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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통은 저를 주님과 더욱 가까워지게 하는 도구임을 고백합니다. 또 고통은 주님 앞에서 저를 더욱 정결케 하는 도구임을 고백합니다. 저에게 있는 고통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1.28
  • 밤하늘이 어두울수록 별빛은 더 밝게 빛나는 것처럼, 고난의 순간에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더욱 분명히 다가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1.28
  • 내게 잘못이 없는데 억울한 일을 당하고 있습니까? 사람을 대적해 싸우지 말고 나를 위해 대신 싸워 주시는 하나님께 기도하십시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1.28
  • ☞ 한절묵상 <시편 59편 10절> 증오심이 생길 때 지혜로운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행동을 하기 위해 성경의 지시를 따르고 경건한 조언을 구할 것입니다. 상황을 다루는 것과 복수를 하는 것은 다릅니다. 복수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심리적으로나 실제적으로 복수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복수를 맡기고 의로우신 그분을 신뢰하는 것은 타락한 세상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강력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칩 잉그램/ Walk Thru the Bible 대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1.28
  • 하나님이 의로우신 분이라는 사실을 마음속 깊이 새기길 원합니다. 의로우신 하나님을 닮아 감으로써 이 땅에서 진실하고 정직한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1.27
  • 나는 불의하고 억울한 일을 공의로운 재판관이신 하나님께 기도로 맡깁니까? 기도는 하나님의 공의를 실현하는 방편임을 믿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1.27
  • 나는 이 땅에서 자행되는 불의를 애통한 마음으로 바라보고 있습니까? 이 땅에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시행되도록 기도하십시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1.27
  • ☞ 한절묵상 <시편 58편 10~11절> 시편 기자들이 지독한 저주의 말을 내뱉은 이유는 그들이 선과 악의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폭언을 살펴보면, 대부분 자신들이 단순히 어떤 일을 당했기 때문에 분노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분노를 일으킨 것 자체가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항상 ‘하나님은 의로우신 분’이라는 생각을 갖고 하나님이 그들을 반드시 심판하시고 보복해 주실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C. S. 루이스/ 20c 기독교 변증가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1.27
  • 온전한 십일조로 하나님께 드리는 믿음의 가정들마다 후히 채워주시고 형통한 길로. 시온의 대로로 인도하여 주옵소서(Emy-Luigi,이응진집사-이동자집사-이지원,이은경-이이레,이지은,한주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1.26
  • 항상 늘 풍성히 채워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앞으로 ㅂ[풀어 주실 축복을 인하여 더 감사합니다.(우기동집사-정진의집사,우성운)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1.26
  • 생일을 맞이하여 감사드립니다.(이지은)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1.26
  • 범사에 감사드립니다.(김미지,김창석-오순애,한영실,한인성목사-김옥희,무명)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1.26
  • 일년을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이응진집사,이동자집사,이지원)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1.26
  • 하나님이 살아 계시며 저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확신하고 또 확신합니다. 그래서 제 삶의 어떤 걸림돌 앞에서도 주님의 구원하심을 믿고 힘차게 일어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1.26
  • 내가 체험한 구원의 은혜는 무엇입니까? 그 은혜의 보답으로 내가 주님께 드릴 수 있는 감사와 헌신은 구체적으로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1.26
  • 나는 기도할 때 하나님을 멀리 계시는 분으로 여기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내 곁에 계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이심을 믿고 기도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1.26
  • ☞ 한절묵상 <시편 57편 2절> 죄를 짓고 쫓긴다면 참으로 처량한 일이지만, 의를 위해 쫓긴다면 미래가 보장된 일입니다. 의를 위해 핍박받는 사람은 어려운 문제를 푸는 과정을 잘 모르지만 일단 답을 아는 것과 같습니다. 다윗에게 그 답은 반드시 살아서 이스라엘의 왕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결론은 나와 있습니다. 우리는 복을 받도록 이미 예정돼 있습니다. 단지 우리가 그 과정과 시기를 모르고 있을 뿐입니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1.26
  •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기도할 때, 제 안에 있던 두려움이 사라졌음을 고백합니다. 풍랑과 시련의 한가운데서도 평안과 용기를 가져다주시는 하나님을 붙들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1.25
  •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는 것만큼 확실한 해결책은 없습니다. 나는 환난의 때에 하나님이 주신 약속의 말씀을 신실하게 의지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1.25
  • 내가 당하고 있는 어려움은 무엇입니까? 자녀가 고통당할 때 애타는 부모의 심정이 나를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마음임을 알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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