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시편 69편 6절>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것은 모든 상처를 위한 진통제입니다. 성부 하나님을 묵상할 때 우리의 모든 슬픔이 소멸됩니다. 성령의 감동하심 속에서 모든 쓰라림이 멎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슬픔을 잊으려 노력합니까? 그렇다면 자신을 하나님의 가장 깊은 바다에 빠뜨리십시오. 그분의 무한하심 속에 빠지십시오. 그러면 휴식의 침상에서 원기를 되찾고 힘이 넘쳐 다시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찰스 스펄전/ 청교도 설교가 작성자섬김작성시간07.12.12
하나님의 것을 분별하여 <말라기3:10절>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묺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이 약속의 말씀 의지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믿음의 가정들에게 축복하여 주소서(김소영, 신창호-정유미, 양일모-강신애, 이주희, 한인성-김옥희)작성자섬김작성시간07.12.11
☞ 한절묵상 <시편 68편 35절>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은 하나님의 필요가 아닌 우리의 필요에 의한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우리 곁에 계시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두려움 속에서 살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소명을 잊고 자아에 몰입하는 태도로 살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 우리의 본능이 자기 의존과 완고한 독립적 태도로만 치닫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하나님을 예배할 필요가 있습니다. 존 오트버그/ 멘로파크 장로교회 목사작성자섬김작성시간07.12.11
☞ 한절묵상 <시편 68편 19절> 과연 하나님은 인간들의 짐을 져 주시는 분입니까? 하나님은 그 사실을 이스라엘의 역사에서 보여 주셨습니다. 이스라엘은 항상 자신들을 대신해 싸워 주시는 하나님을 봐 왔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날마다 자신들의 짐을 져 주시는 분임을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힘과 능력이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날마다 짐을 져 주시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오늘 우리와도 함께하십니다.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7.12.10
☞ 한절묵상 <시편 68편 13절> 우리는 하나님을 믿으면서 약한 자들이 되고 말았습니다. 옛날같이 혈기를 부릴 수도, 남에게 화를 낼 수도 없습니다. 다른 사람이 공격해 오면 부서질 수밖에 없는 약한 자들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약한 모습이 하나님 앞에서 그렇게 아름답고 귀할 수 없습니다. 마치 은으로 된 날개와 금으로 된 깃털을 가진 비둘기와 같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런 귀한 자들이 부서지도록 마냥 내버려 두시지 않습니다.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7.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