 만났습니까? 나의 위로를 필요로 하는 사람은 누구이며 그를 어떻게 위로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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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작성시간
08.12.02
주님, 어서 오소서! 주님이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믿음과 소망과 사랑으로 살겠습니다. 제가 직면한 삶의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을 실천하며, 포기하지 않으며, 더 많이 사랑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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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작성시간
08.12.01
그동안 연락하지 못하고 지내 온 형제자매가 있습니까? 바울이 전한 문안 인사를 기억하며 이번 기회에 사랑의 인사를 전해 보지 않겠습니까?
작성자
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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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01
오늘 말씀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삶에 대한 용기를 얻습니까? 내가 사랑하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섬겨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12.01
하나님이 기회를 주시는 대로 힘을 다해 어려운 처지에 놓여 있는 이웃들을 돕게 하소서. 항상 부지런히 선을 행하고 풍성하게 베풂으로써 후회 없는 삶을 살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11.30
찾아오는 손님이 누구이든 환대하며 맞이합니까? 주님의 사역자들에게 어떻게 사랑과 관심을 표현하며 돕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11.30
사랑과 도움을 필요로 하는 나의 이웃은 누구이며 어떻게 도울 수 있습니까? 전체 재정 중에 구제 헌금은 어느 정도 드리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11.30
한절 묵상 <고린도전서 16장 1~2절>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나서 우리의 관심은 자신에게서 하나님과 다른 사람들에게로 옮겨 가기 시작합니다. 물론 하나님이 우리에게 어떤 식으로 나누는 삶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시시콜콜 다 가르쳐 주신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하는 새 마음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세상의 것이 일시적임을 이해하면 할수록 더욱더 다른 사람들을 돕는 삶에 헌신하게 될 것입니다. 케이 아더/ 프리셉트 국제 본부 창설자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11.30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망을 이기셨음을 알기에 죽음 앞에서도 그 믿음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구원이 완성되는 그날을, 부활해 새로운 몸을 입게 될 그날을 더욱 사모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11.29
죽음의 권세를 깨뜨리신 예수님의 능력을 힘입어 삽니까?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날까지 흔들리지 않도록 힘써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11.29
부활과 영생에 대한 소망을 최고 가치로 삼고 있습니까? 부활과 영생의 소망 안에서 남은 생애를 어떻게 살면 좋겠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11.29
한절 묵상 <고린도전서 15장 57절>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넉넉히 이기는 삶을 살아갑니다. 그런데 이 승리의 삶은 우리 마음속에 뜻을 정하는 데서부터 시작합니다. 마음속에 뜻을 정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각 사람의 마음속에 합당한 뜻을 주실 때 그것을 붙잡으십시오. 그리고 한 걸음을 내디디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에 의지해 걸음을 뗄 때마다 그분이 대로를 열어 주실 것입니다. 홍정길/ 남서울은혜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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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작성시간
08.11.29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는 주님의 말씀을 기억합니다. 새 생명을 얻기 위해 항상 진리 안에서 죽으며 부활의 그날을 고대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11.28
나는 잠시 후면 썩어질 이 땅의 것들에 대해 연연해하지 않습니까? 영광스런 부활을 소망하며 이 땅에서 벗어 버릴 것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11.28
새로운 생명을 얻기 위해 내가 죽어야 할 영역은 무엇입니까? 부활 후의 영광이 이 땅의 삶에 의해 결정된다면 오늘을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11.28
성도의 삶은 무덤 너머에도 계속되는 것이기에 오늘의 삶은 영원을 준비하는 과정임을 깨닫습니다. 항상 깨어 있어서 주님과 동행하며 의를 행하는, 영원을 준비하는 오늘을 살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11.27
사람들은 내 삶의 어떤 모습을 보고 부활의 소망을 느끼고 있습니까?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부활의 소망을 나눌 준비가 돼 있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11.27
부활의 확신으로 지금의 고난을 넉넉히 이깁니까? 바울처럼 ‘나는 날마다 죽노라’라는 고백을 자신 있게 합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11.27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모이기를 힘쓰는 성도들이 주님의 전에 나아와 수요기도회를 통하여 기도의 응답을 받게 하시고 성령충만하게 하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11.26
하나님만이 온 세상을, 그리고 지금 내 삶의 모든 것을 다스리심을 인정하고 이 위에서 살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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