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요한일서 2장 10절> 사랑은 단지 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상대방에게 관심을 갖고 있음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할 구체적인 방법을 찾아보십시오. 최신 유행품을 사지 말고, 가난한 가족들을 위해 양식이나 의류를 사십시오. 인정받기를 조르지 말고 다른 사람들을 격려하며 그들에게 칭찬을 돌리십시오. 분개하며 과거의 상처를 상기하지 말고 용서하며 잊어버리십시오. 그리스도를 위해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십시오. 그랜트 오스본/ 성경연구가 작성자섬김작성시간07.10.22
☞ 한절묵상 <요한일서 2장 3절> 우리가 진리에 참여하기 전까지 진리는 우리를 도울 수 없습니다. 14세기의 수도사 그레고리는 이해와 참여가 영적 생활에서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고 가르쳤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계명을 지키지 않고 단지 독서와 학습을 통해 계명을 이해하려는 사람은 그림자를 실체로 착각하는 사람과 같습니다. 왜냐하면 진리를 정말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진리에 참여한 사람 즉 삶을 통해 진리를 맛본 사람뿐이기 때문입니다.” A. W. 토저/ 신학자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7.10.21
☞ 한절묵상 <요한일서 1장 10절> 한번은 스펄전이 어느 완전주의자를 만났습니다. 완전주의자는 죄 없이 살 수 있는 비결을 발견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때 스펄전이 그의 발을 세게 밟았습니다. 그러자 그의 분노와 함께 그의 완전함은 사라져 버렸습니다. 완전함에 대한 주장은 하나님의 입장과 무관합니다. 그것은 고의적 거짓말이나 자기기만에 그치지 않고, 하나님의 진리를 정면으로 반박하며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듭니다. 로이 클레멘츠/ 영국 켐브리지 에덴 교회 담임목사 작성자섬김작성시간07.10.20
☞ 한절묵상 <로마서 16장 19절> 그리스도인은 악에 대해 우둔하고, 선에 대해 많이 알고 지혜로워야 합니다. 지식은 과거를 기억하고 이해하며, 지혜는 그것을 잘 활용합니다. ‘선한 일에 지혜롭다’라는 말은 선을 알 뿐 아니라, 선을 행하는 방법을 아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과 거리를 두고 살아온 사람들은 선에 대해 모를 뿐 아니라, 선을 행하려 해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알지 못합니다. 선한 데 지혜롭고, 악한 데 미련한 것이 그리스도인의 윤리입니다. 곽선희/ 소망교회 원로목사작성자섬김작성시간07.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