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고린도전서 1장 30~31절> 하나님은 지혜로움, 의로움, 거룩함, 구속함이 그리스도와의 연합에 달려 있게끔 계획하셨습니다. 또 그리스도와의 연합은 우리 자신의 공로가 아닌 하나님의 선한 즐거움에 달려 있게끔 계획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하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게 하는 데 있습니다. 곧 우리가 자랑할 대상은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뿐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구원의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 드려야 합니다. 찰스 하지/ 19c 성경신학자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10.25
☞ 한절묵상 <고린도전서 1장 3절> 사도 바울은 각 편지들의 서두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을 빌어 줌으로 수신자들로 하여금 그분의 은혜와 평강을 상기하게 합니다. 이처럼 우리도 만나는 사람들에게 ‘은혜가 있기를’, ‘평안이 함께하기를’이라고 인사한다면 얼마나 은혜롭겠습니까? 우리는 이런 인사말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와 복을 전할 수 있습니다. 또 우리의 인사를 받는 사람들뿐 아니라 우리 자신도 자비로운 하나님께 속한 사람들임을 기억하게 될 것입니다. 마르바 던/ 「안식」의 저자작성자섬김작성시간08.10.24
☞ 한절묵상 <민수기 35장 20~21절> 죄로 인해 하나님보다 더 슬퍼하고 고통 받은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리고 죄인을 향해 하나님처럼 무한한 자비의 말을 해본 자도 없습니다. 죄인인 우리는 서로에게 자비를 베풀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분이 베푸신 긍휼에 대한 반응으로서 우리에게 자비를 기대하실 만한 권리가 있으십니다.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자비가 진노로 바뀌지 않도록 당신에게 상처를 준 이웃에게 먼저 자비를 베푸십시오. 바실레아 슐링크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10.19
☞ 한절묵상 <민수기 35장 11절> 가장 깊은 슬픔에 처했을 때 달려갈 곳이 있고, 달려갈 대상이 있습니다. 당신이 느끼는 상실감이 어디서 비롯되었든 상관없습니다. 당신이 느끼는 자괴감이 어느 정도이든 상관없습니다. 당신의 마음이 얼마나 비참하고 당신의 미래가 얼마나 암담하든 상관없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가 그 고통으로부터 우리를 반드시 건져 내실 것이라고 철저히 믿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우리의 피난처이십니다. 찰스 스탠리/ 애틀란타 제일침례교회 담임목사작성자섬김작성시간08.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