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이사야 14장 32절> | 내가 평온하게 침묵을 지키고 하나님을 의지하면, 스스로 이루려 애쓰지 않고 그분이 일하시도록 기다리면, 힘을 얻어 강해질 수 있습니다. 적을 이기고 즉시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양이 늑대의 무리 중에 있는 것같이 홀로 놓였을 때 오직 하나님이 구원하시길 바라며 그분을 우리의 성벽으로, 무기로 삼아야 합니다. 우리는 약하지만 그분은 강하십니다. 구원은 주님 안에 있습니다. 우치무라 간조/ 성경연구가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5.19
☞ 한절묵상 <이사야 14장 1절> | 하나님이 우리에 대해 오래 참으시기에 우리가 오늘날까지 건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로 우리의 허물을 용서받은 것입니다. 우리 안에 굉장한 것이 있는 줄로 착각하고 자신을 믿겠다는 어리석음을 버리십시오. 우리가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라고 자부할 수 있는 것이 자신의 공로인 것처럼 생각하지 마십시오. 주님의 긍휼과 오래 참으심을 기억하며, 그분의 긍휼과 자비를 노래하십시오. 박광철/ 조이펠로십 교회 담임목사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5.18
☞ 한절묵상 <이사야 13장 18절>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하나님은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그러나 회개하고 돌이켜야 할 때를 놓쳐 버린 사람을 대하시는 하나님은 우리가 아는 그분이 아닙니다. 산천초목 위에 이른 비와 늦은 비를 알맞게 골고루 내리시는 하나님이지만, 기회를 놓치고 그분을 멸시하는 자에게는 손가락에 묻은 물 한 방울도 허락하지 않는 진노의 하나님이십니다. 옥한흠/ 국제제자훈련원 원장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5.17
☞ 한절묵상 <이사야 13장 11절> 겉보기에 연약하고 힘도 없는 하나님의 백성, 그 가난하고 비천한 사람들을 압제하려는 모든 시도는 실패로 돌아갈 것입니다. 위대한 보좌에 앉아 계신 왕이 그들에게 있어 폭풍을 막아 주는 대피소이고, 뜨거운 태양의 열기를 막아 주는 그늘이며, 압제자의 손에서 보호하는 피난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대항하는 모든 세력은 반드시 무너져 내릴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놀라운 모략이자 계획입니다.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5.16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주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하정에게 지혜의 영을 주시사 5월16일 토플시험에서 수고하고 노력한 열매를 풍성하게 수확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시험을 볼때 두려움이 없이 담대함으로 응시하게 하시고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시사 마음에 평안을 주옵소서작성자섬김작성시간08.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