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시편 59편 10절> 증오심이 생길 때 지혜로운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행동을 하기 위해 성경의 지시를 따르고 경건한 조언을 구할 것입니다. 상황을 다루는 것과 복수를 하는 것은 다릅니다. 복수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심리적으로나 실제적으로 복수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복수를 맡기고 의로우신 그분을 신뢰하는 것은 타락한 세상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강력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칩 잉그램/ Walk Thru the Bible 대표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7.11.28
☞ 한절묵상 <시편 58편 10~11절> 시편 기자들이 지독한 저주의 말을 내뱉은 이유는 그들이 선과 악의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폭언을 살펴보면, 대부분 자신들이 단순히 어떤 일을 당했기 때문에 분노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분노를 일으킨 것 자체가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항상 ‘하나님은 의로우신 분’이라는 생각을 갖고 하나님이 그들을 반드시 심판하시고 보복해 주실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C. S. 루이스/ 20c 기독교 변증가작성자섬김작성시간07.11.27
☞ 한절묵상 <시편 57편 2절> 죄를 짓고 쫓긴다면 참으로 처량한 일이지만, 의를 위해 쫓긴다면 미래가 보장된 일입니다. 의를 위해 핍박받는 사람은 어려운 문제를 푸는 과정을 잘 모르지만 일단 답을 아는 것과 같습니다. 다윗에게 그 답은 반드시 살아서 이스라엘의 왕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결론은 나와 있습니다. 우리는 복을 받도록 이미 예정돼 있습니다. 단지 우리가 그 과정과 시기를 모르고 있을 뿐입니다.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7.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