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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힘들고 어려울 때 하나님의 약속과 긍휼하심을 믿고 기도합니까, 아니면 인간적 방법이나 물질을 의지합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2.13
  • 하나님, 경건하게 살려고 노력할수록 사람들은 저를 핍박합니다. 일이 순조롭게 되지 않더라도 낙담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이 결코 저를 버리지 않으심을 기억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2.12
  • 주님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중에 오해와 비방을 받은 적이 있습니까? 그때 그들을 향한 나의 태도는 어떠했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2.12
  • 나는 작은 고난에도 쉽게 낙담하고 실족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응답이 더딜 때도 그분의 계획을 끝까지 신뢰할 수 있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2.12
  • ☞ 한절묵상 <시편 69편 6절>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것은 모든 상처를 위한 진통제입니다. 성부 하나님을 묵상할 때 우리의 모든 슬픔이 소멸됩니다. 성령의 감동하심 속에서 모든 쓰라림이 멎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슬픔을 잊으려 노력합니까? 그렇다면 자신을 하나님의 가장 깊은 바다에 빠뜨리십시오. 그분의 무한하심 속에 빠지십시오. 그러면 휴식의 침상에서 원기를 되찾고 힘이 넘쳐 다시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찰스 스펄전/ 청교도 설교가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2.12
  • 주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은혜에 감사하여 물질로 봉헌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경제적 빈곤이 없어도 넘치도록 채워주시사 더욱더 감사하는 마음이 넘치게 하소서<김미지, 양승진-김진아, 이임식-박옥경, 한인성-김옥희>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2.11
  • 하나님의 것을 분별하여 <말라기3:10절>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묺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이 약속의 말씀 의지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믿음의 가정들에게 축복하여 주소서(김소영, 신창호-정유미, 양일모-강신애, 이주희, 한인성-김옥희)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2.11
  • 저의 삶에 예배를 회복하셔서 하나님의 권능을 경험하게 하시고 즐거이 주님을 경배하게 하소서. 제가 하나님을 경배할 때 누리는 기쁨을 통해 다른 사람들도 주님을 알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2.11
  • 내가 알고 있는 모든 표현으로 하나님을 높여 드리십시오. 내가 고백한 대로 삶에서도 하나님의 성품과 능력을 인정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2.11
  • 하나님의 뜻은 열방이 주님께 돌아오는 것입니다. 나는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 앞에 어떻게 헌신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2.11
  • ☞ 한절묵상 <시편 68편 35절>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은 하나님의 필요가 아닌 우리의 필요에 의한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우리 곁에 계시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두려움 속에서 살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소명을 잊고 자아에 몰입하는 태도로 살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 우리의 본능이 자기 의존과 완고한 독립적 태도로만 치닫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하나님을 예배할 필요가 있습니다. 존 오트버그/ 멘로파크 장로교회 목사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2.11
  • 하나님은 참으로 저의 왕, 저의 하나님이십니다. 주님이 임재하시는 곳이면 어디든 제게는 기쁨과 은혜의 장소입니다. 주님, 주님께 나아갑니다. 은혜를 부어 주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2.10
  • 마음에 가득한 기쁨과 즐거움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까? 오늘 하루의 삶에서 내가 찬양으로 더욱 하나님을 높여야 할 때는 언제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2.10
  • 나의 짐을 날마다 주님께 맡기고 있습니까? 주님이 해결해 주실 것을 신뢰하며, 오늘 주님께 맡길 짐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2.10
  • ☞ 한절묵상 <시편 68편 19절> 과연 하나님은 인간들의 짐을 져 주시는 분입니까? 하나님은 그 사실을 이스라엘의 역사에서 보여 주셨습니다. 이스라엘은 항상 자신들을 대신해 싸워 주시는 하나님을 봐 왔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날마다 자신들의 짐을 져 주시는 분임을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힘과 능력이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날마다 짐을 져 주시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오늘 우리와도 함께하십니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2.10
  • 주님, 저를 황금으로 입힌 비둘기처럼 보호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주님 말씀 안에 거하겠습니다. 오늘 주님의 친밀한 사랑을 경험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2.09
  • 내가 교만해지기 쉬운 때는 언제입니까? 오늘도 겸손한 마음으로 행할 때 하나님의 영이 함께하시며 승리케 하실 것을 확신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2.09
  • 참된 평안은 하나님이 함께하셔야 누릴 수 있습니다. 상황이 복잡하더라도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쉽게 풀린다는 것을 확신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2.09
  • ☞ 한절묵상 <시편 68편 13절> 우리는 하나님을 믿으면서 약한 자들이 되고 말았습니다. 옛날같이 혈기를 부릴 수도, 남에게 화를 낼 수도 없습니다. 다른 사람이 공격해 오면 부서질 수밖에 없는 약한 자들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약한 모습이 하나님 앞에서 그렇게 아름답고 귀할 수 없습니다. 마치 은으로 된 날개와 금으로 된 깃털을 가진 비둘기와 같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런 귀한 자들이 부서지도록 마냥 내버려 두시지 않습니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2.09
  • 주님은 참으로 자비로우신 분임을 고백합니다. 광야 같은 인생길에서 앞서 행하시고 은혜를 베푸시는 자비로운 주님을 바라봅니다. 저의 삶을 보호해 주시고 다스려 주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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