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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최고의 지혜임을 알고 있습니까? 성령님과 동행하며 나와 가족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10.26
  • 하나님, 구원의 선물을 주신 하나님을 망각한 채 그 선물인 구원과 축복만을 자랑했던 적이 얼마나 많았는지요. 제게 자랑할 것은 오직 주님밖에 없음을 고백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10.25
  • 십자가와 하나님의 사랑을 얼마나 깊이 인식하고 있습니까? 아들을 십자가에 내어 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 삶의 이유와 힘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10.25
  • 남보다 좀더 있는 그 무엇 때문에 교만한 마음을 품고 있지 않습니까? 남이 가진 것과 비교하지 않는 절대 믿음이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10.25
  • ☞ 한절묵상 <고린도전서 1장 30~31절> 하나님은 지혜로움, 의로움, 거룩함, 구속함이 그리스도와의 연합에 달려 있게끔 계획하셨습니다. 또 그리스도와의 연합은 우리 자신의 공로가 아닌 하나님의 선한 즐거움에 달려 있게끔 계획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하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게 하는 데 있습니다. 곧 우리가 자랑할 대상은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뿐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구원의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 드려야 합니다. 찰스 하지/ 19c 성경신학자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10.25
  • 주님은 저를 변함없는 사랑으로 이끄시며 풍족한 은혜와 은사를 주셨습니다. 연약한 믿음을 더욱 견고케 하시고, 마지막 날까지 제 영과 혼과 몸이 책망받을 것이 없도록 인도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10.24
  • 내 말과 행동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중심이 되고 있습니까? 폭풍이 몰아치듯 흔들리는 상황에서 하늘의 은혜와 평강이 내 마음을 주장합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10.24
  • 내 말과 행동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중심이 되고 있습니까? 폭풍이 몰아치듯 흔들리는 상황에서 하늘의 은혜와 평강이 내 마음을 주장합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10.24
  • ☞ 한절묵상 <고린도전서 1장 3절> 사도 바울은 각 편지들의 서두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을 빌어 줌으로 수신자들로 하여금 그분의 은혜와 평강을 상기하게 합니다. 이처럼 우리도 만나는 사람들에게 ‘은혜가 있기를’, ‘평안이 함께하기를’이라고 인사한다면 얼마나 은혜롭겠습니까? 우리는 이런 인사말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와 복을 전할 수 있습니다. 또 우리의 인사를 받는 사람들뿐 아니라 우리 자신도 자비로운 하나님께 속한 사람들임을 기억하게 될 것입니다. 마르바 던/ 「안식」의 저자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10.24
  • 인간적 시각이 아닌 영적 시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합니까? 인간적으로 이해되지 않지만 순종해야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10.20
  • 하나님이 내게 주신 기업을 지키려는 열정이 있습니까? 문제가 있을 때마다 가장 현명한 해결책을 주시는 하나님께 묻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10.20
  • 연약한 인간을 도우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인간의 심적, 육적 생명을 빼앗는 불상사가 생기지 않도록 보호해 주소서. 어려움을 당할 때 구원의 도피성이 되시는 주님 앞에 속히 달려가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10.19
  • 도피성을 통해 생명을 소중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느낍니까? 교회가 이 시대의 도피성 역할을 어떻게 감당할 수 있을까요?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10.19
  • 죄를 지을 때마다 도피성 되신 예수님께 달려갑니까? 도피성 밖에서 안전을 보장받을 수 없다면 예수님을 떠난 인생은 어떻게 될까요?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10.19
  • ☞ 한절묵상 <민수기 35장 20~21절> 죄로 인해 하나님보다 더 슬퍼하고 고통 받은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리고 죄인을 향해 하나님처럼 무한한 자비의 말을 해본 자도 없습니다. 죄인인 우리는 서로에게 자비를 베풀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분이 베푸신 긍휼에 대한 반응으로서 우리에게 자비를 기대하실 만한 권리가 있으십니다.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자비가 진노로 바뀌지 않도록 당신에게 상처를 준 이웃에게 먼저 자비를 베푸십시오. 바실레아 슐링크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10.19
  • 가나안 땅 분배를 통해 주님의 지혜를 배웁니다. 많이 분배받은 사람에게는 많이, 적게 분배받은 사람에게는 적게 요구하시는 주님의 공평하심을 일상과 직장에서 잘 적용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10.18
  • 억울한 누명으로 심리적 고통을 겪은 적이 있습니까? 나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나 오해로 사람들을 쉽게 정죄하지 않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10.18
  • 레위인들이 거주할 성읍을 각 지파의 기업에서 떼어 나눠 주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분배 원칙을 통해 배우는 지혜는 무엇입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10.18
  • ☞ 한절묵상 <민수기 35장 11절> 가장 깊은 슬픔에 처했을 때 달려갈 곳이 있고, 달려갈 대상이 있습니다. 당신이 느끼는 상실감이 어디서 비롯되었든 상관없습니다. 당신이 느끼는 자괴감이 어느 정도이든 상관없습니다. 당신의 마음이 얼마나 비참하고 당신의 미래가 얼마나 암담하든 상관없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가 그 고통으로부터 우리를 반드시 건져 내실 것이라고 철저히 믿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우리의 피난처이십니다. 찰스 스탠리/ 애틀란타 제일침례교회 담임목사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10.18
  • 지금의 고난 때문에 소망을 저버리지 않도록 지켜 주소서. 고통의 때일수록 주님을 더욱 의지하게 하시며, 주님을 향한 믿음을 희석시키는 마음속의 우상들을 제거해 주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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