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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절묵상 데살로니가전서 4장 6절 성령님은 거룩한 영(Holy Spirit)이시며 한 분의 인격이십니다. 성령님은 함부로 속일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분과의 관계에서 언제나 신실해야 합니다. 성령님은 우리에게 신실하게 살길 원하시고 그렇게 살 수 있도록 항상 도와주십니다. 따라서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이 우리에게 바라시고 기대하시는 바가 무엇인지를 늘 깊이 생각하고 살아야 합니다. 임영수/ 모새골 대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02
  • 긍휼의 주님, 다른 사람의 믿음과 성숙에 관심을 갖게 하시고 나의 유익을 구하는 데서 멈추지 말고 다른 사람의 유익을 구하는 데까지 나아가는 성숙한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4.01
  • 날마다 사랑이 충만하도록 기도하고 있습니까? 생활 중에 하나님을 의식하면서 거룩하게 살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01
  • 하나님이 내게 고난을 허락하신 목적은 무엇입니까? 현재 나의 삶의 모습이 영적 자녀들에게 좋은 본이 되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01
  • ☞ 한절묵상 <데살로니가전서 3장 12절> 예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이 우리 삶의 목적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 일에 관심을 가질수록 삶의 기쁨이 커진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노력하지 않아도 나의 성품이 많이 성숙해진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내가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 일에 관심을 쏟는 동안 하나님이 나의 삶을 돌보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댄 바우만/ 미국 콜로라도 예수전도단 사역자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01
  • 위로해 주시는 주님, 신실한 삶을 살려고 하면 때로 시험과 핍박을 만난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주님이 없는 평탄한 삶이 아니라 주님과 함께하는 고난의 삶을 선택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3.31
  • 믿음의 형제자매와 얼마나 깊은 사랑의 관계를 맺고 살아갑니까? 주님을 대면할 때 그들과의 관계를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겠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31
  • 하나님의 말씀을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지금 내가 겪는 고난 앞에 힘이 되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31
  • ☞ 한절묵상 <데살로니가전서 2장 14절> 하나님의 울타리가 나를 둘러싸고 있다는 것이 모든 재난으로부터 항상 보호를 받는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 울타리는 가시로 만들어진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때로 주님의 사랑의 보호가 갈보리 언덕까지 십자가를 지고 가라는 요구일 수도 있습니다. 상황이 어떠하든 우리가 머물 가장 안전한 곳은 ‘주님의 뜻 안’입니다. 비록 못에 박혀 피를 흘리는 손바닥의 형상일지라도 주님의 손은 우리의 가장 안전한 장소입니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31
  • 우리가 비록 때로는 힘들지만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삶은 우리에겐 최선의 것이기 때문에 주님의 날을 기억하여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리기를 원합니다. 산지를 주님께 영광돌립니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3.30
  • 사랑하는 하나님, 주님의 빛을 제 마음에 비춰 주소서. 주님의 말씀 앞에 온전히 서게 하소서. 제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길 원합니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30
  • 나는 교회 안에서 지속적으로 영적인 자녀를 양육하고 있습니까? 내게 어머니와 같은 사랑으로 보듬는 자세가 더욱 필요하지 않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30
  • 나는 주어진 상황보다 하나님을 더 의지합니까? 나의 믿음 생활에서 제거해야 할 거짓과 탐심의 탈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30
  • ☞ 한절묵상 <데살로니가전서 2장 9절> 예수님은 효과적인 복음 전파를 위해 전도자에게 복음으로 생계를 유지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전도자가 성도들의 헌금으로 생활하는 것은 정상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자비량을 선택했습니다. 이는 당시에 헬라 철학자들이 돈을 받고 팔던 조각 지식과 복음이 완전히 다른 것임을 드러내기 위함이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 바울이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은 것 같지만, 그는 자비량을 통해 말씀을 온전히 드러낸 것입니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30
  • 오늘날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에겐 보다 선교적인 마인드가 필요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을 얻고자 함”이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빛의 주변에 지나치게 집착함으로 참 빛을 어둠에 비추는 역할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아야 합니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3.29
  •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할 때 성령님의 능력을 의지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님의 능력이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킨다는 사실을 믿고 담대히 전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29
  • 나의 신앙생활의 열매는 믿지 않는 사람들이 본받고 싶을 만큼 풍성합니까? 예수님의 재림이 내 삶의 근거이자 소망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29
  • 삶 속에서 기도와 감사가 계속되고 있습니까? 주위 사람들에게 복음의 증거가 성령의 능력과 확신으로 전해지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29
  • ☞ 한절묵상 <데살로니가전서 1장 7절> 성 프란체스코는 “복음을 전파하라. 그리고 필요한 경우에 말을 사용하라”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습니다. 그의 말에는 나름대로 일리가 있지만 실제로 따지고 보면 복음은 말입니다. 복음은 사람들이 듣고 믿어야 하는 메시지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한시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우리의 변화된 삶을 통해 복음이 전해질 때 메시지가 더욱 큰 힘과 설득력을 갖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스티븐 E. 스몰맨/ 커버넌트 신학교 교수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29
  •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제 안에 거룩한 열망을 심어 주소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고 하신 하나님의 명령 앞에 온전히 순종하길 원합니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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