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의 유일한 기독교 텔레비전 방송‘알 마헤드’(영문 명칭 The Nativity)가 살해 위협과 정부의 압박 그리고 재정 문제로 지난 연말에 전파 송출을 중단했다. 1996년부터 복음을 전해 온 알 마헤드 방송이 상황을 극복하고 기독교인이 소멸될 처지에 놓인 팔레스타인 전역에서 진리의 나팔수로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기도하자.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2.07
☞ 한절묵상 <누가복음 11장 26절> 당신이 집을 청소해서 깨끗하게 만드는 것만으로는 별 의미가 없습니다. 사람이 거하지 않는 빈집은 새집처럼 유지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곧 빈집은 머지않아 거미줄 왕국이 되고, 쥐가 들끓는 유령의 집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영혼의 집에 예수님이 왕 노릇 하지 못하신다면 우리 영혼도 유령의 집과 같이 황폐해질 것입니다. 이런 사실 앞에서 우리는 우리 영혼의 모습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동원/ 지구촌교회 담임목사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2.05
☞ 한절묵상 <누가복음 10장 2절> 예수님은 제자들 70명에게 가장 중요하고 의미 있는 일을 맡기셨습니다. 곧 세계를 구원하는 일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도 친구, 이웃, 동료들에게 인생과 영생에 대해 알릴 기회를 주셨습니다. 이것보다 더 도전적이고 중요한 일이 있겠습니까? 문제는 우리가 하는 일들의 중요성을 우리 스스로 깨닫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전도라는 모험을 통해 성전을 짓는 일꾼임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리 스트로벨/ 기독교 저술가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2.03
☞ 한절묵상 <누가복음 9장 59~60절> 주님도 섬기고 세상 사람들도 섬기려 한다면 우리의 영적 생활은 침체됩니다. 믿음으로 순종하면서 세상의 비웃음을 감수하겠습니까, 아니면 다른 사람들에게 미칠 영향이 두려워 반대로 행동하겠습니까? 우리는 불순종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의 어려움은 풀리겠지만 주님은 슬퍼하실 것입니다. 반대로 우리가 주님께 순종하면 하나님이 보상해 주실 겁니다. 그러니 순종하고 다만 결과를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오스왈드 챔버스/ 복음주의 순회 설교자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2.02
☞ 한절묵상 <누가복음 9장 48절> ‘크다’라는 것은 오로지 큰 자들만 상대하고 큰 문제들만 처리하는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에서 ‘크다’라는 것은 낮은 자들을 겸손하게 섬기는 자들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입니다. 사람이 낮은 자들을 돌보고 영접할 때 예수님과의 교제가 이뤄집니다. 곧 진정한 제자는 자신을 낮은 자들 중에 하나로 여기고 그들과 자신을 동일시합니다. 하지만 사실은 이런 활동 속에서 큰 자들 중에 가장 크신 분과 교제하는 것입니다. 존 놀랜드/ 성경주석가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