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이사야 34장 6절> | 하나님께 복수를 구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의 복수를 포기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힘으로 복수하고자 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아직도 알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자신의 손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하나님께 복수를 위탁하십시오. 주님이 갚으실 것입니다. 복수와 보복에서 자유로워지십시오. 여러분의 에돔을 하나님이 보복해 주실 것입니다. 디트리히 본회퍼/ 20c 독일 신학자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6.13
☞ 한절묵상 <이사야 33장 20~21절> | 격심한 폭풍우 속에서 ‘장막’이 안전하다고 말할 자는 누구입니까? 적의 공격 속에서 장막이 안전하다고 말할 자가 누구입니까? 믿음은 하나님이 보호하시는 ‘장막’에 거하는 것이 큰 강이 흘러 적이 침입할 수 없도록 만든 요새에 거하는 것보다 더 안전하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이 당신의 하수가 되셔서 당신을 둘러싸고 보호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의 안전은 오직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 한 분만을 의존하십시오. 존 칼빈/ 16c 종교개혁자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6.12
☞ 한절묵상 <이사야 32장 15절> 성령님은 우리의 속사람을 강하게 하시며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 거하게 하십니다. 우리가 이 진리를 깨달으면 하나님께 성령님을 보내 달라고 기도하게 됩니다. 성령님은 묵상한 말씀을 지킬 수 있도록 도우시며, 순결한 마음으로 주님을 뜨겁게 사랑할 수 있도록 이끄십니다. 우리의 마음에 성령님이 거하실 때 번잡한 일상 속에서 주님을 사랑하며 사는 것이 얼마나 영광스럽고 복된 일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앤드류 머레이/ 성경신학자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6.11
하나님이 큰 바위 그늘이 되신다는 사실이 내게 어떤 위로를 줍니까? 요즘 나는 영적으로 무감각합니까, 아니면 민감합니까? 나는 언제든 죄지을 수 있는 연약한 존재임을 인정하며, 순간순간 주님의 도우심을 구합니까? 오늘 도모해야 할 ‘고명한 일’은 무엇입니까?고귀하고 존귀한 일에 마음과 생각을 두기 원합니다. 주님의 성품을 닮아 가는 것이 최우선 목표가 되게 하소서. 오늘도 주님께 의탁하오니 생명과 안식을 풍성히 공급해 주소서.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6.10
☞ 한절묵상 <이사야 31장 5절> 성경에서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을 돌보신다고 밝히 말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순탄한 길을 약속하시지는 않지만, 우리를 끝까지 보호하겠다고 약속하십니다. 그분은 우리 앞길의 걸림돌을 제거하시지는 않지만, 사자들에게 명해 우리로 돌에 걸려 넘어지지 않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원수에게 절대 내주시지 않습니다. 우리의 믿음은 흔들릴지라도 하나님은 신실하시며 그분의 말씀은 변함이 없습니다. 워렌 위어스비/ 전 무디 기념 교회 담임목사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