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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영광의 임재를 풍성히 누릴 수 있도록 늘 겸손히 하나님과 그 말씀 앞에 순종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9.13
  • 우리에게 귀한 직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위해 앞장서서 섬기게 하소서. 하나님께 속한 모든 것을 소중히 여기게 하시고, 사람이 아닌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고 흠 없이 섬기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9.12
  • 하나님을 위해 봉사하는 것을 최상의 선물로 여깁니까? 맡은 직분을 통해 하나님의 거룩하심이 어떻게 표현되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9.12
  • 교회나 직장에서 아름다운 동역의 관계를 이루고 있습니까? 내게 있어 경쟁심, 시기심 등 동역을 방해하는 요소는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9.12
  • ☞ 한절묵상 <민수기 18장 7절> 하나님이 우리의 시간표를 백지로 만드시고 우리를 향한 찬란한 계획을 보여 주셨을 때, 우리는 그 사명을 위해 다시 태어났습니다. 그분의 음성을 듣는 사람만이 그 사명을 감당할 수 있고, 그분의 음성을 듣는 것은 자기를 부인하는 일에서 출발합니다. 사명을 받는다는 것은 포기하지 못하던 자신의 가치, 목표를 모두 버리고 다시 태어남을 의미합니다. 인생의 계획표를 잠시 접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일에 집중하십시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9.12
  • 직분이나 지위로 일하지 않고 주님의 마음으로 일하기를 원합니다. 인간의 눈으로 직분을 바라봄으로 시험에 드는 일이 없게 하시고, 현재 직분에 성실함으로 최상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9.11
  • 내가 주변 사람들에게 보일 수 있는 신앙의 징표는 무엇입니까? 죽은 막대기와 같은 내게 생명을 주신 예수님을 위해 살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9.11
  • 하나님이 공동체의 유익을 위해 내게 주신 은사와 직분은 무엇입니까? 나는 어떤 마음과 태도로 주어진 일을 감당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9.11
  • ☞ 한절묵상 <민수기 17장 5절> | 내가 시기와 질투의 독화살에 노출되었을 때, 모든 국민이 나를 박해할 때, 늑대 무리 속에 홀로 있는 양과 같은 처지에 놓였을 때 침묵을 지키고 오직 하나님이 구원하시기만을 바라보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을 나의 성벽으로, 나의 보호자로, 나의 무기로 삼아야 합니다. 나는 약하지만 그분은 강하십니다. 그분과 함께 있으면 혼자라도 온 세계보다 강합니다. 구원은 오직 주님 안에 있습니다. 우치무라 간조/ 성경신학자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9.11
  • + 성도는 주님의 은혜와 기적을 의지해야 하지만 훈련을 위해서 몸바쳐 희생해야 한다는 거룩한 책임이 있습니다. 성도는 또한 기도와 말씀묵상 그리고 또 다른 믿음의 훈련을 통해서 믿음의 벽돌을 튼튼히 쌓아가야 합니다. 매일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없이 의의 열매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9.10
  • 충분한 육체의 훈련없이 경기 중에 뛰어난 활약을 기대하는 야구선수보다 필요한 영적 훈련없이 주님의 방법으로 시험을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기독교인이 더 우스운 것이다. - 달라스 윌라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9.10
  • 능력의 주님, 오늘도 하루의 삶이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져서 죄를 이기는 주의 복음만이 증거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9.09
  • 주님, 교만하거나 열등감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제게 주신 직분에 감사하게 하시고, 타인에게 주신 직분을 축복하게 하소서. 리더를 중심으로 공동체가 더욱 질서 있게 세워지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9.08
  • 하나님의 일을 할 때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내게 주신 직분과 지위에 감사하며 최선을 다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9.08
  • 지도자가 부족해 보일 때 어떤 태도를 취합니까? 자신을 내세우려는 욕망 때문에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를 거역한 일은 없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9.08
  • 전지전능하신 주님, 주님과의 관계가 막힐 때가 있습니다. 상처 받은 마음, 죄악 된 마음이 내면에 쌓이지 않도록 그리스도의 보혈로 날마다 씻어 주소서. 거룩하신 주님의 성품을 닮기 원합니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9.07
  •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기 위한 나만의 방법이나 습관이 있습니까? 거룩함을 사모하며 매일 말씀을 가까이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9.07
  • 고백하지 않은 죄로 인해 경건의 능력을 상실하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의 임재 안에 거하기 위해 죄를 얼마나 미워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9.07
  • ☞ 한절묵상 <민수기 15장 35절> | 하나님은 그분의 자녀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그들을 멸망에 이르게 하는 모든 것을 미워하십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버럭 화를 내시거나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감정 기복이 심하시다는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분노에 대해 ‘거룩한 적개심’이라 부르십시오. 따라서 ‘사랑의 하나님이 어떻게 분노하실 수 있는가?’라고 묻기보다 ‘사랑의 하나님이 어떻게 이만큼도 분노하시지 않을 수 있는가?’라고 물어야 합니다. 맥스 루케이도/ 오크힐스 교회 담임목사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9.07
  • 언제 어디서나 말씀에 순종하는 나의 삶을 통하여서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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