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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까운 사람들에게 말과 행동으로 상처를 주지 않습니까? 동료가 나보다 더 빨리 승진하고 성공할 때 진심으로 기뻐하며 축복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3
  • 세상 만물의 창조자요 주권자이신 하나님 앞에 나는 어떤 존재입니까? 내 뜻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에 순복해야 할 부분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3
  • ☞ 한절묵상 <이사야 34장 6절> | 하나님께 복수를 구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의 복수를 포기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힘으로 복수하고자 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아직도 알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자신의 손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하나님께 복수를 위탁하십시오. 주님이 갚으실 것입니다. 복수와 보복에서 자유로워지십시오. 여러분의 에돔을 하나님이 보복해 주실 것입니다. 디트리히 본회퍼/ 20c 독일 신학자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3
  • 눈앞에 보이는 현실과 상황이 아닌 영광 중에 계신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주님이 저를 향해 베풀어 주실 광활한 땅을 소망합니다. 절망하지 않고 인내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2
  • 하나님이 ‘의로운 재판장’이시라는 사실이 주는 위로와 소망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함께하시므로 평화로운 생활을 누리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2
  • 고난은 변장한 모습으로 찾아오는 축복의 통로임을 확신합니까? 지금 겪는 고난을 통과한 후에 어떤 영광이 찾아올 것이라고 기대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2
  • ☞ 한절묵상 <이사야 33장 20~21절> | 격심한 폭풍우 속에서 ‘장막’이 안전하다고 말할 자는 누구입니까? 적의 공격 속에서 장막이 안전하다고 말할 자가 누구입니까? 믿음은 하나님이 보호하시는 ‘장막’에 거하는 것이 큰 강이 흘러 적이 침입할 수 없도록 만든 요새에 거하는 것보다 더 안전하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이 당신의 하수가 되셔서 당신을 둘러싸고 보호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의 안전은 오직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 한 분만을 의존하십시오. 존 칼빈/ 16c 종교개혁자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2
  • 이스라엘 백성의 삶을 이끄신 하나님이 동일하게 제 삶을 주관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주님이 일어나셔서 회복시키시는 은혜를 체험하는 6월이 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2
  • 강한 자의 입장에서 약자와의 약속을 가볍게 여긴 적은 없습니까? 하나님이 기대하시는 수준만큼 물질 관리와 언어생활에 정직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2
  • 어려운 일을 겪을 때마다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며 승리를 경험하고 있습니까? ‘하나님 경외하기’를 인생 최고의 우선순위로 정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2
  • 문제가 없어 안일해지는 삶보다 힘겹지만 영적으로 깨어 있는 삶을 원합니다. 성령 충만해 주님의 눈으로 사람과 사건을 해석하며, 행할 바를 올바르게 분별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1
  • 내 마음의 기쁨과 평안은 무엇에 기초하고 있습니까? 내 삶은 성령의 지배를 받고 있습니까, 자아의 지배를 받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1
  • 별 문제 없이 지낸다고 현재 삶에 안주하려 합니까? 혹시 안일함이 영적 무감각으로 이어져 주님이 주시는 사인을 놓치고 있지는 않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1
  • ☞ 한절묵상 <이사야 32장 15절> 성령님은 우리의 속사람을 강하게 하시며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 거하게 하십니다. 우리가 이 진리를 깨달으면 하나님께 성령님을 보내 달라고 기도하게 됩니다. 성령님은 묵상한 말씀을 지킬 수 있도록 도우시며, 순결한 마음으로 주님을 뜨겁게 사랑할 수 있도록 이끄십니다. 우리의 마음에 성령님이 거하실 때 번잡한 일상 속에서 주님을 사랑하며 사는 것이 얼마나 영광스럽고 복된 일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앤드류 머레이/ 성경신학자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1
  • 하나님이 큰 바위 그늘이 되신다는 사실이 내게 어떤 위로를 줍니까? 요즘 나는 영적으로 무감각합니까, 아니면 민감합니까? 나는 언제든 죄지을 수 있는 연약한 존재임을 인정하며, 순간순간 주님의 도우심을 구합니까? 오늘 도모해야 할 ‘고명한 일’은 무엇입니까?고귀하고 존귀한 일에 마음과 생각을 두기 원합니다. 주님의 성품을 닮아 가는 것이 최우선 목표가 되게 하소서. 오늘도 주님께 의탁하오니 생명과 안식을 풍성히 공급해 주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0
  • 하나님의 미련한 것이 사람보다 지혜롭다는 말씀을 기억합니다. 세상의 힘과 재물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소서. 오늘도 연약한 저를 눈동자같이 지켜 보호해 주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0
  • 내가 느끼는 하나님의 사랑을 무엇에 비유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긍휼을 경험한 사건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0
  • 주님의 방법이 어리석어 보여도 사람의 방법보다 탁월하다는 사실을 인정합니까? 주님의 뜻 가운데 일이 진행되고 있는지 자주 확인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0
  • ☞ 한절묵상 <이사야 31장 5절> 성경에서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을 돌보신다고 밝히 말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순탄한 길을 약속하시지는 않지만, 우리를 끝까지 보호하겠다고 약속하십니다. 그분은 우리 앞길의 걸림돌을 제거하시지는 않지만, 사자들에게 명해 우리로 돌에 걸려 넘어지지 않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원수에게 절대 내주시지 않습니다. 우리의 믿음은 흔들릴지라도 하나님은 신실하시며 그분의 말씀은 변함이 없습니다. 워렌 위어스비/ 전 무디 기념 교회 담임목사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10
  • 바쁜 하루 중에도 주님 앞에 나아가는 기쁨을 놓치지 않게 하소서. 무슨 일을 만나든지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고통 중에도 영적 이스라엘을 위해 일하시는 주님을 신뢰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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