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시편 71편 18절> 어느 날 늙어 가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게 된다면 하나님을 탓하지 마십시오. 그분은 당신에게 누누이 예고하셨고 충분히 충고하셨습니다. 인생의 황혼은 오히려 절정기가 될 수 있습니다. 평생의 모든 삶은 그 장엄한 ‘떠남’을 위한 준비였을 수도 있습니다. 가장 멋진 하나님의 사람들 중에 최고령 노인들이 항상 포함돼 있습니다. 우리는 늙어 갈수록 이 땅을 보는 시력이 아닌 천국을 보는 시력이 더 좋아져야 합니다. 맥스 루케이도/ 오크 힐스 교회 담임목사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7.12.17
☞ 한절묵상 <시편 71편 5절> 우리의 소망은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합니다. 우리는 그분의 약속을 믿기에 소망을 누립니다. 하루가 어둡게 보여도 하나님의 말씀의 빛은 우리에게 힘을 줍니다. 페르디난드 마젤란은 세계 일주를 떠날 때 나침반 35개를 갖고 갔습니다. 나침반이 없는 여행은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소망이 없는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격려하는 빛이고, 우리를 인도하는 나침반입니다. 워렌 위어스비/ 전 무디 기념교회 담임목사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7.12.16
☞ 한절묵상 <시편 70편 1~2절> 우리는 기도할 때 머리뿐 아니라 마음으로도 말해야 합니다. 진실한 감정을 표현해야 하며, 우리의 절실한 질문들을 창조주를 향해 던져야 합니다. 우리의 의심을 밖으로 드러내고, 우리의 실망과 염려를 말해야 합니다. 기도는 종종 마음의 외침이며 열정적인 발언입니다. 우리가 괴로워하는 것과 갈망하는 것을 모두 쏟아 놓을 때 우리의 의심과 소망, 두려움과 믿음이 함께 섞이는 그곳에서 참된 기도가 드려집니다. 찰스 링마/ 리전트 칼리지 선교학 교수작성자섬김작성시간07.12.15
☞ 한절묵상 <시편 69편 30절> 찬양은 우리의 감정과 상관없이 우리가 선택하는 것입니다. 주님을 찬양하기 위해 승리할 때까지 기다리지 마십시오. 전쟁이 시작되기 전에 주님을 찬양하십시오. 갈등 중에도 주님을 찬양하십시오. 일이 순조롭지 못하더라도 주님을 찬양하십시오. 이 시간에 당신과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 찬양은 장차 다가올 날들 속에서 당신의 영혼이 기쁨으로 일할 수 있도록 힘을 줄 것입니다. 레이 프리처드/ 갈보리 메모리얼 교회 담임목사 작성자섬김작성시간07.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