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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중에도 주의 전을 찾게 하시고 학업과 직장 생활 속에서도 주님만 바라보는 믿음으로 주의 전으로 찾아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게 하시고 쉼과 평안을 얻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4.06
  • 저의 믿음을 계속 성장시켜 주시고 제가 속한 공동체 안에 사랑의 나눔이 풍성하길 원합니다. 그래서 주님의 재림을 진실로 준비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06
  • 부당한 일을 당할 때라도 공의로우신 하나님을 신뢰합니까? 나의 생각과 언어는 예수님으로 인해 항상 긍정적이며 소망이 넘쳐 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06
  • 지금 나는 하나님께 무엇을 감사드리고 있습니까? 믿음을 지키기 위해 비난을 감수하며, 물질과 명예까지 포기할 수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06
  • ☞ 한절묵상 <데살로니가후서 1장 3절> 살아 있는 믿음이라면 성장하는 모습이 있어야 합니다. 만약 죽은 믿음을 가졌다면 그것은 언제나 똑같은 모습일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신 믿음은 틀림없이 성장합니다. 몇 년 전에 태어난 아기가 전혀 자라지 않았다는 말을 듣는다면, 그 아이는 심각한 병에 걸린 것이 틀림없습니다. 생명은 처음부터 성장을 수반하는 것이니까요. 따라서 당신의 믿음이 성장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두려워해야 할 것입니다. 찰스 스펄전/ 청교도 설교가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06
  • 저를 감찰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품과 목적을 갖고 살아가기 원합니다. 제게 성령으로 말미암은 거룩한 열정을 주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05
  • 내 삶의 작은 어둠이 기쁨, 기도, 감사를 갉아먹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나는 하나님의 뜻을 얼마나 실천하며 살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05
  • 오늘 내가 칭찬하고 감사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동시에 나의 도움, 격려, 권면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05
  • ☞ 한절묵상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감사해야 합니다. 이것이 감사의 기본이고 시작입니다. 구원에 대한 감사를 깨닫지 못하고 멸망에 처할 사람이 재산이 많고 명예가 높다고 해서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구원에 대한 은혜는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첫 번째 감사입니다. 인생의 버거운 짐으로 신음하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원점으로 돌아가 구속의 은혜를 생각하고 첫 번째 감사를 회복하십시오. 전 광/ 「평생 감사」의 저자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05
  • 하나님 아버지, 그 시와 그 때는 알지 못하지만 오늘 하루도 주님의 재림을 소망하며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빛 가운데 깨어 있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04
  • 내가 입은 믿음과 사랑의 방탄조끼, 소망의 투구는 안전합니까? 오늘 내가 위로하여 예수님의 재림 소망을 갖게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04
  • 주님의 재림이 나의 때와 거리가 멀다고 생각합니까? 내일 주님이 오신다면 오늘 나는 어떻게 살겠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04
  • 사랑하는 사람과의 사별로 슬픔을 당한 자를 위로해 줄 뿐 아니라 부활의 진리를 일깨워 주는 자로 살게 하소서. 또 오늘도 주님의 다시 오심을 힘써 예비하며 살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03
  • 그리스도인은 어떤 마음 자세로 죽음을 준비해야 합니까? 다시 오실 주님과 부활에 대한 소망을 나누며 상중에 있는 가족들을 위로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03
  • 가진 것이 없어서 다른 사람의 필요를 도울 수 없다고 생각합니까? 나는 자신의 일을 성실히 감당하면서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03
  • ☞ 한절묵상 <데살로니가전서 4장 13절> 주변에서 믿던 사람이 죽었고 당신은 그의 무덤 앞에 서 있다면, 복음이 당신에게 강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그 사람이 죽었더라도 사망의 권세를 이기신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처럼 그는 부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의 슬픔은 달라져야 합니다. 물론 죽음 때문에 헤어지는 것은 슬프고 희망을 잃게 할 수도 있지만, 영원한 미래에 다시 볼 수 있다는 희망을 떠올려야 합니다. 닝커 데이스트라 알흐라/ 네덜란드 우트렉트 지역교회 사역자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03
  • 우리에게 소망을 주시고 나그네의 삶에 깊히 개입하셔서 산 소망을 주신 주님, 로마에서의 삶이 비록 힘들어도 견고한 믿음으로 주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4.02
  • 주님, 경건한 삶에는 결코 끝이 없음을 깨닫습니다. 제 삶의 부정한 습관들을 버리고 또 피상적으로 살아가려는 삶의 태도를 버리고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4.02
  • 주변의 형제자매를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대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이 주신 배우자를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대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02
  • 스스로 거룩함을 지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경험이 있습니까? 내가 넘어지기 쉬운 세상의 유혹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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