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절 묵상 <고린도전서 10장 16~17절> 우리가 함께 빵을 나눌 때는 우리의 무기 - 실제 무기이든, 마음의 무기이든 - 를 현관에 두고 서로의 연약함을 보이면서 신뢰하는 장소로 들어옵니다. 성만찬의 아름다움은 그 장소가 하나님이 연약한 인간을 평화로운 식사에 함께 참여하도록 초대하는 곳이라는 점입니다. 우리가 빵을 떼어 다른 사람들에게 줄 때 모든 두려움은 사라지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오십니다. - 헨리 나우웬/ 영성신학자 작성자섬김작성시간08.11.13
한절 묵상 <고린도전서 9장 22절> '다른 데 있으면 정말 잘할 수 있는데!’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사람은 그분의 특별한 목적을 위해 탁월하게 만들어진 평범한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향해 ‘이 사람은 내 것이다’라고 말씀하실 수 있을 때까지 우리를 굽히고 부수며 다듬으십니다. 왜 그렇게 하실까요? 오직 한 가지 목표 때문입니다. 그분은 우리를 사용하셔서 다른 사람들을 반석이신 예수님 위에 올려놓기를 원하십니다. - 오스왈드 챔버스/ 복음주의 순회설교자 작성자섬김작성시간08.11.11
한절 묵상 <고린도전서7장35절> 결혼에 관한 바울의 가르침은 우리에게도 매우 중요합니다. 결혼 문제에 있어서 고린도 성도들 못지않게 우리도 혼란스러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중요한 것은 결혼이 자신의 뜻을 펼칠 수 있는 독립된 영역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주권 아래 있는 영역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우리가 결혼에 접근하기 시작하면 혼란은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혼란이 사라지고 나면 울리의 가정은 그리스도의 아름다움을 입증할 수 있는 터전이 됩니다. -로저 엘스워즈/성경주석가- 작성자섬김작성시간08.11.07
☞ 한절묵상 <고린도전서 7장 23절> 하나님의 충만한 사랑과 은혜를 경험한 사람들만이 그분을 위해 살고자 하는 소원을 갖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새로워질수록 그분의 종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더 깊이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결코 종처럼 취급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영혼에 위대한 사랑과 친밀한 사랑을 보여 주실 것입니다. 당신은 한 번밖에 없는 인생을 무엇을 위해 사시렵니까? 김남준/ 열린교회 담임목사 작성자섬김작성시간08.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