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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레스타인의 유일한 기독교 텔레비전 방송‘알 마헤드’(영문 명칭 The Nativity)가 살해 위협과 정부의 압박 그리고 재정 문제로 지난 연말에 전파 송출을 중단했다. 1996년부터 복음을 전해 온 알 마헤드 방송이 상황을 극복하고 기독교인이 소멸될 처지에 놓인 팔레스타인 전역에서 진리의 나팔수로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기도하자.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2.07
  • 사역에 성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않게 하소서. 주님이 날마다 베풀어 주시는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고, 어린아이 같은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의 일을 감당하며 살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2.06
  •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이 인생의 가장 큰 복이라고 생각합니까? 어린아이 같은 순전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은혜를 사모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2.06
  •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보았습니까? 예수님의 이름이 얼마나 큰 능력인지 개인적으로 경험한 것은 언제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2.06
  • ‘주님만이 제 인생의 주인이십니다’라고 고백하면서도 마음속 한편에서 여전히 세상을 버리지 못했습니다. 더 이상 두 마음을 품지 않게 하시고 믿음으로 주님만을 선택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2.05
  • 여러 가지 기적을 체험했지만 환난이 닥치면 쉽게 믿음을 저버리지 않습니까? 그 이유가 말씀에 대한 신뢰가 약하기 때문은 아닙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2.05
  • 예수님이 사탄보다 훨씬 크고 강한 분임을 알고 있습니까? 나는 ‘예수’ 이름의 권세를 사용해 사탄의 궤계를 무너뜨립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2.05
  • ☞ 한절묵상 <누가복음 11장 26절> 당신이 집을 청소해서 깨끗하게 만드는 것만으로는 별 의미가 없습니다. 사람이 거하지 않는 빈집은 새집처럼 유지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곧 빈집은 머지않아 거미줄 왕국이 되고, 쥐가 들끓는 유령의 집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영혼의 집에 예수님이 왕 노릇 하지 못하신다면 우리 영혼도 유령의 집과 같이 황폐해질 것입니다. 이런 사실 앞에서 우리는 우리 영혼의 모습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동원/ 지구촌교회 담임목사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2.05
  • 2월의 첫주일날입니다. 한 달 동안 주님이 제 삶과 가정 그리고 일터에서 행하실 일을 기대합니다. 주님이 주시는 은혜 안에서 평화의 복음을 전하는 자로 살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2.03
  • 지금 나의 마음은 강퍅합니까, 부드럽습니까? 주님 앞에서 항상 겸손한 태도를 갖기 위해 어떻게 마음을 관리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2.03
  • 전도를 시도하다 거절당한 경험이 있습니까? 그로 인해서 나에게 맡겨진 복음 전하는 일을 주저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2.03
  • ☞ 한절묵상 <누가복음 10장 2절> 예수님은 제자들 70명에게 가장 중요하고 의미 있는 일을 맡기셨습니다. 곧 세계를 구원하는 일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도 친구, 이웃, 동료들에게 인생과 영생에 대해 알릴 기회를 주셨습니다. 이것보다 더 도전적이고 중요한 일이 있겠습니까? 문제는 우리가 하는 일들의 중요성을 우리 스스로 깨닫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전도라는 모험을 통해 성전을 짓는 일꾼임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리 스트로벨/ 기독교 저술가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2.03
  •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하다가도 한계에 이르면 번번이 포기하는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주님이 다시 한 번 저를 부르신다면 그때 이런 한계를 극복하고 꿋꿋이 설 수 있도록 도우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2.02
  • 나는 예수님의 길에 동참하기 위해 무엇을 희생하고 있습니까? 예수님께 헌신하는 데 아직까지 걸림돌이 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2.02
  • 나는 동역의 소중함을 잘 알고 있습니까? 하나님 나라를 세우기 위해 내가 좀더 협력하며 도와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2.02
  • ☞ 한절묵상 <누가복음 9장 59~60절> 주님도 섬기고 세상 사람들도 섬기려 한다면 우리의 영적 생활은 침체됩니다. 믿음으로 순종하면서 세상의 비웃음을 감수하겠습니까, 아니면 다른 사람들에게 미칠 영향이 두려워 반대로 행동하겠습니까? 우리는 불순종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의 어려움은 풀리겠지만 주님은 슬퍼하실 것입니다. 반대로 우리가 주님께 순종하면 하나님이 보상해 주실 겁니다. 그러니 순종하고 다만 결과를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오스왈드 챔버스/ 복음주의 순회 설교자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2.02
  • 저를 크게 여기고 하나님을 멀리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자신을 낮춰 만유 위에 가장 크신 하나님과 친밀히 교제하는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2.01
  • 나는 어린아이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배우고 있습니까? 나에게 겸손을 가르쳐 주는 스승은 누구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2.01
  • 내가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는 데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최근에 믿음이 없다고 느낀 때는 언제이며 어떤 상황에서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2.01
  • ☞ 한절묵상 <누가복음 9장 48절> ‘크다’라는 것은 오로지 큰 자들만 상대하고 큰 문제들만 처리하는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에서 ‘크다’라는 것은 낮은 자들을 겸손하게 섬기는 자들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입니다. 사람이 낮은 자들을 돌보고 영접할 때 예수님과의 교제가 이뤄집니다. 곧 진정한 제자는 자신을 낮은 자들 중에 하나로 여기고 그들과 자신을 동일시합니다. 하지만 사실은 이런 활동 속에서 큰 자들 중에 가장 크신 분과 교제하는 것입니다. 존 놀랜드/ 성경주석가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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