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누가복음 7장 34절> 예수님은 인생을 누리며 즐거워하셨고, 낙담하는 사람들에게 기쁨을 선물하셨습니다. 우리는 텔레비전이나 영화에서 자주 묘사되는 인색하고 고루한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우리 자신과 흡사할 때가 많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러고 나서 생기가 넘치고 인생을 사랑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고 회개하며, 그분이 친히 보여 주시고 그것을 위해 목숨을 버리신 풍성한 삶을 살도록 은혜를 간구해야 합니다. 그랜트 오스본/ 트리니티 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1.26
☞ 한절묵상 <누가복음 7장 22절> 자신이 해야 할 일은 되는 대로 해놓고 높은 사상만 나열한다든지, 가장 올바른 신앙을 가졌다면서 형제에게 관대하지 못하고 저주하는 일은 이치에 맞지 않는 일입니다. 우리는 자칫하면 ‘나는 그리스도인이다’라는 안도감에 사로잡혀 스스로를 속이기 쉽습니다. 과연 우리가 그리스도인이라면 예수님이 몸소 행하신 일이 무엇인지를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하며, 그것이 바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산 증거가 됩니다. 박조준/ 갈보리교회 원로목사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1.25
☞ 한절묵상 <누가복음 6장 45절> 당신의 실제 모습을 발견하십시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자신에게 귀 기울여 보십시오. 하나님은 영적 법칙을 갖고 계십니다. 당신의 마음 상태가 바로 당신입니다. 악한 마음은 악한 결과를 낳고, 선한 마음은 선한 결과를 낳습니다. 마음이 무엇을 낳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당신의 입을 주시해 보십시오. 당신이 하는 일상의 대화는 당신의 마음에서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트렌트 C. 버틀러/ 성경주석가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1.23
☞ 한절묵상 <누가복음 6장 36절> 우리는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입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쥐꼬리만큼 충성하고 그것을 부풀려 자랑하거나 누군가에게 조금 베푼 선행을 잊지 않고 가슴에 새긴다면, 분명히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값없는 사랑에 대한 감격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이 베푸신 특별한 사랑이 기억나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베푼 소소한 사랑이 기억나는 겁니다. 우리는 빚진 마음으로 그 사랑을 값없이 나눠 주는 자가 돼야 합니다.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