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이 어제 켜보니 정신을 놓았습니다. 부랴부랴 하드 빼서 다른 컴으로 데이터를 빼 놓고, 그 다음 제 컴은 새로 태어나기 위해 포멧을, 그런데 부팅이 안되던군요. 하드 테스트 해도 이상 없다고 나오고, 윈도우로 안 잡히는 하드 이상을 발견, 서비스 센터에서 보상 받았습니다. 250G 였는데, 400G 받았습니다. 기쁨 맘으로 들어와 다시 깔려고 하는데 여전히 먹히질 않더군요.. 어제 밤까지 씨름하다 오늘 아침에 해보니 오호~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제 컴은 생명체인것 같습니다. 그동안 제가 너무 함부로 대한듯.. 지금 까지 이런 저런 프로그램 깔고 있습니다. 이렇게 이틀이 가는 군요 TT 작성자신연미작성시간08.02.21
정월 대보름 내일이지만 30~40년전만 해도 설 명절이 대보름까지 이어졌던기억 있습니다. 오곡밥 은 아니지만 잡곡밥과 서너가지 나물 김 오늘부터 내일까지 아홉끼 를 먹었다던 옛 사람들의 풍습을 따라해보려했지만 가족전원일치가어려웠습니다. 오곡밥과 아홉가지나물 귀 밝기술 김복쌈 호두 땅콩 같은 부럼 옛 선조들의 지혜를 느끼는 대보름...^^작성자연경룡(윤명선)작성시간08.02.20
12시경에 오뚜기의 전기가 나가는 바람에 근 세시간 동안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따듯함의 소중함이 절실히 느껴졌던 시간이었음. 아 나는 이제부터 12시까지 스트레이트 수업임. 쉬엄 쉬엄 수업해야지...참 오늘은 대검반 영어를 이 창종 샘을 대신하여 수업하였습니다. 분석컨대, 창종샘이 안나오니깐, 미국에서 저주를 보낸 것 같음. 전기가 갑자기 누전되니 말야...ㅎㅎㅎ 오뚜기 여러분 오늘도 수고 하세요.작성자benecia(박상규)작성시간08.02.17
여기는 거의 채팅수준인데요? 설 연휴에는 컴퓨터쓰기 힘들더니 끝나고나니까 정신없이 바쁘네요.ㅠ어서 좀 여유를 찾았으면...' 그나저나 창종샘 없는 틈 타서 오뚜기 금연법을 빨리 통과시켜야 겠어요 ㅎㅎ 해강샘도 힘을 잃겠지.ㅋㅋ 연미샘 상규샘 현아샘 윤정샘 우리 뭉쳐요!!ㅋ작성자지현작성시간08.02.14
이제 하루 일과를 마쳤습니다. 정리하고 집에가서 뉴 하트 봐야지...아무리 바빠도 시간을 잘 활용하면 이것 저것 다 할수 있더라고요. 오늘도 아마 3시 넘어서 자야할 듯...책도 좀 봐야하니...책을 세권 읽었고 네권 째 들어갔음.작성자benecia(박상규)작성시간08.02.14
사람의 정이란게 참 무서운가 봐요. 오뚜기 가족들을 일주일에 한번만 볼 뿐인데도, 시나브로 쌓이는 정이 더 깊이 새겨지나!!!? 연미 샘이 없을 땐, 그의 공백이 크게 느껴지더니, 지현샘이 없으니깐 역시 큰 공백이...역시 정이란 것은 무서운 것이여...작성자benecia(박상규)작성시간08.02.11
오랜만에 아침에 조금 일찍 일어나 테니스를 하고 왔더니 몸이 상쾌합니다. 몸이 즐겁게 받아들일 때까지 테니스에 신경쓸 예정입니다. 그리고 오른손의 인대 상처로 인해 볼링 연습을 몇달동안 거의 못하고 왼손으로 볼링 연습했는데 이제는 오른손으로도 조금씩은 연습할 수 있으니깐 시합에 대비하여 오른손으로도 연습할 계획이고요(아시다시피 정식 프로볼러라 연습을 많이 해야함). 또한 책을 많이 사놓았기에 이번주까지 3-4권 읽을 예정입니다.어제 한권 읽었고 또 한 권을 아까 새벽에 일어나 2/3를 읽었음. 오후 1시까지 나머지를 다 읽을 예정인데 책이 심리학에 관한 글이라 상당히 재미 있습니다.작성자benecia(박상규)작성시간08.02.11
오뚜기가 오늘도 무사히 끝났는지 궁금하네요. 4시 이후로 아즉까지 스트레이트로 계속 수업하는 중임...휴 힘들다. 이제 금방 끝날 예정입니다. 가능하면 일요일에 수업을 잡지 않아야 하는데, 상황이 그렇지 않다보니... 오뚜기 여러분 담주에 뵙겠습니다. 설 잘 보내세요^^행복하시고요. 오늘도 신입생이 세 분이나 오셨습니다. 그 분들이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게끔 신경써야 할 듯...작성자benecia(박상규)작성시간08.02.03