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시편 51편 3절> 여러분은 자신에 대해 직시해 보셨습니까? 다른 모든 것을 접어 두고 여러분 앞에 거울을 갖다 놓은 후 지금까지의 삶을 되돌아보면서 생각하고 말하며 행동한 생활 방식을 살펴보십시오. 만족할 만합니까? 여러분이 했던 일들을 다른 사람이 했다고 가정하고 생각해 봅시다. 한 점의 부끄러움도 없다고 장담할 수 있습니까? 자신을 직시하는 것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요구하시는 첫 번째 사항입니다. R. A. 토레이/ 전 무디 성경학교 초대 학장 작성자섬김작성시간07.11.20
☞ 한절묵상 <시편 50편 23절> | 어떤 일이 일어날 때마다 항상 감사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감사는 형통을 과시하는 액세서리가 아닙니다. 인생의 고통과 상관없는 사치품도 아닙니다. 감사는 인생의 양지와 음지 모두에서 교만하지도 않고 비굴하지도 않으며 오직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성공했을 때 감사하는 사람은 교만하지 않으며, 실패했을 때 감사하는 사람은 좌절하지 않습니다. 감사로 하나님의 마음을 고동치게 하십시오. 전광/ 「성경 읽고 위대한 영웅이 되라」의 저자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7.11.19
☞ 한절묵상 <시편 50편 7절> 당신은 살면서 매일 일어나는 수많은 사건 중에 하나와 맞닥뜨립니다. 갑자기 삶이 바뀝니다. 뭔가 달라집니다. 그러나 전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구속하신 하나님이 그분의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 그 순간을 사용하십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나에게 집중하라. 그러면 내가 너에게 말하리라.’ 따라서 그 순간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잠잠한 영혼과 경청하는 마음뿐입니다. 찰스 스윈돌/ 달라스 신학대학원장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7.11.18
☞ 한절묵상 <시편 49편 6~7절> 당신이 소유한 것들을 잠시 돌아보십시오. 당신의 물건은 당신의 것이 아닙니다. 땡전 한 푼이라도 들고 세상을 떠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재물은 당신이 아닙니다. 당신이 누구라는 것은 당신이 입은 옷이나 타는 차와 하등 상관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함에 있지 않다고 말씀하십니다. 천국은 당신을 큰 집에서 사는 사람으로 알지 않습니다. 천국은 당신의 내면을 봅니다. 맥스 루케이도/ 오크 힐스 교회 담임목사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7.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