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나의 죄가 하나님과의 교제를 가로막고 있지는 않습니까? 어떻게 하면 죄를 멀리하는 삶을 살 수 있겠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1.20
  • ☞ 한절묵상 <시편 51편 3절> 여러분은 자신에 대해 직시해 보셨습니까? 다른 모든 것을 접어 두고 여러분 앞에 거울을 갖다 놓은 후 지금까지의 삶을 되돌아보면서 생각하고 말하며 행동한 생활 방식을 살펴보십시오. 만족할 만합니까? 여러분이 했던 일들을 다른 사람이 했다고 가정하고 생각해 봅시다. 한 점의 부끄러움도 없다고 장담할 수 있습니까? 자신을 직시하는 것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요구하시는 첫 번째 사항입니다. R. A. 토레이/ 전 무디 성경학교 초대 학장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1.20
  • 제 안에 있는 위선된 마음과 거짓된 행위를 하나님 앞에 고백합니다. 오늘도 진실하시고 정직하신 하나님이 저의 마음을 채워 주시고, 저의 삶이 참된 예배자의 모습이 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1.19
  • 하나님은 나의 은밀한 죄까지 알고 계시는 분입니다. 오늘 내가 가지 말아야 할 곳은 어디이며,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1.19
  • 나의 자존심을 꺾지 못해 하나님의 음성을 무시해 버린 적은 없습니까?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불의와 타협한 적은 없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1.19
  • ☞ 한절묵상 <시편 50편 23절> | 어떤 일이 일어날 때마다 항상 감사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감사는 형통을 과시하는 액세서리가 아닙니다. 인생의 고통과 상관없는 사치품도 아닙니다. 감사는 인생의 양지와 음지 모두에서 교만하지도 않고 비굴하지도 않으며 오직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성공했을 때 감사하는 사람은 교만하지 않으며, 실패했을 때 감사하는 사람은 좌절하지 않습니다. 감사로 하나님의 마음을 고동치게 하십시오. 전광/ 「성경 읽고 위대한 영웅이 되라」의 저자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1.19
  • 하나님, 때로 마음이 없는 형식적인 예배와 기도를 드렸음을 고백합니다. 거듭되는 외식을 버리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실함과 감사함으로 오늘 하루를 살아가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1.18
  • 나는 헌금 시간에 단순히 물질만 드리는 것이 아니라, 나의 마음과 정성을 드리며 내 삶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1.18
  • 나는 하나님을 얼마나 크신 분으로 알고 있습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의 삶을 실수 없이 주관하고 계심을 확신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1.18
  • ☞ 한절묵상 <시편 50편 7절> 당신은 살면서 매일 일어나는 수많은 사건 중에 하나와 맞닥뜨립니다. 갑자기 삶이 바뀝니다. 뭔가 달라집니다. 그러나 전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구속하신 하나님이 그분의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 그 순간을 사용하십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나에게 집중하라. 그러면 내가 너에게 말하리라.’ 따라서 그 순간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잠잠한 영혼과 경청하는 마음뿐입니다. 찰스 스윈돌/ 달라스 신학대학원장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1.18
  • 모든 피조물 중에 인간을 가장 존귀한 자로 만드시고, 하나님과 교제하게 하신 것을 찬양합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이 가치 있게 여기시는 곳에 저의 마음을 드리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1.12
  • 나는 돈이 삶의 방패막이인 양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그리스도인으로서 돈에 대해 어떤 가치관을 가져야 하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1.12
  • 인생은 존귀한 것이지만 죽음을 향해 가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까? 어떻게 하면 유한한 인생을 가장 보람되고 의미 있게 살 수 있을까요?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1.12
  • 재물이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세상의 재물과 영광이 허망하다는 것을 깊이 깨달을 수 있도록 참지혜를 주시고, 그것들로 인해 자긍하지 않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1.11
  • 지혜로운 자의 마음은 초상집에 있다는 말씀을 기억합니까? 나는 영원한 하늘나라의 삶을 위해 오늘 무엇에 시간과 물질을 투자하겠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1.11
  • 나는 찬양 중에 주님의 음성을 듣고 있습니까? 나는 지혜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며 그것을 마음 깊이 묵상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1.11
  • ☞ 한절묵상 <시편 49편 6~7절> 당신이 소유한 것들을 잠시 돌아보십시오. 당신의 물건은 당신의 것이 아닙니다. 땡전 한 푼이라도 들고 세상을 떠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재물은 당신이 아닙니다. 당신이 누구라는 것은 당신이 입은 옷이나 타는 차와 하등 상관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함에 있지 않다고 말씀하십니다. 천국은 당신을 큰 집에서 사는 사람으로 알지 않습니다. 천국은 당신의 내면을 봅니다. 맥스 루케이도/ 오크 힐스 교회 담임목사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1.11
  • 지극히 광대하신 주님이 저의 피난처 되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주님의 인자하심을 기억함으로써 주님을 기뻐하고 찬양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1.10
  • 성도의 삶의 목적은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오늘 나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이름을 높일 수 있겠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1.10
  • 하나님의 임재가 느껴지는 공동체는 지친 영혼들에게 기쁨을 줍니다. 내가 속한 공동체는 주님의 임재를 통한 자유와 기쁨이 충만합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1.10
이전페이지 91 현재페이지 92 93 94 95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