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민수기 18장 7절> 하나님이 우리의 시간표를 백지로 만드시고 우리를 향한 찬란한 계획을 보여 주셨을 때, 우리는 그 사명을 위해 다시 태어났습니다. 그분의 음성을 듣는 사람만이 그 사명을 감당할 수 있고, 그분의 음성을 듣는 것은 자기를 부인하는 일에서 출발합니다. 사명을 받는다는 것은 포기하지 못하던 자신의 가치, 목표를 모두 버리고 다시 태어남을 의미합니다. 인생의 계획표를 잠시 접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일에 집중하십시오.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9.12
☞ 한절묵상 <민수기 17장 5절> | 내가 시기와 질투의 독화살에 노출되었을 때, 모든 국민이 나를 박해할 때, 늑대 무리 속에 홀로 있는 양과 같은 처지에 놓였을 때 침묵을 지키고 오직 하나님이 구원하시기만을 바라보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을 나의 성벽으로, 나의 보호자로, 나의 무기로 삼아야 합니다. 나는 약하지만 그분은 강하십니다. 그분과 함께 있으면 혼자라도 온 세계보다 강합니다. 구원은 오직 주님 안에 있습니다. 우치무라 간조/ 성경신학자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9.11
+ 성도는 주님의 은혜와 기적을 의지해야 하지만 훈련을 위해서 몸바쳐 희생해야 한다는 거룩한 책임이 있습니다. 성도는 또한 기도와 말씀묵상 그리고 또 다른 믿음의 훈련을 통해서 믿음의 벽돌을 튼튼히 쌓아가야 합니다. 매일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없이 의의 열매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 작성자섬김작성시간08.09.10
☞ 한절묵상 <민수기 15장 35절> | 하나님은 그분의 자녀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그들을 멸망에 이르게 하는 모든 것을 미워하십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버럭 화를 내시거나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감정 기복이 심하시다는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분노에 대해 ‘거룩한 적개심’이라 부르십시오. 따라서 ‘사랑의 하나님이 어떻게 분노하실 수 있는가?’라고 묻기보다 ‘사랑의 하나님이 어떻게 이만큼도 분노하시지 않을 수 있는가?’라고 물어야 합니다. 맥스 루케이도/ 오크힐스 교회 담임목사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